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쿠촐로오스테리아

4.6

138,916 102 5,572

식당 소개

**예약 필수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5-13
전화번호 02-6083-010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8:00 - 01:0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예약 필수

쿠촐로오스테리아의 리뷰 (102)

  • Review User Picture

    74 7

    파스타 먹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파스타가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식사보단 안주삼아 먹는 파스타라 그런가봐요~ ㅜㅜ 술집인데 레스토랑인줄 알고 잘못 찾아간 제탓이죠 모...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커플들이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네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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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oko

    3 0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에요! 트러플타야린은 말할 필요없이 맛있어요! 뜨거울 때 한입 먹었는데 풍미가 정말 작렬이었어요. 아껴 먹느라 식은 다음에 먹으니깐 맛이 좀 없어졌어요..ㅎㅎ 급히 드세요! 그리고 타다끼는 원래 차가운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해서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입에 넣자마자 꽉 차는 맛에 말을 잃었어요.. 한달전에 예약해서 갔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다들 꼭 가세요.. 여러번 가세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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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ese

    22 0

    가격과 소문대비 썩 맛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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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끈

    48 9

    1. 영업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입소문 타고 방송 타고 오너 셰프 명망도 쭉쭉 오르며 해방촌의 슈퍼 핫 플레이스였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예약/입장도 어려울 정도는 아니다. 2. 오후 6시 - 7시 30분 사이엔 시간을 지정한 예약이 가능하지만, 이후엔 희망 시간과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형식으로 반 예약을 하게 된다. 선술집을 내세우는 공간의 테이블 회전 특성 때문인 듯. 근데 운만 나쁘지 않다면 거의 희망 시간 맞춰 입장이 가능해 보인다. 3. 조명은 어둡고 음악은 쿵짝이는 곳이니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을 기대한다면 에러다. 힙 플레이스!를 외치며 뛰어 들어가자. 4. 솔직담백하게 짠 살라미, 치즈 안주를 와인과 먹어보고. 안심 카르파초를 혀에서 녹이고 향을 즐기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질 거다. 아이올리와 트러플 페이스트를 발라도 눌리긴커녕 풍부해지는 휘일레~미뇽. 5. 파스타의 면 삶은 정도가 정말 좋다. 솔직히 정확히 어느 정도의 식감이 알덴테인 건진 여지껏 모르겠다만, 내게 알덴테라면 이 정도다 싶을 정도. 정말 딱 심지만 살짝 단단한 듯한 식감에 감탄. 6. 우니... 우니. 정확히 말하자. 우니는 원래 비싼 거임 고급임 하기 이전에, 얘가 왜 고급 식재료인지를. 그야말로 미칠듯이 예민하고 상태 유지가 어려운 식재료가 성게다. 엄격히 보자면 시즌이 아니라 항시 메뉴로 판매되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성게는 원래 이런 거야"라며 그 잡내를 무슨 재료 본연의 향인 양 즐기고 있지만, 아니다. 제대로 된 성게는 최상급 성게 뿐이고 최상급 성게를 접할 수 있는 시즌과 식당이 극히 한정돼 있다보니 우리의 현실 감각이 타협을 했을 뿐이다. 알면서도 시험해 보고픈 마음에 시켰지만 역시나였다. 기타 우니 파스타를 파는 곳에 비해 한 결 높은 조리 완성도를 갖추고는 있으나, 우니 자체는 맛간 우니였다. 이건 재료 본연의 향 어쩌구의 문제가 아니다. 도통 수급이 맞질 않으니 소비자의 현실감이 어그러져버린 거지. 제철이라면 좀 다를까? 어쨌든 이름값에 비싸고 맛은 가버린 우니들과 타협한 게 아니라면... 지금으로선 추천하지 않는다. 7. 트러플 타아린. 파스타 메뉴군에 첫번째 적힌 녀석답게 개꿀맛이다. 생트러플 추가가 가능한데 이 때 가격이 심히 후덜덜해지지만, 다음엔 그렇게 먹어봐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 그냥 트러플의 리치함에 입 안에서 행복이 터진다며고오급 시늉을 해보자. 그래도 될만하니. 근데 확실히 트러플 파스타들은 와인을 부른다. 8. 티라미수 개꿀. 본인이 먹어본 것 중에선 베스트다. 커피스러움을 과하지 않게 꽉 응축시켰다. 보통 속이 축축한 티라미수에 질겁하는 편인데 얘는 다르더라. 마스카포네가 오히려 커피향을 받친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오히려 돋보인다. 9. 소위 한체급 높은 가격은 맛, 그리고 펍스러운 분위기 속 편견을 깨는 빠릿한 서비스 덕에 잊게 된다. 허나 양은 확실히 적은 편. 여럿이서 듬직하게 먹으려면 '이 정도면 될까'에서 한두 접시를 더 시켜야 할 거다. 만족도 : (우니 제외)8/10 // 잡소리가 더 덕지덕지한 리뷰를 보고 싶다면 blog.naver.com/chcaulfield Or pasukun.tistory.com 감사합니다 땡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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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bienne

    118 13

    매번 예약이 안되서 못가다가 늦은시간 급예약 성공해서 들어감. 내부는 생각보다 정말좁고 불편한 의쟈 ..ㅠ 문어 샐러드/성게알 파스타/트러플파스타/ 이렇게 시켯고, 문어샐러드는 쏘쏘.. 나머지는 맛잇엇다. But! 너무 큰 기대와 소문만큼은 아닌지라.. ㅎㅎ 밤늦게 맛잇는거 먹고싶은데 갈데없을때 가면 조을거같음 ㅎㅎ 생축ㅁㅇㅋ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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