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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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주마을 - 종로

지난 1년 간 경복궁역 2번 출구가 닿도록 드나들었던 그 골목에서 유일하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안주마을’에 드디어 입성.

그런 이유로 이미 한껏 오른 기분이 더해져 시켰던 모든 음식이 맛있게 느껴졌다. 병어회무침은 밥을 부르는 맛이었고, 명란탕은 소주를 부르는 맛.

맛있고 좋은데 다음에 또 여길 올 수 있을까. 기나긴 웨이팅의 늪, 안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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