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김씨네심야식당

4.4 43

52,745 43 2,45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37-4
전화번호: 02-6339-1366
음식 종류: 이자카야 / 오뎅 / 꼬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토: 18:00 - 04:00
휴일:

김씨네심야식당의 리뷰 (43)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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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고기

    386 64

    맛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대기가 늘 있고 심야식당 재밌게 본 터라 호기심에 굳이 기다리면서까지 들어가 봄. 아부라소바. 그냥 무난한 볶음우동 맛. 고추기름과 식초를 안넣어설까? 많이 남김 ㅠ 돼지생강구이. 생강향 듬뿍 돼지냄새 살짝남. 옛날 돈가스집 느낌의 플레이트. 거의 남김 ㅠ 모찌리도후. 원래 샐러든데 서비스로 모찌리도후만 주심. 이게제일 맛있었음. 우유랑 생크림 넣은 크림치즈 푸딩 맛에 와사비 얹어 한 입. 디저트 느낌으로 정리. 조금 남김 ㅠ 기본으로 내어주는 미역들어간 장국이 칼칼하니 좋았고. 하이볼은 맛있는 편. 맥주는 쏘쏘. 쿠아몽은 약간 이과두주 느낌이지만 그보단 나음. 저렴한데 비해 음식들 양도 많고. 일하는 분들도 중간중간 한 잔씩 하시던데. 정말 술이 술~~술 들어가는 분위기. 맛으로 가기 보단 도란도란 분위기를 안주삼아 반주하기 좋은 곳인 듯. 동네나 회사근처라면 종종 들를 것 같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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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99 179

    항상 사람 많아서 지나쳤던 김씨네 심야식당.. 평일 저녁에 가니 자리가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완전 만족했어요. 가게 안이 너무 덥고 테이블도 끈적해서 첫인상은 안좋았는데 음식이 너무 잘나오네요.. 아부라소바와 포크 데리야키 먹었는데 저렴하고 웬만한 밥집보다 맛이 좋아요. 양도 많아서 먹으면 포만감이 장난아님...!!! 보통 술집에서의 요리들은 양적고 비싼 평인데 여긴 보기 드문 곳... 저녁먹으며 술한잔 곁들일 장소로 추천합니다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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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림

    170 43

    이 곳은 두번째 방문인데요, 처음에 들렸을 땐 밥 메뉴가 있는 곳으로 갔고 (가게가 두개 붙어있어요) 두번째는 안주류 위주인 곳으로 갔어요. 주방을 둘러싼 바테이블 형식인데 굉장히 좁은 편이에요. 미분당 같아요! 저는 숯불구이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고 숯불구이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짭쪼름하고 살짝 달달한 간장 제육볶음(?) 같은 맛이에요. 같이 주는 깻잎 짱아찌에 싸서 먹으면 꽤 맛있어요. 그리고 양이 정말정말 많아요. 옆테이블에서 두명이서 메뉴 두개시키려고 하는데 말리시더라고요, 양이 많아서 남을거라면서요. 작은 가게답게 손님이 항상 가득 찬 느낌이 들어요. 맥주 한잔 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정말 심야식당의 느낌이에요. 저번에 갔을 때도 특별한 맛은 아니다 싶어서 재방문에 대해 살짝 의문스러운 마음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또 방문한걸 보면 이 곳만의 사람냄새나는(ㅋㅋ물론 음식냄새도) 그런 분위기가 그리워질 때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독특한 캐릭터의 주인 아저씨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한번쯤은 방문해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심야식당만의 분위기를 위해 심야시간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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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86 676

    뜬금없지만 정말 김씨아저씨가 저 그림과 똑같이 생기셔서 충격받았다.. 캐리커쳐가 아니라 리얼한 초상화였구나 ㅋㅋㅋ 암튼 혼밥하기 좋은 장소라 은근 혼자 쏠방쏠방 자주가서 메뉴들을 다 섭렵했다. 결론은 오리지날 아부라소바가 제일 맛있다. 네코맘마도 먹어보았는데 비주얼은 괜찮은데 딱 예상했던 그맛이다. 가쓰오부시 뿌린게 특이하고 스팸을 튀기듯 구운게 신기한 정도. (집에서 스팸덮밥 해먹을때 가쓰오부시를 뿌려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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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9

    심야식당 특유의 분위기가 좋은 곳. 각종 사케가 있지만 이자카야는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밥집이라기엔 참 술집 같은 요상한 곳이다. 아부라소바가 정말 특이하고 맛있었다. 숯불데리야끼는 정말 딱 이름처럼 정직한 데리야끼 소고기 덮밥으로 매우 예상 가능한 맛. 다찌자리밖에 없고 술을 주문하는 테이블이 많아서 회전율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거 같음. 웨이팅 있다고 그래도 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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