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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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올로데마리아 - 종로

살면서 이렇게 불친절한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싼가격도 아닌데 여기 왜이렇게 불친절한지... 발렌타인데이날 남자친구랑 디너먹으러 갔는데 여자 사장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나이든 아줌마 정말 불쾌했습니다.
코스요리 먹고싶지 않아서 단품요리 시키려고 했더니 코스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코스가 구성이 맘에 안들어서 단품요리 중 파스타 메뉴쪽 보면서 뭐가 젤 잘나가냐고 했더니 "저희는 그런거 없어요." 그러더라구요. 이 외에도 탁탁 쏴대는 말투가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참을인 새기면서 밥 먹었습니다. 여기 아무리 공짜로 파스타 준다고 해도 다시는 안갈거예요.

파스타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여기보다 더 가격도 저렴하고 더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파스타 파는곳이 서울에 한두군데 있는것도 아닌데 여기 왜 가야 하는지....

덕분에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발렌타인데이 디너에도 손님도 없던데 이래서 장사가 잘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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