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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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상클레르 - 이태원/한남동

케이크가 맛있지만 많이 비싸요. 대표 케이크라는 '세라비' 먹고 왔는데 손바닥만한 케이크가 무려 8천원이네요 ㄷㄷ 세라비는 프랑스어로 '이것이 인생'이란 뜻인데,, 흡흡 ㅋㅋ

공간은 넓은 편이구 화이트 칼러로 꾸며져 있어서 쾌적한 느낌이었어요~ 같이 간 남친은 화이트 칼러에 압도당해서 뭔가 말이 없어진거 같았어요 ㅋㅋ

정성들여 만든 세심한 디저트를 맛보고싶을때 가보면 좋아할 곳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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