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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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구로쇼쿠도 - 제주 제주시내

마구로쇼쿠도..내가 왜 이제서야 너를 만난건지..늦게 너를 알아서 미안해...
오픈시간으러부터 약 40분전에 가서 대기를하는데 우리팀 뒤로 점점 줄서는걸보고 느꼈다.아 여긴 대단한곳이구나.약간 속으로 내가 여기 사장님이 된것마냥 약간 뿌듯해져버렸다. 입장하면 선결제후 테이블입석인 시스템이였고.친구들이 첫주문을 할수있는 영광을 나에게 양보해줘서 그날 첫 마구로쇼쿠동 주문한손님이 되었다.(고마워요 ㄹㅈ.ㄴㅌ님)하브동(16000원)이랑 콜라를 주문하고 10분정도 기다리니까 메뉴가 나왔고 첫손님서비스도 받았다 그리고 드디어 참치덮밥을먹는데..어ㅏ....와....이야....음..
친구들도 말이없어지고 나도 말이없어졌다.너무맛있으니까 나도모르게 집중하게되었고 같이 꽂혀나온 김이랑 싸먹어도맛있고 와사비랑먹어도 맛있고....그냥...최고...너무완벽했다.참치가 비린생선이라는 편견을 깨뜨려주었다.이걸 쓰는 지금이순간도 마구로쇼쿠도를 그리워하는중이다 이걸먹으러 제주도 간다는거 인정입니다. 모두들 마구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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