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쿠촐로오스테리아

4.6

113,040 86 4,656

**예약 필수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5-13
전화번호 02-6083-010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8:00 - 01:00
메뉴

업데이트: 2017. 5. 23

쿠촐로오스테리아의 리뷰 (86)

  • Review User Picture
    홍콩오리

    231 42

    쿠촐로오스테리아에서 리조또볼이랑 트러플타야린 먹고왔어요 일단 내부는 생각보다 많이 좁아요 저는 예약을 했는데도 바 자리에 앉았는데요 음식은 고급진데 비해서 여유있게 음식을 즐길 공간은 되지 않는거 같아 좀 아쉬웠어요. 제가 바 자리 중에서도 특히 문간에 앉아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ㅎㅎ 먼저 리조또볼은 사진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에피타이저인지라 양이 매우 작아요. 그걸 감안하고 주문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치즈소스가 되게 딥한데 의외로 리조또볼과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지만 또 평이 좋아서 기대가 많았던터라 제가 느낀바로는 기대에 좀 못미치는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평범하게 느껴졌어요. 두번째로 트러플타야린은 여기 시그니처라고 생각될만큼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메뉴인거 같은데도 실제로 다른 테이블에서도 많이들 주문해 드시는거 같더라구요. 특이한점은 면이었습니다. 면이 되게 얇고 스파게티면이랑 라면 사이처럼 좀 야들거리는거 같아요 ㅎㅎ 트러플타야린 같은 경우 제 일행은 매우 좋아했고 저같은 경우에도 만족했습니다만 역시 여긴 양이 적어요! 음 제가 기대를 너무많이 해서인지 100프로 만족한 식사는 아니었어요 아쉽게도.. 그래도 다른곳에는 없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같은 쉐프님이 내신 또다른 식당도 있다고 하던데 가보려구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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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련

    107 1

    라구 파스타는 깜박하고 사진을 놓쳤어요 ~ 하지만 전반적인 파스타의 맛은 우수해요!! ㅋㅋ 특히 소금, 후추, 치즈로만 간을 한 파스타는 기대밖에 너무 맛있었네요. 비록 좁고 가격대가 높았지만 재방문 의사가 있는 그런 맛집이에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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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go

    4 0

    거두절미 완전별로 음료수로 파는 쌍페레그리노 오렌지랑 에피타이저가 제일 맛있었음 1. 예약이 힘든데 손님이 많아서가 아니라 규모가 작아서 힘들고 2. 이태원 식당중에 제일 별로인 식당 1순위. 각종 블로그랑 리뷰들은 신뢰가 안간다..가성비도 없고, 그렇다고 특출난 킬러메뉴가 있는 것도 아님 3. 생면파스타는 식감은 특이하지만 와 다시 가고싶다 정도의 생각이 드는 집은 아님 4. 제일 당황스러운건 카치오페페 치즈랑 후추로 맛을 냇다고 설명해주는데 도저히 맛대가리가 없음..향도 맛도..당황스러웠음 5. 트러플타자린 먹을만 했는데 생면의 식감과 트러플 향. 근데 한번은 먹을만 하고 - 존졸라아깝다고 느껴짐 두 번은 절대 안먹음 4.해방촌 식당 주차 헬 5.이태원가서 차라리 파스타가 고프면 라구에 가서 두 개를 시키고 트러플이 고프면 오레노를 가겠음 내가 싸구려입맛이라 그런가 이 돈이면 앞에 올드나이브스 가서 씨어링 잘된 고기를 썰겠음.. 아 그리고 양 졸라적음..2인 3메뉴 이상 10만원 쓸 생각해야함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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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자

    209 41

    까르파치오, 타야린, 버터치킨, 아란치니. 타야린: 면발이 퍼지지 않고 적당한 삶기로 나와 식감이 좋다. 함께나오는 트러플 소스 향이 은은해서 좋다! 한번쯤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까르파치오: 주문하면 타야린 보다 먼저 나온다. 얇은 고기가 부드럽게 소스와 함께 입안으로 들어가 말리고, 녹는 느낌이 좋다. 냄새도 비리지 않아 굿. 버터치킨: 닭가슴살을 마늘과 버터를 사용한듯한 소스에 오랜시간 삶아 풍미가 좋다. 포만감 느껴지며 식사의 마지막을 제대로 완성시키는 느낌이다. 음식 맛도 서비스도 괜찮다. 다만 경리단길 주차가 아쉽다는 것은 참고할 필요. 주변 가까운 주차빌딩이 있지만, 주차비 지원은 안된다는 것이 아쉽다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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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903 727

    맛/ 선 파올로 후 쿠촐로의 패착 한줄평/트러플+화이트라구+엔쵸비+시금치리조또아란치니를 먹어보다. 확실히 생면을 사용한덕인지 일반파스타와 다르게 면이 촉촉하고 보드럽다. 전반적으로 트러플등에서재료를 아끼지않은듯하다. 허나 파올로데마리아를 먼저 간 탓에 생각만큼 큰 감흥이 없다. 기대가 큰탓이었을까 싶지만 분명 파올로도 기대를하고갔는데도 기대이상이었던걸 생각했을때 분명 맛에서 그리 흡좁치 못하다. 파올로가 이태리사람이 직접만드는 요리라는 느낌이었다면 이곳은 한국사람이 좋아할만한 이태리요리를 개발한 느낌. 특히 트러플파스타는 이미 예상했던 맛이라 많이 아쉽다. 엄니께서 유럽다녀오시며 트러플솔트 트러플페이스트 트러플오일 등 갖가지 트러플 향신료를 사오셔서 선물로 주신 덕에 집에서 트러플을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해먹었는데.. 딱 더도 덜도 않는 집에서 해먹는 그맛이다. 그냥 트러플을 아낌없이 썼구나정도. 화이트라구나 엔쵸비도 맛있긴했으나 파올로처럼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오버프라이스된 느낌 아쉬운점/맛이 아쉬운건 그렇다쳐도 서비스면에서도 많이 아쉽다. 어렵게 예약했는데 자꾸 예약 확인 문자와 전화를 자꾸 해대고 심지어 예약시간까지 잘못 알고있고.. 네명좌석자리를 예약했는데 세명으로 바뀌었다고 사전에 양해없이 덜렁 바 자리를 내준것도 아쉽.. 세명이 높은 바 자리에 앉아 먹으려니 대화도 불편하고 진짜 버거킹에서 햄버거 먹는 느낌.. 파올로에서는 매너없는 서비스에 울분을 토하다가 맛을 보고 분노가 사르르 녹았는데.. 이곳은 서비스나 맛이나 너무나 실망스러워 다신 가지 않을듯하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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