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꼬뉴

4.6

가고싶다

7,762 22 67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56-27
전화번호 02-512-6767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영업시간 12:00 - 22:00
휴일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업데이트: 2018. 12. 17

랑꼬뉴의 리뷰 (22)

리뷰 (22)

  • Review User Picture
    구본홍

    11 26

    랑꼬뉴

    아이스아메리카노 4500
    파리브레스트 8700
    딸기 프레지에 9000

    <파리브레스트>
    아니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다. 이거 먹으러 압구정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딱 한 입 먹고 바로 들었다. 셰프님과 직원분이 매우 자세하게 메뉴를 설명해주셨는데 모든 걸 다 기억하진 못했다ㅋㅋ 봉평메밀을 사용한 커스터드 와 슈. 위에는 크랜베리와 캐러멜라이즈&로스트 메밀을 올렸다는 거 정도 만 이해했다.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먹어도 진짜 맛있어서 무조건 다시 와서 먹을 예정. 원래는 봉평메밀 대신 호박씨였다는데 이거보다 더 맛있는 게 있을까 싶다.

    <딸기 프레지에>
    피스타치오크림 딸기 빵시트 세 가지가 정말 잘 어우러진 메뉴였다. 피스타치오크림의 고소한 맛이 일품. 세 가지를 한입에 먹을 때가 제일 맛있다. 한입에 고소하면서 상큼하면서 달달하기까지. 파리브레스트랑 커피 마시면서 기다리다가 나오자마자 사서 먹은거라 둘레 비닐껍데기? 벗기니까 크림이 많이 묻어나왔다. 맛있어서 포크로 싹싹 다 긁어 먹었는데 직원분말로는 나오자마자여서 그렇고 냉장에 좀 둔 뒤에 먹는 것도 모양도 잘잡히고 맛있다고 알려주셨다.

    -셰프님이랑 직원분이 메뉴에 대해서 구매하기 전이랑 후에 재료부터 맛있게 먹는 팁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포장해서 집가서 더 먹고 싶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진 탓에 냉장재가 아직 없어서 포장이 힘들다고 하셨다 ㅠㅜ 주문하셨다 했으니 며칠만 지나도 포장은 될 듯하다. 아쉬운대로 구움과자만 몇개 포장해갔다.
    -여름으로 가면서 재료도 바뀐다고 알려주셨다. 딸기도 곧 사라지고 시트러스도 자두, 살구, 복숭아로 바뀔 예정이라고 하셨다.
    -딸기 파블로바도 나왔고 한라봉타르트도 만들고 계셨는데 위에 두개만 먹고 나왔다. 다음에는 다른메뉴도 꼭 먹어보고 싶다. 사실 포장안된다해서 파리브레스트만 하나 먹고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때 만들고 계시다는 딸기 프레지에도 기대를 갖고 기다려서 먹었다. 둘 다 진짜 맛있었다.
    -커피 잔도 예쁘고 노래도 좋고 인테리어도 예쁘다. 압구정역이랑도 가까운 편. 아쉬운 점을 찾기 힘들 정도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eyeon.Y

    772 415

    너무 예쁘고 맛있고 비싼 디저트ㅎㅎ

    원래 혼자서 디저트 두 개 뿌시고 오려고 했는데 가격이 예상을 뛰어넘었다..! 가격이 안써있었는데 하나에 12000원이었나. 애플 모양 케이크 정말 작은데 12000원 이라는 말 듣고 그냥 하나만 주문하기로ㅋㅋㅋㅋ 그리고 1인1음료 주문이라 밀크티까지 주문하니 2만원 나왔다. 가격도 프랑스에 온듯한 느낌

    원래 금방 먹고 가려 했으나 안쪽에 자리가 있었고 생각보다 매장 쪽 등지고 앉으니 아늑했다.

    사과모양 케이크는 섬세했고, 예뻤다. 다만 색소 때문에 이가 빨개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했다. 주먹보다 작아서 혼자 먹기에도 전혀 무리 없다. 안에 사과 컴포드가 들어있어서 전혀 느끼하지 않다. 가벼운 무스케이크 느낌. 화이트 초콜릿도 맛있었다.

    밀크티는 포트넘메이슨이랑 왕실에 납푼되는 티 중 하나라고. 많이 달지 않은 편이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jollyday11

    479 190

    설렘가득 달달구리 가게, 랑꼬뉴

    0.”진짜 가고싶다”의 상단을 당당하게 차지한 랑꼬뉴! 새로 오픈했을 때 리뷰들과 사장님 경력을 듣고 더욱 관심이 갔던 곳이다. 가로수길과 압구정 역 사이 그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데, 생각보다는 뜬금없는 건물에 위치하고 있었다. 새하얀 벽과 테이블에 우든 의자까지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매력적이었던 것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맡을 수 있는 구움내음(?)!!!! 빵을 굽는 곳은 아니지만 오븐 냄새가 한가득 가게를 채우고 있었다.

    1.그날그날 파는 5가지의 메뉴들이 유리 안에 전시되어 있고, 밖에는 마들렌이나 쿠키 등 간단한 구움간식들이 있다. 그리고 모든것이... 정말 과장 않고 모든 것이 예쁘다... 넋을 놓고 있으니 사장님이 나오셔서 메뉴설명을 해주셨다!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 + 전문용어(?)의 콜라보로 마치 독일어로 들은 느낌이 들었다... 헝... 메뉴 이름과 가격, 간단한 구성재료들을 써주시면 더 좋을듯!

    2. #백설공주의 사과(1.2): 정말 비주얼 깡패인 녀석이다... 누군가는 이것을 보자마자 “일단 이건 시키고 보자” 말했다지... 겉을 덮고 있는 빨간 녀석의 정체는 못 알아들었으나, 대강의 설명 + 먹은 후의 느낌은 초코 안에 화이트초콜릿무스, 그 안에 사과 퓨레였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무스의 마감상태였다. 표면이 울퉁불퉁한 편이라 매끈쌔끈한 매력이 좀 떨어졌다 ㅠㅠ 하지만 색감이 정말 예뻤고, 손이 많이 가는 아이처럼 보였다. 화이트초코와 과일조림은 맛없없 조합 -!

    3.#체리슈크림과 초코크림(0.8): 사실 정확한 이름은 아니고 내가 붙인 것인데, 쿠키슈 안에 생체리로 만든 크림이 있고, 그 사이사이에는 체리절임(계피향과 약간의 와인 느낌...?) 이 들어있었다. 초코크림은 발로나와 다크, 밀크..(?) 여러 가지 배합해서 쓰신다고 했다. 아 그리고 밑에는 쿠키같은 받침대도 있었다! 초코크림이 취저였고, 체리절임은 내 취향엔 안맞았다 ㅠㅠ

    4.#딸기파블로바(0.75): 머랭사이에 프렌치 바닐라 생크림을 넣고 위에는 생딸기를 토핑한 친구. 가장 달달달달달했다. 나에게는 너무 달다는 생각도 들었다. 딸기와 같이 먹으면 달기 정도가 조절되고 머랭이 크림에 묻으면 눅눅해져 쫀득해지는데 이게 정말 좋았다! 첫 파블로바라 비교대상은 없지만, 이 정도면 사람들이 먹을만하군! 생각했음...

    5.#디저트 총평: 3개의 디저트 다 너무 맛있어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각자의 색이 있으니 설명을 듣고 그날 땡기는 것을 고르면 될듯하다! 가장 먼저 품절된 것은 사과 => 체리슈크림 => 딸기파블로바 순이였던 듯 하다. 2시에 가서 세잎했으나, 3~4시 정도만 되어도 슬슬 솔드아웃되는 것이 보였음. 하지만 또 중간중간 다시 만들어서 채워두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느낀 점은 맛있는 디저트는 정말 끊임없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 ㅋㅋ큐큨큐큐큨

    6.#1인1음료가 원칙이라 #아메리카노(0.4)와 #밀크티(0.8)를 시켰다. 밀크티는 #오렌지무슨브랜드를 쓰신다구 하셨는데 잘 못들었당... 너무 달지 않고 티맛이 많이 나서 좋았으나, 가심비가 떨어진다는 생각은 하였당... 커피 못마시는 찌질이 ㅠㅠ #결론은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 #레몬타르트와 #파리브레스트가 있었는데, 계절이 바뀌어 메뉴가 바뀌면 못먹어본 애들도 먹어보고 이 친구들도 다시 조지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쀼쀼

    227 20

    몽블랑은 유자향이 개인적으로 너무 강해서 저는 아쉬웠어요,, 다른 디저트는 슈도 묵직하고 맛있었어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장희

    621 247

    몽블랑 한국에서 먹어본것 중 제일 맛있었다.
    맛있다
주변 인기 식당
  • 관계 4.1
    Ashley Jung
    신구초 쪽 조용한 구석에 있는 작은 술집. 안주를 꽤 다양하게 시켰는데 다 괜찮았음! 누룽지...
  • 양출쿠킹 3.7
    희희희
    분명 메뉴판 가격표를 확인하고 갔는데 저녁이라 가격대가 다르더라구요 근데 너무 비쌌어요 진짜...
  • 제주애돈 3.8
    정민
    고기가 너무 질겼다. 오늘따라 잘못 구워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턱이 좀 아프다. 그리고 후드가...
  •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 3.9
    스태피
    데스커라는 가구회사의 시그니쳐 스토어 2층에 위치하는데, 인티리어가 완전 여자 취향자격입니다...

리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mangoplate logo mangoplate logo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

translation missing: ko.app_download_layer.description

* IOS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 Android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