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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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판등심 - 인천 연수구

구워주시는 분이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으셔서
알아서 해주시는 곳인줄 알았더니 계속 불러야 됐음
바쁘신데 자꾸 부르는게 눈치보여서 먹는 내내 마음이 불편함
고기랑 먹으려고 열무국수 주문한게 누락된건지 한번더 얘기하니 고기 거의 다 먹을때쯤 나왔고
고기 구워주는것도 불러야 구워주시고
마지막에는 된장죽이 탈때까지 오시지 않아 결국 못먹음 한참 끓여야되는것 같길래 안부르고 기다렸고 뚜껑이 있어서 타는지도 몰랐음
우리쪽 담당하시는 분 테이블이 꽉 차서 혼자 버거워 보이셨는데 다른분 부르면 마지못해 해주시는 분위기를 풍기셔서 부르기가 미안했음
소고기 먹으러 가서 이렇게 눈치보면서 먹긴 처음..
직원들 문제라기보다 바쁜 시간에 직원이 부족하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보임
고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돈 좀 더줘도 제대로 구워주는데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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