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촐로오스테리아

4.7

가고싶다

209,686 128 7,456

식당 소개

**예약 필수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5-13
전화번호 02-6083-010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8:00 - 01:0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예약 필수

쿠촐로오스테리아의 리뷰 (128)

리뷰 (128)

  • Review User Picture
    Spidey

    9 0

    쿠촐로 오스테리아... 몇일전에 4호점에서 4호점인 청담 테레짜를 갔었는데.. 해방촌 근처에서 저녁 술약속이 생겨 해방촌 여러 바들을 옮겨다니며 마지막 행선지가 오스테리아 ..
    테레짜의 리뷰와 똑같이 오스테리아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선술집'라고 생각하면 된다.. 테레짜에서는 식사를 생각해서 방문했지만 오스테리아는 식사가 아닌 오로지 간단한 안주와 와인을 즐기러 와서 테레짜에 방문했을때 보다는 만족 스러웠다
    트러플 페이스트와 아이올리를 올려서 먹는 비프 카르파쵸.. 트러플향이 입안에 감돈다.. 또 지인이 쿠촐로에서 꼭 티라미슈는 먹어야 한다고 해서 티라미슈도 오더.. 지인 말대로 티라미슈도 맛이 좋았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뚜비

    26 79

    쿠촐로 오스테리아~~ 파스타 두개에 해산물 애피타이저와 쿠촐로에서 가장 유명한 카르파쵸! 셋이서 먹었어요! 양이 적은편이라 사람 수보다 많이 시켜야했어요.. 가성비는 좀 낮은편.. 하지만 맛은 매우 죠아요! 특히 카르파쵸 괜히 유명한게 아니었습니당... 너무 맛있는것.... 그 외에 파스타도 다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공간이 좀 좁아서 슬펐지만 분위기도 그런데로 좋았습니당~ 약간 어둡어둡해서 잘 안보이긴 했지만욯ㅎㅎㅎ 연말 기념해서 갔는데 진짜 딱 연말 분위기 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기념일이나 좋은 친구들 만날때 예약해서 가시기룰 바랍니당!ㅎㅎ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JhY

    356 258

    그 유명한 쿠촐로 오스테리아를 가을에야 가봤다. 마렘마랑 테라짜는 진작 가봤으면서. 만석이라길래 웨이팅 걸어놓고 술 한잔 하고 갔는데 창가 바 자리는 텅텅 비어있던데 뭐지 안 쓰는 곳인가.. 힙이 느껴지는 분위기이고 좌석은 다 (쿠촐로 시리즈 중 제일)불편해보인다.

    안심 카르파치오. 소고기와 트러플앤쵸비 & 아이올리.음 맛 없을 수 없는 조합의 흔한 맛이긴 하다. 이쁘게 플레이팅 되어 나옴.

    시금치 리조또 아란치니. 바삭쫀득하니 맛있음. 갠적으로 이게 카르파치오보다 좋았음.

    토마토 리가토니. 거의 젤 저렴한 메뉴였는데 토마토 이정도면 매우 만족. 면 익힘이나 토마토&치즈 밸런스가 좋았다.

    트러플 타야린. 한동안 트러플 쉬는 중이었지만 적당한 트러플과 적당한 면이 만나서 괜찮았다. 트러플타야린 자체가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메뉴인데 꽤 괜찮았음.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솔직히 왜 이정도까지 인기인지는 모르겠다. 오스테리아 컨셉의 대중화에 기여를 해서 그런가. 자리는 완전 캐주얼하나 가격대는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자리잡기 힘드니 개인적으로 마렘마에 한 표!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eksk@.@

    1016 462

    파스타너무 기대했는지 그정도는 아니었다.
    다른분들 말대로 트러플허니가 제일 맛있었고.
    그래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은 식사였긴했지만.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보랏사랑

    6 0

    맛있어요!!!!!!
    맛있다
주변 인기 식당
  • 다모토리 3.9
    aaron tveit
    샘플러 정말 걸작이다.... 그거 하나만 믿고 가도 될 정도 토마토 샐러드는 카프레제를 기대...
  • 보니스피자펍 4.6
    미콩
    드디어 이태원에서 미국피자 맛보다 미국에 잠깐 있을 때 존씨 아버님 피자라든가 동네 작은 ...
  • 팻캣 4.1
    우걱우걱
    지나가다 들린 카페:) 카페와 음식점이 결합된 곳! 사장님이 영어도 잘하시고 매우 친절하셨다...
  • 모로코코 카페 4.4
    Jessic
    올해 홀릭으로 선정되고 처음으로 참여했던 홀릭 게더링 :) 음식에 대한 모험정신은 강하다고 ...

리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mangoplate logo mangoplate logo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

translation missing: ko.app_download_layer.description

* IOS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 Android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