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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 이주의 홀릭 리뷰

“한 주간 가장 사랑받은 리뷰만 모았다!”

  • 엘리스리틀이태리 사진 -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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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스리틀이태리

    4.6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8

    Шевче́нко

    파스타1, 리조또1, 피자1개 주문 우선 육회로 만든 에피타이저가 나왔는데 하나 더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직접 구운 빵도 나왔는데 올리브오...

    파스타1, 리조또1, 피자1개 주문 우선 육회로 만든 에피타이저가 나왔는데 하나 더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직접 구운 빵도 나왔는데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었다. 리조또는 한가지밖에 없었는데 제일 맛있었다. 버섯크림 리조또에 바삭한 크리스피가 섞여 식감도 좋았다. 정말 맛이 있고 최고의 리조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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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옥설렁탕 사진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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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한옥설렁탕

    4.3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221-1

    미콩

    주변 바이브랑 가게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맛은 새삼 세련됐어요 완전 반전;; 꼬리 요리는 스페인에서 먹은 옥스테일 스튜(잡내와 소금기...

    주변 바이브랑 가게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맛은 새삼 세련됐어요 완전 반전;; 꼬리 요리는 스페인에서 먹은 옥스테일 스튜(잡내와 소금기의 콜라보)가 전부여서 솔직히 거부감이 있던 것은 사실인데요 이곳 꼬리수육은 정말 ㅠ 치유의 맛이었습니다,, 간장소스가 어쩜 이렇게 세련된 맛을 낼 수가 있죠? 간장 특유의 쨍한 맛이 나는 것도 아니고, 새큼하면서 고기의 잡내와 맛의 바란스를 모두 잡아줍니다 멋있는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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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키토리묵 사진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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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키토리묵

    4.4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3-102

    마카다미아

    생애 첫 야끼토리이자 첫 오마카세! 너무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는 곳. JhY님의 안목에 진중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영생하소서! 들어가자...

    생애 첫 야끼토리이자 첫 오마카세! 너무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는 곳. JhY님의 안목에 진중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영생하소서!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올만큼 셰프님께서 조명을 받으며 꼬치를 굽고 계셨다. 여긴 진짜다! 믿음 뿜뿜. -식전 양배추: 분명 그냥 양배추인데, 엄청 신선해서 단맛이 난다. 살짝 뿌려져 나온 오일과도 찰떡. 입맛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가슴살: 이거 정녕 가슴살 맞슴니꽈... 가슴살은 원래 퍽퍽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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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소바식당산 사진 -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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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간소바식당산

    4.3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54-8

    나영이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어 타마토로, 세이로 소바, 돈까스를 시켜봤어요. 의외로 베스트는 주소산 돈까스! 아주 두툼st는 아니었지만 튀김 속 꽉...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어 타마토로, 세이로 소바, 돈까스를 시켜봤어요. 의외로 베스트는 주소산 돈까스! 아주 두툼st는 아니었지만 튀김 속 꽉찬 속살의 때깔이.. 부위를 혼합해주신건지 등심과 다른 식감의 부위를 함께 맛볼 수 있어서 만족!! 요즘의 트렌드인지 모르겠지만 와사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메밀면은 순메밀을 쓸 수록 색깔이 맑다는데 이 집 면이 그런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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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해장 사진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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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앙해장

    4.3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6-16

    Colin B

    #곱창전골 육수를 자작자작하게 붓고 양념된 곱창과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배추, 쑥갓, 대파, 당근을 푸짐하게 담아낸다. 끓이기 시작하면 금새 ...

    #곱창전골 육수를 자작자작하게 붓고 양념된 곱창과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배추, 쑥갓, 대파, 당근을 푸짐하게 담아낸다. 끓이기 시작하면 금새 채소들의 숨이 죽으면서 육수가 모습을 드러내고, 좀 더 끓이면 양념장과 곱이 육수에 녹아들면서 걸쭉하니 보기에도 참 맛깔스러운 국물이 완성된다. 겉은 탱탱, 속은 꼬숩. 국물에 충분히 나눠주고도 곱이 그득 찬 곱창은 국물에 넣기 아깝다 싶을 정도로 질이 좋다. 그런데 국물을 맛보면 그 생각이 싹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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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반쭈꾸미 사진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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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소반쭈꾸미

    4.2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25-1

    Jessic

    다 접어두고 소감을 얘기하자면, 와.... 원래 매운걸 좋아하고 잘먹는데, 여긴 정말 불맛이 화끈하게 나면서 매콤한데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

    다 접어두고 소감을 얘기하자면, 와.... 원래 매운걸 좋아하고 잘먹는데, 여긴 정말 불맛이 화끈하게 나면서 매콤한데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d 주문하면 콩나물과 무생채가 먼저 세팅되고, 순서대로 음식이 서빙되는데 뭐 하나 버릴 음식이 없이 맛있었어요! 도토리전도 얇은데 바삭바삭하면서 해물까지 실하게 들어있고 (일반 전집에서 파는 전보다도 맛있었던것같은) 샐러드는 상큼해서 매운맛을 잡아주고, 도토리 묵사발도 시원하면서 새콤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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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사진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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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4.2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0-11

    토요미식회장

    일단 번의 식감부터가 달랐다. 그리고 안에 재료가 굉장히 헤비하고 맛있다. 짠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버거는 이래야지!...

    일단 번의 식감부터가 달랐다. 그리고 안에 재료가 굉장히 헤비하고 맛있다. 짠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버거는 이래야지! 라는 느낌? 그리고 거기에 육즙 좔좔 흘러내리는 부드러운 소고기 패티... 이걸로 게임 끝이다. 두 번째 브뤀클린워크 / 이건 치즈스커트에 비해서 야채와 패티의 밸런스가 잡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클이 약간 세다. 패티 미디움웰은 확실히 부드럽기보다 좀 더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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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러바우트 사진 -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6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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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러바우트

    4.1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65-29

    YNZ

    '커피집'이라고 쓰인 문짝이 달린 낡은 건물에 아무렇게나 (그러나 감각적으로) 놓여있는 앤틱 소품들까지, 진한 힙함이 묻어난다. 커피가 맛있다고...

    '커피집'이라고 쓰인 문짝이 달린 낡은 건물에 아무렇게나 (그러나 감각적으로) 놓여있는 앤틱 소품들까지, 진한 힙함이 묻어난다.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굳이 찾아간 곳인데 보람찼다! 플랫화이트가 아주 고소하고 진한 맛. 파베초콜릿 같이 부드러운 브라우니도 매력적이었다. 꾸덕한 브라우니만 알던 나한테 새로운 브라우니의 세계를 열어줌.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브라우니라니.. 근데 맛있기까지.. 이건 혁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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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사진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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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3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95-5

    예랑

    찍먹이 인정한 부먹 탕수육★ 방배동 주민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서울사람은 대부분 다 아는 탕수육 맛집 <주> 가게 이름의 '주'의 주인공이기도한 ...

    찍먹이 인정한 부먹 탕수육★ 방배동 주민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서울사람은 대부분 다 아는 탕수육 맛집 <주> 가게 이름의 '주'의 주인공이기도한 오너 주덕성 셰프는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창립멤버로 유명하다. 방배동 골목 한적한곳에 있는데, 서울 3대 탕수육 등으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식사시간대는 늦게가면 자리가 없...웨이팅...ㅠㅠ 작년에 먹은건데... 왜 사진이 탕수육밖에 없는 것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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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인스테인 사진 - 대구시 중구 삼덕동3가 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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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테이인스테인

    4.1

    대구시 중구 삼덕동3가 260-2

    NIWOOW

    대구에서 까눌레로 유명한 곳이라 듣고 까눌레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까눌레는 녹차, 더블 바닐라 딱 두 종류만 있구요. 바닐라밀크, 까눌레 하나씩...

    대구에서 까눌레로 유명한 곳이라 듣고 까눌레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까눌레는 녹차, 더블 바닐라 딱 두 종류만 있구요. 바닐라밀크, 까눌레 하나씩 주문했어요. 바닐라밀크는 프랜차이즈보다 덜 달고, 덜 꾸덕한 밀크쉐이크 맛이에요. 커피가 안 끌려서 주문한건데 평이 좋은 라떼를 시킬걸 그랬네요. 까눌레는 겉바속촉 그 자체. 칼로 자를 때 딱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막상 먹을땐 적당하게 바삭해서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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