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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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amer Lee - 合井/望遠

한줄평: 독특한 수제맥주 맛볼수 있는 조용하고 맛있는 펍

합정에서 가장 좋아하는 맥주집 중 하나다. 직접 브루어리를 가지고 있는 맥주펍인데 규모가 크지 않아서 더 좋다. 독일인 크래머씨랑 한국인 이씨가 같이 합심해서 만들어서 이름이 크래머리 라고 한다. 이날은 모처럼 미세먼지도 적고 봄바람이 살랑불던 날이었다.

이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맥주는 엠버 복. 일반 다른 브루어리에서는 맛보기 힘든 Bockbier가 다양하게 있는게 특징이다. 진한 풍미와 도수도 높은 편이라 맛도 깊다. 그런데도 생각보다 쓴맛은 강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이다.

또 다른 하나로 한국수제맥주협회에서 처음으로 만든 공식 맥주라는 '깻잎 한 잔 세종'을 주문 홉 대신 깻잎을 사용했는데, 그래서인지 깻잎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 청량한 느낌을 준다. 춥고 쌀쌀한 가을겨울보다는 점점 날이 따뜻해지는 봄여름에 더 어울리는 맥주다.

안주는 이날은 안시켰지만, 안주도 나쁘지 않은 편. 개인적으로 소규모로 맥주를 즐기고 싶은 맥덕들에게는 좋은 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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