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라꺄브뒤꼬숑

4.3 14

10,095 14 580

샤퀴테리와 함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곳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1-9
전화번호: 02-515-6034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8:00 - 02:00
휴일:

라꺄브뒤꼬숑의 리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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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

    499 627

    레스쁘아 쉐프님이 오픈하셨다는 꺄브 뒤 꼬숑.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샤쿠테리를 전문으로 한다는 곳이다. 난 그닥 푸아그라를 찾아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여기꺼 너무 맛있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appetizer로 나오는 야채와 ranch같은 소스가 참 기억에 남는다. 와인리스트도 괜찮은듯 "-" 양은 적어보이지만 하나하나 매우 dense한 음식이라 꽤 배불렀다! 오픈 테라스 처럼 있어 (비안오는) 여름밤에 가기 좋은 곳인듯 하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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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

    226 252

    까브가 아니라 꺄브가 맞다. 꺄브 뒤 꼬숑. 샤퀴테리라는 프랑스식 육가공품전문점인데 본인도 그닥 내공이 깊지 않은지라 오늘의 샤퀴테리를 주문하고 한참 설명을 들어야했다...물론 그걸 다 기억하기는 힘들고 푸아그라, 항정살, 뒷다리살, 트러플이 들어간 파테가 가장 농후하고 맛있었다. 구 외에도 돼지귀를 이용한 파테도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어떤 요리 하나도 별로인게 없이 깔끔했다. 나중에 부모님이라도 꼭 모시고 와서 먹고싶다. 아쉬운 것이라면 이 샤퀴티테리라면 싱글몰트 위스키를 아주 맛있게 음미할 수 있을것 같은데... 꼬냑과 와인 전문이라.....위스키는 콜키지도 안되며 팔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흐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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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

    45 9

    * 방문일시: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19시 30분경 * 주문한 메뉴: 오늘의 샤퀴테리 (75,000원), Chateau Teyssier 14' 하프바틀 (85,000원) - 샤퀴테리 먹어보러 방문. 같은 셰프님이 원래 운영하시는 레스쁘아 뒤 이부 도 샤퀴테리가 맛있다던데 좀더 술마시고 오래 운영하는 여기로 갔다. 오늘의 샤퀴테리는 십여가지의 샤퀴테리중에 (저렴한...) 7가지를 하프사이즈로 내어주신다. 2층 트레이에 서브되며, 테린과 파테 종류를 설명해 주시고, 먹는 순서도 추천해 주신다. 프레즐과 구운 바게트랑 브리오슈, 머스타드 소스와 피클, 기본안주로 야채스틱을 주신다. 빵은 머스타드와 함께 발라먹는 용도이고 리필이 된다. 프레즐이 옷걸이; 같은 데에 걸려 나오는데 겉바삭 속쫀득 맛난 좋은 안주였다. 피클은 양송이, 소형오이, 락교같은것 등 많은 구여운 채소들이 들어있어서 육류육류한 메인에 좋은 보조자였다. 야채스틱도 소스가 알리올리 인건지 맛난 소스와 함께 나온다. 샤퀴테리는 한국에선 전문점이 적은 듯한 생소한 메뉴이고 재료들도 프렌치 이외에서 맛보기 어려운 재료들 (푸아그라, 돼지 머리, 돼지 족, 돼지 귀, 돼지 간, 트러플 등) 이라 각 종류별로 먹어보면서 즐거웠다. 간이 된 정도, 들어간 육류 종류와 추가적 재료들, 겉을 싼 재료들 등이 다 달라서 하나하나 입에 담고 곰곰 씹으며 맛보는 재미가 대단했다. 하나하나 다 풍미가 강하면서 이국적이고 새롭고 각 재료들의 하모니가 즐거웠다. - 와인 문외한이라 부끄러웠지만 용기내어 추천을 받아 주문. 너무 문외한이라 당황하는 듯도 하셨지만... 술을 못하므로 하프바틀 주문. 하프바틀은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각각 10가지 이내로 준비되어 있고 원래크기로는 훨씬 다양하다! 문외한이므로 맛은 평가불가... 맛있었다 ; 잔이 비어가면 직원분께서 오셔서 채워주셨다. 글라스 와인은 팔지 않는다. * 가게 분위기 - 르꽁뜨와 맞은편 으슥한 골목 안쪽의 2층에 있다. 밤에 가니 찾기가 좀 어려웠다. - 예약하고 갔다. 받은 자리는 약간 함입되어 있어서 반쯤 분리된 공간이었다. 프라이빗한 느낌으로 안락하게, 또한 완전 막히진 않아서 답답하지 않고 직원분들과의 의사소통도 원활히 하며 머물 수 있는 완벽한 구조의 자리였다. 창문 옆인데 소형 라디에이터로 난방이 약하게나마 되어서 춥지 않고 분위기는 낼 수 있었다. - 전반적으로 쬐금 어둡고 노란 불빛이 있어서 술 마시기 넘나 적합하다. 인테리어도 벽돌과 약간은 앤틱한 가구들로 아늑하면서도 세련되다. 의자도 편해서 오래 늘어져있을 수 있었다. - 사람은 반쯤 차있었으며 시끄럽지 않았다. - 서비스는 쏘쏘.. 사무적이고 무심하기도 하시고 몇가지 까먹기도 하시지만, 설명은 나름 자세히 해주셨다.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다가 물과 와인을 채워주신다. - 11시경 셰프님이 가게에 잠깐 들렀다 가시는 것을 목격. * 총평: 와인 꿀떡꿀떡 들어가는 곳. 독특하고 맛난 안주들, 조명과 분위기, 자리 배치 등 매력있는 곳이다. 오붓한 분위기에서 연말을 보내기 좋은 곳이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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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ce J. Shin

    213 55

    생일파티라서 친구들이랑 와인마시러 갔습니다. 분위기는 좋은것같앗고 거의 여자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와인을 프렌치로 추천받았는데 저희는 무게감잇지만 드라이하지않는 와인을 원햇는데 추천받은 와인은 너무 가벼웟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주류는 먹어보지 않아서 다음에 가서 먹어보고 판단하기로!! 분위기는 정말 좋았어요ㅎ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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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t&Fat

    298 327

    와인, 맥주 외에도 깔바도스, 아르마냑 등 다양한 주류를 갖췄다는데서 더더욱 플러스! 푸아그라 테린, 빠떼 등과 사과향이 상큼하면서도 목넘김이 부드러운 깔바도스를 마시다보면 순식간에 행복하게 취하네요; 아주아주 느끼한 서양식 안주와 반주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만 추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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