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이성당

4.4 94

36,203 94 41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전라북도 군산시 중앙로1가 12-2
전화번호: 063-445-2772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08:00 - 22:00

이성당의 리뷰 (94)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띵시

    389 399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100 본점 옆에 거대한 신관이 생겼다. 1층에서는 건강빵을 판매하며 2층은 카페로 운영. 시그니쳐 메뉴인 단팥빵과 야채빵은 여전히 본점 건물에서 판매. 6시 이후에 가면 야채빵은 품절될 확률이 높다. 단팥빵과 야채빵을 구입하러 먼 길 찾아온 사람들은 '이걸 굳이 줄 서서..?'라고 하지만 며칠 후 빵빵한 단팥소와 꼬소한 야채빵이 다시 생각날 지어니. 나도 처음에는 야채빵 먹고 방구맛(안 먹어봄)이라고 생각했는데, 두세 개 먹고 덕후가 된 케이스. 이 날도 야채빵 품절이었지만 계산대 이모가 하나 슬쩍 꺼내서 넣어 주셨다. 야호! 신관에서 파는 크림앙금빵도 맛있다. 단팥빵에 비해 팥소는 적지만, 빠바 등에서 파는 단팥크림빵보다 빵피가 얇고 크림이 보송하다. 팥 맛은 말할 필요도 없고. 최근에 출시된 카레고로케와 김치고로케 구입. 속이 알차다. 카레고로케에는 닭가슴살이 실하게 들어 있으며 김치고로케는 김치만두 맛이 난다. 갓 나왔을 때 구입하는 것을 추천.

  • 괜찮다
    Review User Picture

    83 14

    평일 낮에 갔는데 줄이 어마어마했다. 계산대에서는 사람들이 10만어치 빵을 계사나고있었다. 충격적이였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우리는 유명하다는 야채빵 단팥빵 담고 그외에 치즈 종류의 빵 2개와 소보로 크림치즈 그리고 일반 팥빙수를 시켰다. 팥빙수: 그 전통적인 싸구려 맛별로없는 팥빙수 ㅎㅎㅎ 아이스크림에서 사이다(?) 맛이 나서 가우뚱... 딸기를 설탕에 너무 오래 너무 많이 절였는지 엄청 달다.. 이거 비추 ㅠ 야채빵: 전체적으로 여기는 속보다 빵 자체가 맛있다. 반죽을 잘 하나?? 왠지모르게 쫄깃하다. 야채빵속은 아사삭아사삭했다. 근데 엄청 대박 짜.... 0_0 근데 뭔가 모르게 맛있긴하다. 짜지만 안았으면 ㅠㅠ 단팥빵: 이 빵도 쫄깃쫄깃. 하지만! 팥은 뭐 다른 팥빵과 다르지 않다. 별로 달지 않아서 좋았다. 근데 막 특별한지는 모르겠다.. 빵 자체가 맛있을뿐..? 그외: 맛있었다. 빵 자체가 맛있었고 안에 있는 크림치즈를 듬뿍 아낌없이 넣어주셨다. 근데 여기서 10만원 쓰는것은 노이해 ㅠ 굳이 찾아갈 곳은 아니다. 근데 주변에 있다면 사드세요! 유명한 단팥빵이랑 야채빵보다 다른 빵들 추천...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령이

    289 37

    재방문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야채빵만 샀는데 주말&유명한집 이어서 그런지 단팥/야채빵에만 대기줄이 따로 있었고 그외의 빵 구매자는 그냥 바로들어가도 되는 구조였습니다. 다른빵의 경우 그렇게 눈에 띄는 그런빵은 아니었고,카스테라는 괜찮아보였습니다 야채빵의 가격은 1500원 이었고 단팥은 1300원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먹어보니, 제가 여태껏먹었던 고로케류,샐러드류 빵들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양배추와 당근을 소스에 버무린빵인데 그맛이 상당히 중독성 있었습니다. 제가 당근들어가는걸 싫어하는데 이성당의 야채빵은 당근도 다먹을정도로 그만큼 맛있었습니다 단팥도 나쁘지않으나 전 야채빵에 손을들어주고 싶고 대기시간이 꽤 길어도 줄이 금방빠져서 기다릴만해서 재방문의사 90입니다

  • 괜찮다
    Review User Picture
    미댕

    226 170

    17.08.17 기준 현존하는 빵집 중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 생각만 했던 이성당. 운 좋게도 맛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나는 가장 베이직한 '단팥빵 (1.3)'과 '야채빵 (1.6)'을 먹었다. 사정상 만든지 하루 지난 상태에서 먹었는데, 이전에 한번 드셔보신 다른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그래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머핀이나 마들렌 등의 구움과자류가 만들고 하루 숙성시켜서 먹는 게 가장 맛있는 것과 비슷한 원리인듯(?). 단팥빵의 경우 부피가 좀 꺼져서 속이 알차거나 푸짐해보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운 단맛이 아니어서 좋았다. 대구가 한창 단팥빵 열풍일 때, 속이 터질 만큼 들어가 있는 단팥과 생크림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많이 먹지 못했던 나로서는 반가운 맛이었음. 팥도 곱게 갈려있어 물리지 않고 여러 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 야채빵은 처음에는 맛없어 하는 분들이 많다던데, 나는 첫 입에 취향이었다. 예전에 야채빵 경험이 있던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야채빵은 하루 숙성시키고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다고. 생양배추로 사라다를 만들어서 샌드위치로 먹는 경우는 봤어도 이렇게 통째로 조리한 건 처음 봐서 무지 신기했다. 정말 담백하고 양배추의 자기 주장이 강한 빵이라, 단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꺼리실듯.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y__jin

    6 5

    17.7.8(토) 4.0/5.0 이성당빵은 전에 한번 먹어본 적은 있었지만 방문은 처음이였다. 사실 처음 먹어봤을 때 생각난 것은 '아..여기도 거품이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가서 먹어보니 한입 먹을 때마다 뒷통수를 야구 빠따로 후려맞는 느낌이였다. 1.밀크쉐이크(2,000₩) 먹기 전 뚜껑을 열고 비주얼을 봤을 때는 그냥 평범한 얼음과 설탕넣고 우유와 갈아낸 쉐이크라 생각했다. 하지만 난 마시는 순간 사장님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난 한대 맞아야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신선한 달콤함이였고 고작 이천원짜리 밀크쉐이크한테서 깊은 단맛이 느껴질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2.앙고빵(1,300₩) 난 대구사람으로써 대구에 있는 근대골목,아리랑,빵장수 등 많은 단팥빵을 모두 먹었지만 단언컨대 이 집이 '진짜'다. 단팥빵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로 기본에 충실하였지만 절대 뻔한 맛이 아니다. 빵반죽은 겉껍질만 있다고해도 믿을정도로 얇고 안에는 단팥이 가득한게 그냥 빵껍질로 둘러쌓인 단팥이다. 그러나 달지도 않고 적은 빵반죽으로도 충분히 자신이 자리잡고있다고 입안에서 존재감 제대로 살리고 있으며, 어찌보면 심심할 수도 있겠으나 질리지가 않아 다음에 또 생각나는 맛이다.(참고로 사고 바로 먹는 것을 추천, 반 잘라 하나는 바로 먹고 하나는 버스안에서 먹었는데 다른 집에서 사온 빵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맛이 달랐다. 아마 처음 먹었을 땐 시간이 지나고 먹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3.야채빵(1,600₩) 난 따뜻한 상태에서 바로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였던 게 나름 싱겁게 먹는 편인데도 빵 속 야채가 심심하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빵반죽이 앙금빵처럼 자신의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어서 야채 맛 보다는 빵반죽 맛에 중심을 두고 먹어서 완빵을 할 수 있었다.(그리고 나처럼 잘라먹지말고 그냥 먹길 바란다. 야채가 흘러내려 무척 난감했다.) 4.생도너츠(1,000₩) (이후로는 입맛대로 골라 담음) 시장도넛을 좋아해서 먹었는데 상상이 가능한 맛이였다. 그래도 빵이 바삭하고 속은 너무 달지않아 천원같지 않은 고급진 맛이 났고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꽉 찬 맛을 가지고 있어 실망스럽지는 않았다. (굳이 추천은 하지않는다.) 5.앙금크림카스테라(1,200₩) 이건 그냥 별 생각없이 계산대 옆에 있길래 골랐는데 신의 한수였다. 사실 카스테라는 좋아하지만 앙금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달랐다. 앙금에서 이렇게 고급진 맛이 날 줄이야 분명히 뭔가 넣은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가 이렇게 까지 앙금을 좋아할리가 없으니깐 말이다. 허나 의외로 카스테라 빵이 그걸 받쳐주질 못해서 실망이였다. 카스테라만 좀 더 제 역할만 했어도 오늘 먹은 빵 중 최고가 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6.블루베리크림치즈(2,000₩) 여기서 부터는 한템포 쉬었다가 버스 안에서 먹었다. 버스 안이라 흔들려 사진이 개떡인 점 이해해주길 바란다.(사실 그냥 찍어도 개떡이지만...누가 음식사진 잘 찍는 법 좀...) 이 빵은 오늘 구입한 빵 중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였다. 왜냐하면 블루베리와 크림치즈...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이다. 그 기대감을 안고 한입 베어 문 순간 난 버스안에서 천국을 보았다. 내가 상상하던 가장 이상적인 크림치즈와 블루베리의 조합이였고, 안에 크림도 굉장히 알차게 들어있고 빵반죽부터 크림치즈,블루베리잼이 서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위해 입안에서 토론회를 펼치는 것 같았다.(약간 배부른 데도 이정도인데 배고플 때 먹으면 환장할 것 같다.) 7.메론빵(1,800₩) 내가 제대로 된 메론빵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혹시 내 기대감을 채워줄까?' 하고 먹었는데, 순간 '내가 바로 메론빵이오!!'하는 느낌이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크림이 넘쳐 흐른다. 잘보고 크림넣는 구멍쪽 부터 먹길 바란다. 반대로 먹었다가 크림이 넘쳐 버스바닥에 떨어졌다.(아깝..)(기사님 죄송..) +이 집은 크림종류를 만드는데 장인이라 느낀 게, 앙금이든 크림이든 전부 처음 느낀 신선한 맛이다. 분명 비밀 재료나 비법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주변 인기 식당
  • 지린성 3.8
    ines
    군산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짬뽕집~~ 짬뽕보다는 고추짜장이 유명하다. 다소 비싼 가격(고추짜장...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