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플로이

4.4

29,460 26 1,73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90-1
전화번호 02-725-2900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3:00
쉬는시간 14:30 - 18:00
마지막주문 14:00, 21:0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플로이의 리뷰 (26)

  • Review User Picture
    Steven

    20 1

    서촌 플로이 맛 8.0 가격 7.0 서비스 및 친절도 8.5 분위기 8.5 재방문 의사 8.0 지나가다 인테리어랑 내부가 이뻐서 찍어뒀던 곳 망플과 네이버 후기 보고 갔는데 역시나 괜찮네요. 광어세비체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버섯크림 라비올리 미나리 들어간 링귀니 파스타 화이트와인 한 잔 해서 같이 먹었어요. 광어 세비체는 개인적으로 자몽때문에 조금 달달한 느낌. 아스파라거스 리조또는 매우 만족. 맛있습니다. 두 번 드세요. 위에 올려진 스테이크 고기와 리조또 궁합이 퍼펙 라비올리도 많이 느끼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곁들여진 버섯과 크림소스랑 같이 먹으면 굿! 이쯤에서 상큼한 미나리 들어간 링귀니로 마무리.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evil

    250 18

    분위기 뿐만 아니라 맛도 괜찮은 곳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Linda

    85 1

    오픈시간 맞춰 가서인지 텅텅 비어 있었다ㅎㅎ 음식은 이 가격이면 이정도 해야지... 라는 느낌ㅎ 맛있다. 독특한 디쉬들도 많고 랍스터 라비올리, 쉬림프 까망베르 타르틴, 그리고 브레이브드 포크호크(족발)를 시켰는데 다 좋았다. 보버라운지와 같은 회사이기에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많이 겹친다. 여자여자스러움~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예랑

    345 161

    한줄평: 분위기는 허세스럽지만 맛은 허세스럽지 않은 곳! 작년 말에 친구들과 연말파티 하러 가고 싶었는데, 단체예약이 들어왔다 그래서 가지 못한 플로이. 보버라운지 만든 곳에서 오픈한 곳이라고. 시원시원한 대리석과 골드 인테리어로 여심저격 제대로. 이곳에서 사진 찍어 인스타에 올리면 허세작렬 될듯할정도로 블링블링한 곳. 점심시간에 여자 둘이서 방문했다. 뭘 시킬지 고민하다가 고기와 생선을 1개씩 주문하고 싶었기 때문에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 리조또(3만5000원)와 구운 광어 오일 링귀니 파스타(3만3000원)를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는데...어머나 세상에... 비주얼이 너무 예쁘다!! 일단 리조또부터. 아스파라거스는 그냥 리조또 위에 얹어만 나오는 줄 알았더니, 리조또 색깔 입히는데도 역할을 했다 가운데 가지런히 올라간 스테이크는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였다. 먼저 스테이크부터 한 입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리조또도 나쁘지 않다! 다만 오일이 너무 많이 들어간건지 수분이 많은건지 약간 묽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좀 꾸득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약간 아쉬웠다. 그래도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어서 ㅠㅠ 감동이다. 구운광어 오일 링귀니 파스타는 정말 완벽했다. 신선하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광어를 겉은 크리스피하게 구워서 따로 덜어 먹어도 넘 맛있고, 파스타랑 같이 먹어도 맛있다. 링귀니는 통통한게 알덴테로 익어서 씹는 맛이 정말 좋았다! 오일 소스도 정말 잘 어울렸다. 마늘 토마토랑 먹으니 흠잡을데 없는 맛 :D 라비올리도 맛있다고 하는데 못 먹어본게 아쉽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스테이크 메뉴랑 라비올리 메뉴를 먹어보고 싶다! 재방문의사 100% 아,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날 같은 시간에 JhY님도 ㅋㅋㅋㅋ 가족식사를 하러 플로이에 오셨다고 한다. 세상은 참 좁은 것 같다 하하하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프로홍익러

    416 138

    배화여대 근처 예쁜 양식집. 명동에는 보버라운지가 있다면 경복궁에는 플로이가 있다. 샐러드가 여타 파스타집의 파스타 가격에 준할 정도로 요리들이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 양은 적어서 아쉬움. 분위기값이 가격에 대신 포함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 인스타감 식기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플랫피쉬 세사미 오일 샐러드/ 상큼한 유자+레몬 베이스의 참깨 오일 드레싱에 광어가 드문드문 들어있는 샐러드. 새콤달콤해서 식감을 돋우기 좋다. 스캘럽 스윗 펌킨 퓨레/ 큼직한 관자 4개에 타피오카처럼 쫀득한 식감의 프레골라 리조또가 접시의 반 면, 주황색 퓨레가 남은 한 면을 차지한다. 둘이서 셋 숟갈씩 먹으면 사라져서 가격대비 적은 양에 섭섭할 정도. 그러나 리조또는 담백한데 달곰한 단호박 퓨레랑 짭쪼롬하게 구워진 관자가 잘 어울린다. 입뿐만 아니라 식기, 플레이팅, 분위기로 눈도 만족시키는 곳. 소개팅하거나 여자들끼리 사진 찍으며 모임을 가지기 좋다. 저녁에는 조명이 어두워서 분위기 있는데, 대리석 테이블에 깨끗한 이미지라 낮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듯. 생각보다 넓지는 않고 의외로 커피만 마시러 오는 손님들도 많았음. 키워드: 광어샐러드/관자리조또, 여성/연인/친구, 세련/로맨틱/어둑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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