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에뚜왈

4.4 45

21,519 45 97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4-8
전화번호: 070-7627-0057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30 - 21:00

에뚜왈의 리뷰 (45)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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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시

    389 400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90 라뽐므 밑 아기자기하게 자리잡고 있는 베이커리. 아직 개업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가게다. 페스츄리와 마들렌을 전문으로 함! 이것저것 샀는데두 만원 이하였고(마롱 타르트 2000원대, 큼직한 크로와상 3000원대) 가게 시그니쳐 메뉴인 마들렌 글라세까지 얹어 주셨다. 글라세 입힌 마들렌 잘 안 먹는데 여기 마들렌글라세는 한 입 베어물고 헐. 했다;ㅅ; 파삭 하면서 레몬 향이 탁 터지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 말차마들렌은 말차향이 강하지 않아 아쉬웠다ㅠ 사과 필링 들어간 페스츄리는 식감 면에서는 괜찮지만 속의 필링이 너무 단순하고 적어 그닥이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마롱 타르트!! 입 속이 너무 달짝지근해서 룸메 줬는데ㅠㅠ 너무 맛있어하길래 한 번 뺏어먹어 보니 와... 졸인 밤은 쫀득하고 타르트지는 적당히 단단하며 아휴 밤을 너무 잘 졸였당. 이거 때문에라도 여기는 완빵 하고 싶다. 아쉽지만 좌석은 없답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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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몬

    113 88

    4.5 / 5.0 상 - 마들렌의 맛 중 - 가격 하 - only takeout...ㅠㅠ *마들렌 오리지널 *마들렌 글라쎄레몬 *마들렌 홍차 *휘낭시에 *다쿠아즈 쇼콜라 오랑쥬 맛은, 글라쎄레몬 > 다쿠아즈 쇼콜라 오랑쥬 > 마들렌 오리지널=마들렌 홍차=휘낭시에 단연 글라쎄 레몬이 최고였어요!! 레몬 설탕글레이즈가 오리지널 마들렌 위에 발려있어요. 먹기 거북스럽지않게 아주 얇게 코팅을 입혀서 레몬의 상큼함과 단맛이 마들렌과 진~짜 잘어울렸어요! 아메리카노나 홍차랑 먹으면 정말 딱! 다음은 다쿠아즈 쇼콜라 오랑쥬. 요건 짝꿍이 고른 디저트에요. 헤이즐넛쇼콜라 크림 필링을 사이에 두고 다쿠아즈로 초코파이 처럼 포개 놓았어요. 마들렌이 유명한 집이라서 기대를 안했는데 오 정말 예상외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었어요. 필링이 일단 제대로 된 헤이즐넛 크림 맛이구요, (짝꿍은 초코하임 맛이라고 했지만 그것보다는 고급진 부드러움이에요!) 다쿠아즈의 포송포송하게 부서지는 식감이 더해져서 엄청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아메리카노나 우유 등 마실 것이 필요한 마들렌이 있다면, 쇼콜라 다쿠아즈는 그냥 먹어도 될 듯한? 나머지 오리지널 마들렌과 홍차 마들렌도 참 맛있었어요. 마들렌 겉부분은 쫀득쫀득하고 가장자리 부분도 바삭까지는 아니지만 잘 구워진 식감! 그리고 안쪽은 촉촉해요. 홍차 마들렌은 레몬향과 홍차 향이 은은하게 나서 차마시면서 곁들이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협소한 매장과 테이크아웃만 된다는 점이 조금아쉬워요. ㅠㅠ 포장으로 재방문 예정이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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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38 827

    신사동 세로수길에 위치한 베이커리 “에뚜왈”. 프랑스어로 ‘별’이라는 뜻이래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조그만 공간에서 구워내는 마들렌으로 유명한 집이지요!! 맛있어요. 강추 : D ‘마들렌 글라세 말차’. 엄청 진한 초록색 글라세에 당황했지만, 한 입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어요. 말차의 씁쓸한 맛이 막 그렇게 진하지는 않고, 달콤함이 더 강해요. 글라세도 바삭!해서 티푸드로서 완벽했어요!! 퍽퍽하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구움과자. 색깔은 조금 충격적이지만, 가리비 모양은 완벽해서 들고 있으면 보노보노가 된 기분. 어쩌면 보노보노가 들고 있는 가리비가 에뚜왈의 마들렌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항상 그렇게 즐거운 걸지도!? ‘마들렌 글라세 레몬’. 상큼해!! >_< 생각보다 더 상큼하고 생각보다 더 달콤했어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면 씁쓸한 차를 한 모금 먹고는, 입을 달래주기 위해 마들렌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딱 거기 나오는 마들렌이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여기 마들렌 꽤 달콤해서 쌉쌀한 차와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았거든요. ‘휘낭시에’. 리뷰 보니 호평이 많길래 하나 골라봤는데 음!! 맛있다!! 디게 고소한 맛이에요. 겉은 또 살짝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타르트 오 마롱’. 오 이거도 맛있는데요!? 밤이 통으로 들어있어서, 밤 맛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타르트 쉘도 좋았고 필링도 좋았어요. 막 무식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 맛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것 빼고는 모든 게 다 마음에 들었어요.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빵 굽는 냄새도 너무 황홀했고, 가게도 작지만 예뻤어요. 집에 있는 차에 맛있는 빵을 더하니 완벽했던 힐링의 시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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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69 155

    텤마머니! 여기 진짜 마들렌 왤케 맛있지?? 마들렌 종류가 많지만 당황하지 말고 다 구매해보자 ㅡ 비주얼부터 맛있어서 종류별로 마들렌 다 하나씩 구매하고 빵류는 몇개 먹어보고픈거 사서 먹어봄. 진짜 진짜 큰 돈 썼지만 아깝지 않았던 마들렌! 빵류도 맛있었지만 기대치보단 살짝 평범(마들렌이 너무 맛있어서 그래) 무엇을 샀는지 다양하지 않은건 사진찍을 여유없이 다 먹어치워버려서 ㅋㅋㅋ 가게안에 먹을 곳은 없으나 윗층 카페가서 먹을 수 있으니 티 하나 시켜놓고 냠냠하는 것을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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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짱

    63 7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에뚜왈. 가게가 이렇게 작아? 했더니 테이크아웃만 되는 가게였다. 들어가자마자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너무너무 행복한 냄새였다. 들어가자마자 다양한 종류의 마들렌과 휘낭시에가 보이고 안쪽에는 빵 종류가 있었다. 말차마들렌과 래몬글라세마들렌 기본 휘낭시에를 사고 집에와서 먹어보았다. 말차마들렌은 색이 너무 진해서 말차맛이 엄청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말차맛 보다는 달콤함이 더 강했던것 같다. 하지만 말차맛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다. 레몬글라세 마들렌은 달지만 생각보다 글라세가 너무너무 상큼했다! 그래서 더욱 맛있게 먹었다. 휘낭시에는 부드럽게 버터향이 퍼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티타임할때 같이 먹으면 너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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