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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토리아챠오

4.1 64

37,609 64 2,62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27-1
전화번호: 070-8702-8077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토: 12:00 - 24:00
일: 12:00 - 22:00
쉬는시간: 15:30 - 18:00

트라토리아챠오의 리뷰 (6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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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86 676

    믿을만한 맛집정보통 ㅋㅋ쿠켄기자님의 추천으로 방문한 트라토리아 챠오. 완전 이탈리아에서 먹던 바로 그맛이어서 너무너무 신기했다.진짜 이태리 트라토리아처럼 파스타뿐아니라 세컨도 안티페스토 등 전채메뉴도 다채롭고 맛있다. (심지어 세컨과 안티페스토도 함께 시키면 더 좋다는 뉘앙스로 써있음) 여기 평일 런치메뉴가 삼만원인데 파스타하나 샐러드 하나 닭/돼지 중 택1 총 세 메뉴 시킬수 있다. 여느 이태리 레스토랑처럼 치사하게 콜라 안포함시켜서 좋았고 맛난 안티페스토와 세콘도를 저렴하게 소개하고싶은 셰프의 열정이 엿보여 진짜 좋았다. 까르보나라와 허니버터치킨, 아말피샐러드를 시켰는데 셋다 완전 만족. 까르보나라는 두가지종류가 있는데 평소에 익숙한 까르보나라와 크림없는 까르보나라가 있다.(아마 진짜 이태리 까르보나라처럼 계란노른자로만 양념하는듯) 솊의 추천이라길래 크림없는 걸로 시켰는데 진짜 이태리서 먹던 바로 그맛! 짜우면서도 꼬소하고 면발도 탱글하니 굵은게 그때 그맛이랑 똑같아서.진짜 신기했다. 아 비행기안타도 해외여행온 기분이 이런건가.. 의외로 진짜 맛있었던건 허니버터치킨. 버터를 둘러 치킨을 굽고 꿀을 바르고 그위에 레몬즙을 뿌린건데 적당히 달콤하면서 발사믹?의 짜웁고 시큼한 맛이 잘 어우러졌다. 이건 진짜 누구나 좋아할맛. 처음 나온 아말피 샐러드도 간단해보이지만 올리브오일과 바질?후추?의 향인지 암튼 신기하게 향긋한 맛이 났다. 상수역근처 지하에 있어 찾기힘들지만 간만에 홍대서 제대로 된 이태리식당간것같아서 만족스러움. 추천또추천인 집이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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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567 291

    상수 홍대지역 최고의 이태리식당으로 손꼽히는 이 곳은 많이 캐주얼한 분위기와 떠들썩한 분위기의 오픈키친을 갖춘 조그만 식당이에요 하지만 샐러드 파스타 앙뜨레까지 두루 갖춘 꽤 메뉴의 선택의 폭이 넓은 곳이에요 시저샐러드를 좋아하는 저희가족 어디가서든 꼭 주문해서 그 식당의 수준을 가늠해 보곤합니다 이 집 시저를 한 입 먹고 느낀 점은 조금 짭쪼름하다... 하지만 맛있게 짭짤하다의 느낌이 제 취향저격 을 해줍니다 싱거운 이탈리안음식은 이탈리안푸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톡 쏘는 듯한 풍미작렬의 강렬함이 이탈리안의 매력 아닐까요? 이 곳은 그런 풍미가 느껴져서 계속되는 메뉴가 기대가 됐었습니다 이 곳 시저샐러드는요 1 로메인을 난도질하지 않고 통으로 주셔서 좋아요 ㅎㅎ 품격 업업! 2 구태의연한 베이컨이 아닌 이태리식 돼지 통구이인 포르케타의 삼겹살을 사용하셔서 그 부드러움과 풍미가 참 새롭습니다 3 계란후라이....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로 ㅎㅎ 제가 집에서 해먹는 바로 그 스타일로 해주시니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네요 4 샐러드 포르케타 계란후라이를 같이 먹었을 때의 풍미폭발은 참 먹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네요 단.. 이렇게 맛있는 재료들이 한데 어우러지니 엔쵸비 고유의 향이 많이 뭍혀 없어 지는 것은 아쉽네요 이 곳 까르보나라가 참 유명해요 한국의 많은 파스타집의 까르보나라 참 재밌죠 크림+베이컨 파스타에 계란노란자 하나 올려놓고 까르보나라라고 우기니ㅋ 원래 까르보나라는 이태리 석탄광부들이 먹었던 거라죠? 파스타에 생계란 그리고 치즈넣어서 믹스믹스ㅎㅎ 이 곳은 크림 사용하지 않은 참 강렬한 맛의 저도 처음 경험해 보는 까르보나라였습니다 그리고 베이컨 대신 포르케타 삼겹살을 사용하셔서풍미도 구태의연하지 않습니다 면도 소스의 강렬한 맛에 맞추시려고 두터운.. 속이 빈 부카티니를 사용하셨어요 완전 제 취향은 아니였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 방문 때에는 계란 사용한 오리지날 이태리 클래식 레시피로 부탁드려야 겠어요 면도 전 스파게티로 부탁 드리고 싶네요 ^^ 딱 그게 제 취향이라서.. 이 곳 음식이 강렬한 풍미가 있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파스타 역시 제 입맛에 참 잘 맞았습니다 사진의 파스타는 로제소스를 이용한 딸리아뗄레 면의 해물파스타인 메디테리아나탈리아탈레 입니다 적절한 saltiness와 토마토의 상큼함 과하지 않은 해물.. 알덴테 딸리아뗄레의 쫄깃함과 입안 가득한 풍성함이 좋습니다 단점은 통으로 주신 새우가 심하게 오버쿡이라 질겨서 좀ㅜㅜ 개인적으로는 이탈리안파슬리가 가니쉬로만 말고 조리과정에도 충분히 들어가서 음식이랑 조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이 곳은 시판건조면을 사용하세요 그래도 알덴테로 조리하셔서 면들의 탱탱함이 참 좋습니다 생면 애호가들에게는 좀 실망스러운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 정도 가격.. 이 정도의 양.. 이 정도의 맛을 내는 곳에서 생면까지 바라면 욕심쟁이겠죠? ㅎㅎ 여기 스테이크도 유명해서 조금 주문해 봤어요 뉴욕스테이크라고 불리우는 채끝등심 을 쓰시고 그릴에 직화로 구우시는 듯해요.. 불향이 솔솔.. 크기도 300g 400g 500g으로 주문 가능하고 가격도 25000원 35000원 50000원에 주문 가능해서 꽤 효율적이다 싶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사이즈가 커질 수록 그램당 가격이 올라가는 역주행은 뭘까요? 스테이크 전문점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가격에 비해 고기도 나쁘지 않고 시어링도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굽기의 정도가 차이가 있어 끝 부분은 조금 퍽퍽한 느낌이 들었네요 컨디먼츠로 레몬을 주시는 게 특이했는데.. 립아이 같은 기름기 많은 스테이크면 모르겠으나 채끝등심에 레몬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아이들이 재밌다고 투척투척ㅋ 머스타드도 주셨는데 역시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맛있는 게랑드소금 같은 걸 함께 주시면 어떨까 하는 소망도 가져봤습니다 종합해보면 이 집은 가정식으로 푸짐하고 편한 요리인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맛있게 와인이나 맥주 한 잔씩 하면서 먹을 수 있는 곳.. 추천드리고 싶은 집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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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깹이

    313 83

    입맛이 싱거운 편이라 사실 정통 이탈리안은 내게 너무 짰다 ㅠㅠ 물을 네 잔은 마신것 같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오일은 진하면서도 담백했고 곁들여진 해산물 역시 간이 잘배어있었다. 다만 모래..? 해감이 덜되었는지 해산물의 모래가 꽤나 씹혀서 몇 번 인상을 찌푸리긴 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좋질 않아 직원들을 일찍 보낸 상태에서 홀로 주문받으랴 음식 만들랴 계산까지 하느라 정말 고생하신 셰프님께 감사의 말씀을 !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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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06

    542 86

    메뉴들 평이 괜찮아서 오픈후 초기에 갔던 것 같은데 최근 후기들을 보면 메뉴는 조금씩 바뀌는듯하다. 간이 세지않고 적당히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다. 아주 기억에 남는 메뉴가 있었던건 아닌데 양도 적지는 않고, 고기요리는 익힌 정도가 괜찮았다. 뇨끼요리 좋아해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식감이나 맛이 애매한 느낌이었다. 메뉴를 양을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어서 (half 주문가능) 여러메뉴를 맛볼 수도 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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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영

    163 126

    굽이굽이 들어간 골목 지하에 조그맣게 자리잡고 있는 식당이라 찾기가 힘들었는데 그만큼 보석을 발견한 기분...! 여기저기 웨이팅이 길게 늘어선 토요일 저녁 상수에서 줄도 서지 않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이 조그만 가게만큼은 너무 유명해지지 말고 그대로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친절하신 쉐프님 더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도 드는... 허니버터 치킨은 별 기대 안했는데 토실한 닭다리가 네개나 나온다. 로제 해산물 파스타는 로제 소스가 넘넘 맛있었당 런치에 오면 샐러드+파스타+메인 요리가 2인 3만원이라 하니 런치때 오면 가성비까지 챙길 수 있을듯 하다! 분위기도 취향 저격, 내부 인테리어도 맘에 든다 오픈 키친이라 믿음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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