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다츠

4.4 24

12,943 24 99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44-5
전화번호: 02-792-7445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일-목: 11:00 - 22:00
금-토: 11:00 - 23:00
쉬는시간: 15:00 - 18:0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다츠의 리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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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408 184

    와.. 여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 카츠 산도와 멘보샤를 주문했는데 둘다 만족스러운 맛이였어요. 카츠산도는 카츠가 꽤 많이 두꺼웠는데 살짝 오버쿡되어 나와 아쉬웠어요. 좀 퍽퍽했네요.ㅜㅜ 좀만 덜 익혔다면 부들부들했을텐데... 멘보샤는 그냥 저냥... 여긴 특이하게 식빵이 아닌 바게트를 썼는데 전 식빵쓴 멘보샤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 목란에서 멘보샤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가 좀 비교되더라구요ㅠㅠㅠ 겉에 깨가 붙어있어 고소한 맛이 많이 느껴져 특이했어요. 주말 점심에 갔는데도 한산해서 좋았어요. 식기며 전등 하나하나 소품들이 모두 이뻐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네요.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먹고 배부른 느낌은 안들지만 2차로 디저트 먹으러 갈 예정이라면 딱 적당히 드실 수 있을거에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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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06

    578 94

    꽤 신기한 조합의 아시안요리 식당인데 맛있게 잘 먹었다. 기대했던 카츠산도는 돈까스 상태가 두툼하고 참 좋았는데, 생각보다 돈까스 소스맛이 강하고 빵이 아주 부드러운 상태가 아니어서 전체적인 조합은 무난했다. 멘보샤는 새우로 만든 속도 알차고 겉도 바삭, 깨의 고소한 맛도 많이 나서 맛있었다. 히야시주카도 땅콩소스에 풍부한 소스도 맛있었는데 전체적으로는 좀 간이세서 식사로는 아쉽긴했다. 전반적으로 식사 가격대가 높은편인데 서비스도 괜찮고 홀도 예뻐서 저녁시간대에 맥주와 함께 시간보내면 더 좋을듯. 생각보다 예약을 많이 받아주는지 오픈시간부터 절반정도는 자리를 비워두고 배정해서 놀랐다. 다음에 가게되면 예약하고 방문해야겠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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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234 79

    너무 만족스러웠던 곳! 언젠가 라이크해두고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다녀옴ㅋㅋㅋ 알고보니 남자친구 지인이 주방에서 일하심! 토요일 저녁에 방문했다. 데일리 세비체 - 어제는 연어 세비체가 나왔다. 느억맘 소스를 활용하셨다고 했고 신맛이 주로 느껴지는 요리. 에피타이저로 먹기에 딱이었다. 슬라이스 된 양파, 파, 고추가 입맛을 더 돋궈주었다. 멘보샤 - 바게트 빵 사이에 새우살이 꽉 차있는 튀김! 약간 매콤한 스리차차+마요 소스가 잘 어울렸다. 빵 위에 깨가 가득 있어서 더 고소했다. 어향가지 - 어향소스를 활용한 가지튀김. 가지가 살짝 얇은듯 했는데 쫄깃한 느낌의 튀김이랑 잘 어울렸다. 고수랑 함께 먹으니 향의 밸런스가 잘 맞아 너무 만족함:-9 폭립+계란볶음밥 -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다. 폭립은 오향족발 느낌의 소스와 함께 잘 구워져 나왔다. 식기 전에 먹는 게 좋은 것 같다. 폭립은 짭짤하면서 향신료 냄새가 확 나니까 오향족발 싫어하면 별로일듯. 원래 이것만 시키려고 했는데 향이나 간이 세서 계란볶음밥과 함께 먹는게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함께 시켰다. 계란볶음밥 자체는 간도 약하고 굳이 시킬 필요 없겠다 싶었는데 폭립을 얹어먹으니 폭립의 강한 맛이 어느 정도 중화되어 좋았다. 마리네이드 목이버섯 - 피클 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디쉬. 새큼한 맛이 강하고 얇게 저민 생강채가 어울려 향도 좋다. 요리 먹으면서 중간중간 입가심하기에 너무 좋았다. 요리만큼 맛있어서 계속 감탄하면서 먹었닼ㅋㅋ 자스민 크림브륄레 - 사진을 못찍었는데ㅠㅠ 자스민을 활용한 요리라서 크림을 먹으면 향이 은은하게 파진다. 어쩌다보니 코스처럼 먹게 되었는데 마무리를 너무 잘 해주는 느낌. 나중에 차 마시러 왔을 때 단품으로도 시켜먹을 예정이다. 음료는 칭따오 생맥이랑 카모마일 차를 마셨다. 차는 사이폰 브루라고 해서 신기한 용기에 차를 내려주셨다. 깊게 우려낸 맛인데 쓴 맛이 전혀 없어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가격 대비 양도 충분한듯. 모든 요리가 맛있었는데 가장 좋았던 요리는 어향가지, 폭립, 마리네이드 목이버섯이었다. 크림브륄레같은 디저트류도 굿. 점심, 저녁에 서브되는 요리가 다르니 참고! 전체적으로 음악 선곡도 좋고 조명의 조도도 시간대마다 바꿔주시는 것 같아서 세심하게 신경쓴다는 인상을 받았다. 화장실도 청결했다. 서버 분들도 친절하시고 위치도 나쁘지 않은 편. 메뉴도 조만간 리뉴얼 된다고 하니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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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134 30

    튀김을 굉장히 잘 튀겨낸다. 멘보샤와 가지 요리 모두 맛있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의 완벽한 예! 멘보샤는 겉에 깨가 많아서 고소한 맛이 난다. 가지도 내가 먹어 본 가지튀김 중 가장 식감 좋고, 깔끔하고 알맞게 간이 된 가지튀김이었다. 연남동 하하의 가지튀김의 깔끔하고 더 맛있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스랑 소스에 있는 고수랑 같이 먹는 게 맛있는데 고수 싫어하는 사람은 글쎄 잘 모르겠다. 고수 없이 먹어도 될 거 같긴 한데 난 고수를 잘 먹어서 내가 뭐라 판단할 수가 없다. 산동치킨도 맛있다. 겉과 속의 식감이 튀김요리처럼 잘 어우러지고 여러 부위가 함께 나와서 취향 따라 나눠먹기 좋은 듯. 산동치킨과 같이 시키면 좋다고 추천받은 계란볶음밥은 쏘쏘... 넘 밍밍했다. 근데 그래서 간간한 다른 요리와 같이 먹기 괜찮은 거 같기도 한데 그냥 밥 먹어도 될 법한 맛? 칭따오생맥주가 있어서 맥주팬들은 좋아할 곳! 그러나 맥주/와인 팬으로서 나는 사실 와인이 더 잘 어울릴 거 같다고 느꼈다. 와인이 아예 없어서 슬펐으나 ㅠㅠ 조만간 와인도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 양은 충분한 거 같다. 이렇게 4 메뉴 주문하고 세 명이 나눠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다. 주문시 참고하시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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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ELA

    138 108

    키친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먹고 싶었던 팬케이크는 패스하고 차 마시고 왔어요! 소이 차이라떼가 양은 적지만 진하고 고소했습니다. 차는 특이한 방법으로 우려서 주셨는데, 덕분에 쓴 맛 하나도 없이 부드럽고 풍부한 향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통창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는 커튼이 쳐 있어서 편하게 쉬고 얘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좌석에 사람은 가득해도 그렇게 시끄럽지 않고 좋았어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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