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차이나

4.7

가고싶다

55,011 21 2,03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65-11
전화번호 02-3144-0922
음식 종류 정통 중식 / 일반 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7:30 - 02: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7. 10. 24

문차이나의 리뷰 (21)

리뷰 (21)

  • Review User Picture
    JENNY

    881 746

    제가 넘너무 좋아하는 <맛이차이나>에서 낸 곳으로, 팬심과 좋은 리뷰들 믿고 방문해봤어요.

    “마파가지”☆ & “멘보샤”☆
    - 가장 맛있었던 TOP2예요!
    마파가지는 짭조롬하니 마라의 맛이 잘 느껴지면서 그대로도 맛있지만, 밥과의 조화 최고!! 꼭 비벼 드세요!
    멘보샤는 식빵이 아닌 바게트로 튀겨도 맛있네요! 사실 무엇을 튀겨도 맛난 것이 튀김이지만요ㅎㅎ 새우살 양도 좋고, 간도 딱 맞고, 추천입니다!

    가장 아쉬웠던 건 “산라탕”ㅠㅠ
    산라탕은 이름 그대로 신맛(酸)과 매운맛(辣)이 조화로워야하거든요. 그런데 얘는 신맛이 너~무 약해서 아쉬웠어요ㅜ

    “팔진덮밥”, “탕수육”도 상당히 맛있었어요. “굴깐풍기”는 굴 안 좋아하는 저도 새콤달콤한 양념덕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건관자배추찜”은 큰 기대를 했기도 했지만, 먹어보니 은근 제 스타일은 아니라 그냥 그랬습니다^^

    역시 중국음식은 여러명이서 푸~~짐하게 나눠먹어야 맛있네요! 꼭 여러명이서 가셔서 다양한 음식을 술과 함께 즐기시길 추천드려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YNZ

    505 163

    월향과 맛이차이나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중식 주점 문차이나. 맛이차이나에서 워낙 맛있게 식사한 경험이 있어 굉장히 궁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 달 사이 2번이나 연달아 다녀왔다. 깔끔한 분위기에 라운드 테이블이 위치해 있어 분위기도 참 좋음.

    2번 다녀와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메뉴: 멘보샤, 오향장육 고수샐러드, 마파가지, 흑후추소고기!

    멘보샤 - 특이하게 문차이나는 동그란 바게트를 사용하여 멘보샤를 튀겨낸다. 덕분에 겉이 아주 빠삭하다.(입천장 조심) 간도 적당하고 안에 샌드된 새우살이 탱글탱글 씹혀서 아주 맛있다. 함께 나오는 소스는 달콤새콤해서 살짝 찍어먹으면 새우의 단맛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

    오향장육 고수 샐러드 - 시원한 오향장육에 고수와 각종 야채를 더했다. 먹고나면 입안이 아주 산뜻해진다. 다만 고수가 듬뿍 올라가기 때문에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피할 것. 우리 일행은 너무 맛있게 먹었다. 오향장육 자체도 맛있는데 고수가 킥을 날려준달까.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백퍼센트 좋아할 메뉴.

    마파가지 - 촉촉하게 볶아낸 사천식 마파가지. 은근하게 느껴지는 알싸한 산초맛과 푹 익혀 맛있는 달달한 가지가 매력적인 매뉴. 매운맛이 약해 완전히 사천스타일은 아니고 한국인 입맛에 맞게 조금 마일드하게 조정된 것 같다. 꼭!! 밥 추가!!해서 함께 먹을 것. 밥이랑 먹으면 달달하니 진짜 맛있다 ㅠㅠ 탄수화물 체고... 넘 맛있어서 혼자 반공기 흡입했음.

    흑후추소고기 - 사실상 얘가 진짜 주인공이다. 문차이나에서 가장 맛있었던 메뉴. 토시살을 사용하신다는데 통통하고 찰진 고기의 식감이 너무 좋다. 적당히 잘 볶아낸 야채에 짭잘하면서 달콤한 소스, 매콤한 후추의 킥까지 정말 맛있었다. 안주로도 손색없고, 소스가 짭조름해서 덮밥처럼 밥과 곁들여 먹어도 좋을 메뉴.

    위의 4가지 메뉴 외에도 추천할 메뉴가 있다면 탕수육! 바삭한 튀김옷과 고기, 시지 않고 달콤한 소스의 밸런스가 알맞았다. 맛이차이나가 워낙 탕수육 맛집이라 꽤 기대했는데 문차이나의 탕수육 역시 아주 맛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물렁한 식감 때문에 그냥 그랬지만, 일행들이 모두 좋아했던 건관자배추찜도 여럿이 나눠먹기 좋다. 달콤한 배추의 맛과 향이 소스에 진하게 배어들어 있는데 중간 중간 씹히는 건관자가 감칠맛을 더한다. 흐물흐물한 배추 식감이 아쉬웠지만 소스는 정말 맛있었음.

    그리고 아쉬웠던 메뉴들 팔보채, 팔진덮밥, 산라탕.
    팔보채에는 여덟가지 재료가 풍성하게 들어가고 해물과 야채의 익힘이 좋아서 식감이 부드럽다. 근데 뭔가 싱겁다는 인상이었다. 소금간이 아니라 인상적이지 않고 뭔가 빠진듯 부족한 느낌.. 이 날 주문한 메뉴 중 가장 무난했던 것 같다. 팔진덮밥은 팔보채의 소스와 재료를 그대로 덮밥으로 만든 메뉴. 미리 알려주셨으면 겹치지 않게 다른 걸 주문했을 텐데..ㅠㅠㅠ 주문을 받으시는 분의 센스가 좀 부족했던 듯. 산라탕은 기대보다 시큼한 맛이 강하지 않다. 재료가 먹음직스럽게 많이 들어가 있으나 이것도 뭔가 좀 애매한 맛임.

    요리류 메뉴가 아주 맛있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아서 술이 술술 들어가는 분위기까지 꽤 맘에 들었다. 언젠가 맛있는 안주에 고량주를 곁들여 코빠지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또 재방문하기로 ㅎㅎ 아, 여기 내부 인테리어는 너무 멋지지만 화장실이 에러.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겨울에 가면 추운데다가 가게 뒷문으로 나가야하는데 가는 길이 매우 어두컴컴해서 약간 무섭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748 445

    최근 방문한 레스토랑 중 탑5에 드는 곳으로 한달 내 재방문 했다 뭐가 맛있냐고 물으면 다 맛있는데 어쩌지ㅋㅋ그래도 반드시 먹어야 하는 메뉴가 있다
    고수 샐러드 - 샐러드는 재료의 신선함으로 시작해 드레싱과의 밸런스로 끝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거기에 창의성까지 더했다 같이 어우러진 고기가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한 맛을 보여준다 나중에 같이 간 일행은 이 메뉴를 최고로 뽑았다 반드시 주문할 것
    멘보샤 - 새우를 워낙 좋아하지만 또 은근 멘보샤 잘하는 집은 드물다 처음 방문 했을 때 맛부터 바삭함까지 완벽했으나 두 번째 방문때는 오버쿡 됐었다 그러나 여전히 맛있ㅋㅋ이 메뉴도 방문때마다 반드시 시킬 요리
    건관자배추찜 - 앞의 두 메뉴가 역대급으로 맛있음에도 내 픽은 배추찜! 세상에 뭐가 많이 들어간 것 같지도 않은 이 요리가 왜 이리 맛있나' 마침 첫 방문을 한 겨울은 배추철이라서 어찌나 배추가 달던 곁들인 건관자와도 아주 잘어울린다 정말 중식은 고기도 고기지만 채소 요리 끝판왕이다 진짜 맛있었음
    마파 가지나 면요리는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콧물 같은 텍스처 중식 별로 안좋아함ㅋㅋ양배추찜 제외ㅋㅋ) 같이 간 일행들은 정말 좋아했다
    더불어 여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고 사랑스러우시다 조만간 재방문 예정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HITGAZE

    100 6

    청두탕면 리뷰에 맛있다기에.. 가봄
    면발 그냥 일반 중국집에서 쓰는 그 면발
    다진고기 파 완두콩이 아니고 잘게 썬 그린빈 볶다가 육수 넣어 끓인 맛
    기대해서 그런지 특별할 거 없는 맛이었음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예랑

    538 270

    한줄평: 모든 메뉴가 실패없이 맛있어서 클라스가 차이나☆

    밋업으로 가고싶었지만, 이미 너무 유명한 곳이라 자체(?) 밋업으로 다녀왔다!
    끄아아아아아앙 이집은 왜 음식이 다 맛있는거죠? 월향과 맛이차이나의 만남. 합정에서도 접근성이 낮은 곳에 위치해있지만 모던하고 깔끔하면서도 월등한 음식 맛으로 중식러버들을 불러모으는 식당이다. 영어간판을 기대했었는데 전부 한자로 돼있어서 지나칠뻔 했다.

    - 멘보샤
    동글동글 마치 다쿠아즈 같은 비주얼을 가진 멘보샤. 튀김 정도도 알맞고 안에 들어간 새우도 탱글탱글. 처음 먹은 메뉴였는데 처음부터 대박 감탄 연발!

    - 오향장육고수샐러드
    어머 이건 처음 만나는 신세계. 오향장육을 고수랑? 그것도 샐러드로? 라는 생각이었는데 정말 잘 어울린다! 음식 전체에 고수향이 가득해서 고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넘넘 맛있었다!

    - 건관자배추찜
    이집의 시그니처 메뉴라고하는데, 먹자마자 무슨 샥스핀 먹는 듯한 기분이었다! 따끈하고 걸쭉한 소스와 입에서 사르르 녹는 달큰한 알배추가 정말 환상적이다*_* 관자는 말려서 잘게 찢어낸터라 찾기 쉽지 않았지만 이또한 맛있었다. 원픽원픽!

    - 마파가지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했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다! 다만 앞의 메뉴들이 존재감과 창의성 맛 모두 뛰어난터라 약간 평범한 마파가지가 묻힌 느낌. 위에 산초를 듬뿍 뿌려서 나중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매큼함이 포인트인듯. 밥이랑 비벼먹으면 환상의 궁합.

    - 산라탕
    처음먹어보는 시큼한 탕면. 생각보다 시큼함은 약했고 오히려 죽순과 표고버섯 등 건더기가 참 맛있었다. 시큼함을 더한 류산슬 탕면 같다고 해야하나.

    만족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어느 메뉴 하나 빠질것 없이 다 맛있었고 만족스러웠다! 다음엔 재료가 없어서 못시킨 굴깐풍이랑 탕수육도 도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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