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호수삼계탕

4.1 58

25,557 58 1,12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342-106
전화번호: 02-831-4111
음식 종류: 탕 / 찌개 / 전골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21:00

호수삼계탕의 리뷰 (58)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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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edetta

    184 30

    /삼계탕/ 2대째 운영되고 있는 서울의 3대 삼계탕 맛집. 수요미식회에 소개되었었다. 맛집을 구분하는 기준중에 꽤나 믿을만한걸 꼽자면 가게가 처음 시작했던자리에서 번창해서 (프랜차이즈 지점이아니고) 건물을 통째로 쓰고 옆건물,그 옆건물 그렇게 세력을 넓혀가는곳이라면 믿을 수있지않을까... 도곡점은 얼마안된 직영점이고, 여기 신길동 본점은 옆초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쓰고, 1차선 도로를 두고 양쪽 주택가 집들마다 1관,2관 간판을 달고있다. (혹 호수삼계탕마을인가요??) 단점은 양이 작다는 점. 하지만 밀도있는 들깨국물을 퍼먹다보면 나는 분명 매번 배가 한참불러왔다ㅋㅋ 메뉴는 단일메뉴 삼계탕인데 내가 보기에 두번째 주인공은 고추장이다. 고추와 오이를 찍어먹게 고추장을 주는데.. 왠걸 이게 난 너무맛있다. 내가 고추를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었던가 싶게 계속 찍어먹고있게된다ㅎㅎㅎ 리뷰에 고추장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없어서 아쉬울따름.. 약간 달긴한데 딱좋다ㅋㅋ 만사천원. 가격은 좀쎄지만. 서울시내 이런 들깨삼계탕집이 없는걸 어쩌겠나. 맑은 삼계탕국물도 뜨끈하고 좋지만 난 들깨칼국수도 잘안먹는 나에게 혼밥이라도하러 가게되는..나에게 정말 맛집이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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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영

    323 15

    주문하면 거의 즉시 나온다. 첫 비주얼부터 죽인다. 빨리 먹어보고 싶어 입에 대다 입천장이 데어 버렸다. 닭은 야들야들 부들부들 오래 끓였는지 모든 살이 부드럽다. 들깨의 진득한 국물의 질감이 좋다. 깍두기도 약간은 심심하니 맛있고 특히 고추장이 맛있어 마늘에 콕 찍어 살과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다. 삼계탕이 생각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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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용

    1667 964

    들깨맛 진하게 나는 삼계탕 ㅎㅎ 닭부드럽고 국물도 걸쭉 고소하니맛났음 밑반찬이좀더 성의있었으면 좋으련만.. 내가극혐하는오이가 ㅠㅠㅠ 닭이랑 고추랑 씹어먹었다!! 한가지짜증나는점이있다면 다른삼계탕집에서는 못느꼇는데 여긴 잔뼈가많다는느낌이... 목구멍에 걸릴까봐 조심히 먹음 오늘따라 배고프다 잠도 안오고...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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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

    228 245

    여러 매체를 통해 오랫동안 인기를 이어온 신길동의 삼계탕 전문점 호수삼계탕. 보통 삼계탕 하면 느끼는 닭의 깔끔한 국물과는 많이 다른 스타일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누런 국물이 걸쭉하게 죽처럼 되어있다. 아무래도 닭국물만으로 이런 농도의 육수를 뽑기는 무리이고, 다른 고기를 섞어 끓였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하여 육수 맛에 대한 기대가 큰 채로 한입 먹어보았다. 기대완 달리 닭 육수의 맛이나 육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들깨 향이 상당히 지배적이었다. 솔직히 국물만 마시고는 이게 들깨죽인지 삼계탕인지..ㅎㅎ 오히려 들깨죽 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다. 걸쭉한 것도 오래 고아낸 육수라기 보단 들깨와 찹쌀 땅콩가루의 영향이라고 한다. 덕분에 닭고기 자체는 오래 끓일 필요가 없었는지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았다. 삼계탕이나 찜닭 같은 요리가 항상 아쉬웠던 건 아무래도 오래 고와내야 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고기 자체가 오버쿡된다는 점이었는데 들깨 덕에 이런 점들을 보완한 걸지도..ㅎ 괜찮은 한 끼 식사였지만 압도적인 들깨의 향과 맛에 제대로 된 삼계탕을 먹은 느낌은 들지 않는 게 좀 아쉽다. 비슷하게 농후한 삼계탕 계열인 토속촌과 비교해보면 완성도에서 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결국 취향 차이라고 국밥에 들깻가루 부어 드시는 분들은 이런 스타일을 더 좋아하실 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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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tin Kim

    107 46

    걸쭉한 삼계탕(14.0)이 맛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맑은 국물 삼계탕 보다는 견과류가 들어간 단백하고 고소한 삼계탕을 좋아 한다. 찬으로 나오는 오이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길다란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기분이 좋다. 다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어수선하고 대화하기도 힘든 곳이다. 그래서 보통 포장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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