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도우룸

4.1 43

27,850 43 1,57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97-20
전화번호: 02-535-9386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2:00
쉬는시간: 15:00 - 18:0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도우룸의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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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hley Jung

    313 184

    스와니예의 세컨 브랜드인 생면파스타 전문점! 준더파스타 때 파스타가 정말 맛있었는데 드디어 이런걸 내줘서 매우 반가웠다. 최근에 먹은 곳중에 제일 맛있었음 생면을 막 찾아서 일부러 먹는 정도는 아닌데 어쨌든 최근에 먹은 파스타 중 거의 제일 맛있었다! 항상 유명했던 먹물 카펠리니는 심지어 거의 다 먹고 마지막에 추가해서 먹음. 시금치 오르끼에떼는 원래 이 면을 좋아해서 당장 시키려다 취 페스토에서 살짝 망설였으나.. 내가 우매했던 것이었다 취 페스토+시금치 향 최고임.. 다 좋았지만 이메뉴가 약간 특이하기도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 사실 시킨것중에 조금이라도 별로 마음에 안든게 없었음 디저트까지 전부 깔끔하게 굿. 자리가 별로 많지는 않음 생면은 따로 판매중!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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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812 724

    서래마을에 위치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같은 동네 스와니예의 이준 쉐프의 세컨 레스토랑이며 생면 파스타로 유명함. 워낙 스와니예의 팬들때문에 그리고 테이블 수도 많지 않기에 예약하기 어려움. 생면파스타를 하는 집 답게 오픈키친의 한쪽에서는 파스타를 만들고 있으며, 카운터 한쪽에는 생면을 집접 판매하는 코너가 있음. 에피타이저로 진한 시저 샐러드를 주문함. 로메인 상추를 통으로 잘라 서브해 줌.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움. 인기메뉴인 먹물 카펠리니와 치즈가 들어간 라비올리 같은 아뇨로티 파스타를 주문함. 먹물 카펠리니는 같이 나온 새우와 잘 어울리면서 가볍고 재미있는 식감을 줌. 아뇨로티는 진득한 치즈맛이 느껴짐. 이베리코 돼지 등심을 이용한 메인 요리는 쫄깃하며 맛있음. 하몽생각남. 가지를 이용하여 라자냐처럼 만든 요리도 맛있음. 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만한 맛. 서브나 요리 모두 좋음. 인기 있을 만함. 예약은 필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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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812 724

    재방문한 서래마을의 도우룸. 운좋게 당일예약이 되어 방문함. 입맛을 돋궈주기 위해 한우 카르파쵸부터 시작함. 조금더 짭쪼름하고 올리브 오일맛이 강했으면 좋을 듯 함. 파스타는 감자 뇨끼와 라구파스타, 먹물 카펠리니를 주문함. 뇨끼는 쫀득한 식감이 찹쌀떡 같은 정도로 부드럽고 쫀득함. 곁들여준 트러플과 잘 어울림. 라구파스타는 얇은 펜네 같은 파스타를 사용했는데 이게 희안하게 매력있음. 식감없을듯 하면서 얇은 느낌이 나는데 괜찮음. 라구소스와도 잘 어울림. 카펠리니는 역시 맛있음. 마지막으로 가지로 만든 라자냐를 추가 주문함. 가지의 식감과 라자냐의 소스가 매우 잘 어울림. 흐물거리는 식감이 라자냐면을 훌륭하게 대체함.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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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497 136

    스와니예 세컨브랜드 도우룸! 미쉐린가이드에도 소개되었고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유명하기도 하죠~ 서래마을에서 끼니를 떼울일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도우룸 가볼까?! 하고 즉흥적으로 다녀왔어요 :) 그래서 예약은 못하구 웨이팅하다가 8시쯤 들어갔네용 ㅠㅠ 저희는 마늘버터 오징어먹물 카펠리니, 허브 압착 파파델레, 사프론 콘킬리에 주문했습니다 :) 마늘버터 오징어먹물 카펠리니는 생면파스타였는데 식감이 독특했어요! 일단 면이 굉장히 얇고 부드러웠어요 생면파스타가 원래 이런느낌인가?! 많이 안먹어봐서 잘은 모르겠네요 ㅠ 고소한 마늘버터 소스랑 잘 어울렸어요! 새우는 너무 적었지만.. 아무튼 기대를 만족시킬만한 맛이었어요! 이날의 베스트! 허브압착파파델레? 에는 소세지도 들어가구 레몬도 들어가구... 처음 나왔을때 강한 치즈향이 났는데..! 소스에 있었던건지 면에 있던건지 잘은 모르겠네요 ㅠㅠ 면도 맛있구 소스두 맛있었어요 소세지도! 면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니 먹는재미가 있더라구요 :) 사프론 콘킬리에는 볼로네제 소스가 베이스로 나오는데 면이 쫄깃해서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네용 +_+ 앞의 두 파스타가 느끼느끼한 애들이었어서 중화시키기에 좋았어요 :) 그렇지만 특별할건 없었던것같아용 음 서래에서 이정도 분위기에 이정도 음식에 이정도 가격이라면 괜찮은 것 같아요! 헤헤 만족스런 식사였습니당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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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해

    77 28

    가티 vs 도우룸 비교 전체적인 메뉴나 분위기 가격대 등이 가로수길의 '가티'와 비슷한 것 같아 살짝 비교해보려고 해요. 디너 코스 주문했어요! (2인 98,000+라자냐7,000추가) 1. 식전빵 식전빵부터 맛있네요.. 쫄깃쫄깃.. 폭신폭신... 따뜻하지 않았음에도 맛있더라구요. 소스는 오일과 , 매쉬드 빈즈 비스무리한게 나와요. 오일은 올리브 오일은 아닌 것 같아요. 살짝 텁텁함이 있었어요 >> 가티의 식전빵도 맛있긴 했지만 더 작았구요..  중간부터는 빵 대신 설기로 변경됐어요.무난합니다! 2. 아뮤즈부쉬 토마토 에센스와 리코타 치즈 그리고 치즈칩! 토마토 에센스와 리코타의 조화는 괜찮았어요. 부드러우면서 상큼! (에센스와 젤리의 차이가 궁금..) 그런데 이게 위에 짭쪼름한 치즈칩과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어요. 체다치즈로 만드신 듯. >> 가티는 코스로 주문해도 아뮤즈부쉬는 없어요 3. 샐러드 비주얼 너무 좋은 시저 샐러드. 맛은 평범하구 잘라 먹기는 살짝 귀찮지만 그래도 생긴게 예뻐서 좋네요. >> 이거랑 비슷하게 생긴게.. 가티의 알배추. 알배추를 오븐에 구워 파프리카 가루를 뿌련낸 메뉴. 스테이크 주문하면 같이 주는데, 메뉴의 독특함이나 매력도, 비주얼 종합해서 보면 가티의 것이 더 좋네요. 4. 오징어 먹물 생면 버터 베이스 소스에 오징어 먹물 생면 그리고 새우가 올라간 시그니처 메뉴. 소스를 충분히 적셔주면 묵직한 오일파스타 느낌이 나요. 그런데 생면 자체의 탱글한? 매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입 안에 넣었을 때 신선하게 느껴지는 면발 느낌이랄까요.. >>가티에도 이것과 유사한 메뉴가 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졌는데... 제가 정말 좋아했거든요 ㅠㅜ 파스타 잘 안 먹던 제 눈을 번쩍 뜨이게 했던 메뉴. 사실 가티의 시그니처는 크림명란관자생면이라고 하는데 저는 붉은새우생면이 훨훨훨 맛있었어요. 면발도 딱 좋고. 간도 적당하고. 전체적인 묵직함과 짭쪼름함의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5. 라자냐 도우룸 : 별이 붙어있어서 시켰는데 기대 보다는 좀 못했어요. 100겹이라고 하셨는데 딱히 100겹 같지는 않구...(물론 굽는 과정에서 겹쳐졌을 수 있지만) 밀가루 맛이 나기도 하고.. 아쉬워요 ㅠㅠ (가격과 기대에 비해 아쉬운거지 막 엄청 맛없는 건 아니에요) 옆에 놓여진 토마토(?) 소스는 참 맛있었어요. 고급스런 맛. >> 가티는 라자냐가 없어요. 6. 메인 고기 도우룸 스타일의 오겹살 : 워호.. 이날 제 베스트. 오겹살에 칼집을 촵촵촵 내서 동그랗게 만 다음 튀기고. 그위에 사과소스와 치즈를 얹어주고요. 옆에는 참나물 페스토와 머스타드가 있습니다. 저는 고기 자체에 뿌려진 소스만 먹는게 가장 맛있더라구요. 겉에 살짝 바삭.. 지방 쫄깃하고.. 고기의 익힘 정도도 좋고.. 적당한 돼지고기의 숙성 그리고 숙성할 때 고기에 벤 간과 향신료. 마지막으로 위의 사과소스와 치즈.. 밸런스가 좋다는게 이런건가봐요 ㅠㅠ 조금씩 아껴서 먹었어요. >> 가티에서는 돼지 메뉴는 없구 안심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도우룸의 돼지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가티도 스테이크 참 맛있죠. 옆에 있는 고구마 무스는 스테이크와 조화롭지는 않고 side menu? 예쁜 장식 ? 느낌. 젓갈?같은 것도 같이 주시는데 그냥 소금 찍어먹는게 가장 맛있더라구요. 소금이 소고기 맛을 가장 잘 끌어올려주는 것 같아요. 맛있긴 했지만 가티만의 특별한 무언가는 없었어요. 7. 후식 도우룸 : 후식... 후식이 없어요... 아뮤즈부쉬도 나오는 디너 코스에 후식이 없어요... 충격. 진짜 충격.. 말도 안 돼. >> 가티에서는 리코타치즈 + 양봉한 자연산 꿀 을 주다가 한식스러운 경단으로 중간에 변경됐어요. (한식과 이탈리안의 퓨전을 추구하는 가티이기에 변경된게 더 좋은 것 같아요) 8. 전체적으로 어둑한 식당, 오픈 주방, 예약제 시스템, 예쁜 인테리어 등 전반적인 매장 분위기는 가티와 비슷했어요. 차이점이라면 도우룸이 좀 더 넓고 생면 파스타를 전시 + 판매한다는 것. 결론 : 파스타는 가티 & 고기는 도우룸 개인적인 도우룸 : 4점 / 5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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