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서촌김씨

4.5

221,084 49 4,999

식당 소개

파르테 김도형 셰프가 오픈한 Italian Dining & Bistro 점심에는 tasting menu 한가지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저녁에는 다양한 단품과 주류를 판매. **저녁에는 콜키지 불가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58-2
전화번호 02-730-7787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4:00
쉬는시간 15:00 - 18:00
마지막주문 22:30
휴일 넷째 일, 월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파르테 김도형 셰프가 오픈한 Italian Dining & Bistro 점심에는 tasting menu 한가지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저녁에는 다양한 단품과 주류를 판매. **저녁에는 콜키지 불가

서촌김씨의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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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거쥬아

    153 27

    너무 만족했던 서촌김씨! 파인다이닝인데 한식와 양식이 잘 어우러진 느낌이라 좋았어요 :) 거기다 위치도 서촌에 있으니까 좀 더 특별한 느낌. 뇨끼, 스프, 문어요리가 특히 맘에 들었어요. 이 식당은 코스요리만 있다고 알고 있는데 다른 지점은 단품도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용. 기회되면 거기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ㅎㅎ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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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511 266

    아이고 먹고 사느라 바빠서 요즘 리뷰가 영 뜸했네요.. ㅠㅠ 오랜만에 생존신고 겸 리뷰 올립니당..! 오래전부터 위시리스트 중에 하나였던 서촌 김씨 리스토란테를 드디어 가보았거든요! 평일 저녁 예약하고 갔어요- 코스로 일괄 9만 8천원인 것 같더라구요 아슬아슬하게 예약했는데도 자리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 워낙 호평이 많았던 집이고 입구에 있는 미슐랭 사인이 더욱 기대를 더해가는 가운데... 가게 분위기 자체가 이탈리아 이탈리아 하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지 중에하나라서 다시 뽐뿌가 심하게 들어가더군요 으흑.. 암튼 예쁘게 프린트된 종이로 메뉴도 준비해주셨고 서빙 될 때마다 서버 분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껍데기? 를 튀겼다는 애피타이저가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있었고(배가 고팠나?..) 따끈한 빵도 맛있었고요 :) 샐러드는 넘나 예뻤고 오징어는 참 부드러웠고 트러플 향이 향기로운 리조또도 괜찮았고 중간에 스프가 나오는건 살짝 으음? 했지만 아마 쉐프님의 큰 그림이 있으시지 않겠나 하며 맛나게 먹었구요.. 슴슴한 대구에 샤트란 소스.. 무려 캐비어(!!)까지 신기해하며 잘 먹었구... 고기도 정말 내가 구우면 절대 이렇게 안되겠지 좌절감 느끼게 하는..(비교 상대가 너무 부적절 했네요...) 아무튼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심지어 디저트도 꿀맛이더라는 ㅠㅜ 첨엔 당근 케이크라고 해서 어라 했는데 (뭔가 안어울릴것거 같아서..) 다 필요없고 너무 맛있었어요 아이스크림도 그렇구요!!! 과소비인것 같아 와인을 참았는데 그게 좀 아쉬웠고.. ㅠㅠ 전체적으로 즐겁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격 대비 대만족!!까진 아닌가.. 그래도 맛있는데... 느낌이었는데 계산하고 나온 다음에 결과적으로 괜찮다.. 를 드리게 된 것이.. 마지막에 계산 할 때 저희 테이블 계속 봐주셨던 서버 분이 아닌, 다른 분이 계산 해주셨는데 주방 스태프셨던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20만원 어치 식사를 한 것치고는 솔직히 불친절 했다? 고 느껴질 정도의 응대였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뭐 고객이 왕이니 갑질하자는 건 전혀 아닙니다만 식사는 입에 맞으셨나요 정도의 인사라도 해주셨다면 정말 완벽한 한 끼가 되었을 것 같아서 살짝쿵 아쉬움으로 남았네요.. 우움.. 아무튼 기대에는 충족했던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 다만 다음 방문은 언제가 될지.. 함께 가준 동행님 감사합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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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Jisun

    2 6

    서촌김씨에서 어버이날 런치 하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긴글이라 패스하실 분은 한줄요약하면 “내 화인다이닝 35년인생 중 최악,레스토랑 갑질 경험!” 원래 몇주전에 예약할 땐 경남사는 언니와 조카 둘이 전날 서울에 와서 함께 가려했는데 갑자기 어제 못올 일이 생겨 고민하다 그 전날 취소가 레스토랑에 미안하고 어버이날이니 무리해서 먹기로 해서 9시전에 언니네 식구가 출발했습니다만,연휴라 길이 막힌다 연락받고 11시 좀 지났을때 레스토랑에 전화해 세명은 정시 도착 가능하나 세명은 네비 상 1:40 도착으로 나오는데 식사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최소 1:30 전에 도착해야하지만 식사 자체는 한시간이면 마칠수 있고 브레이크는 3시 부터라는 레스토랑 설명에 일단 엄마, 제 동생은 예약시간에 도착 내려주고 저는 레스토랑에서 알려준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갔는데 도보 십분 거리더군요, 그런대 공휴일엔 그 앞 도로에 세워도 무료 주차 가능해서 언짢았습니다. 그정도는 알려줘야.. 식당에서 우리셋은 전채를 먹으며 언니네를 기다리는데 어버이날 전날이고 연휴 마지막날이라 도착시간이 점점 늦어져 우리도 초조하고 식당 눈치도 보는데 아니나다를까 쉐프가 주방에서 뛰쳐나오더니 라스트오더 1 시라는 안내받은적 없는 맨트를 날리더니(1가지 코스밖에 없는 식당에서 라스트 오더? ) 2시부터는 주방 휴식이라길래 그럼 음식 다 차려놓아달라 하니 그건 맛이 가서 안된다고.. 80노모인 엄마가 얘들이 경남에서 오는데 길이 막혀 그런다 거들고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할까요 동생이 묻자 저 재료는 안먹으면 다 버리는 거다 라는 말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재료비 주고 나가라는 뜻이었나.. 언니가 조카 둘 데리고 9시 전에 출발해서 레스토랑에 도착한 건 2시 넘어서고 저는 식당 밖 큰길에 서서 기다리다 길가에 주차시키고 들어와서 급하게 코스를 후루룩 먹고 레스토랑에서 3:06분에 결재를 마치고 엄마 모시고 화장실 갔다 나오니 식구들 모두 레스토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어이없어서... 제가 부모님따라 호텔 레스토랑을 따라다닌게 중고등학교 때부터로, 와인업계-럭저리마케팅 경력 3년을 포함해서 고급 레스토랑을 다닌 지 35년 입니다. 고급 레스토랑은 음식 맛 외에 서비스는 물론 경험을 사러 가는 겁니다. 아무때나 가는 식당이 아녀요 오늘은 전국이 다 부모님 모시고 식사다니느라 바쁜 날이었을텐대 늘 돌발 상황이 생기는게 인생이듯이 레스토랑도 그런 인생사의 무대이기 때문에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가 필요할때가 있고 고급일수록 고급스럽게 대처해야 하는 거여요, 그럼 점에서 서촌김씨는 빵점이어요. 6명이서 34 만원 가까이 내고 나온 손님으로서 맛있게 드셨나 안녕히 가시란 인사도 못 들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을 답사 차원에라도 안가본걸까요?! 태도나 서비스 외에 기물을 다루는 태도도 빵점에 가깝습니다.사진의 리조또에 포크와 나이프가 서브되어 어리둥절했고 아이스크림과 케익엔 달랑 티스푼만 서브되어 디저트 포크를 요청했습니다.조카가 사용안한 에피타이저 나이프 등을 거둬가지 않는 메뉴얼은 문제 삼고 싶지도 않아요. 스태이크나이프를 라귀올을 쓰기에 앞서 기본을 이해해야해요, 기물은 멋이 아니라 편리한 도구라는.. 빵을 코스 메뉴판에 기재한 것은 제 평생 처음 봤습니다.코스 가지수를 늘리기 위한 꼼수인가요? 빵이 별루라 버터라도 넉넉히 올리고자 버터 좀 더 달라하자 거절됐습니다.버터 세명에게 작은 종지 하나 줬는데.. 아, 코스에 포함됐으니 추가 불가인가요? 헐 트러플 비스켓은 트러플 향이 일체 안나네요. 이후 음식도 자세히 평할만하지 않아요, 평범.. 스무살짜리 제 조카는 10점에 6점을 주더군요. 화장실엔 핸드타월이 없어 손씼고 물기묻은 손으로 화장실 열쇠를 들고 돌아온것도 기본부족. 호호 할머니 되신 엄마 모시고 분위기 깨고싶지 않아서 좋게 먹고 나왔고 5시간넘게 운전해온 언니네랑 이후 좋은 시간 보냈지만 고생하고 온 언니네에게 이식당 고른게 미안하고 화가 나서 리뷰 씁니다. 미슐랭에 혹하지 마셔요. 아 맞다 별은 못받았지, 쯧쯧, 가격은 별한개급이던데..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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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 0

    맛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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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Jieun

    26 8

    맛있어요! 가성비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위치가 좀 멀지만ㅜㅠ 정말 음식만 생각하고 갈 만한 곳(경관 등등 고려하지 않고..ㅎㅎ)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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