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프랭크

가고싶다

1,193 3 15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22-25
전화번호 070-8876-3000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0:00 - 22:00

업데이트: 2019. 2. 14

메종프랭크의 리뷰 (3)

리뷰 (3)

  • Review User Picture

    82 1

    공간은 괜찮음
    그런데 일 하시는 분이 말을 제대로 못 들으셔도 되묻지 않고 추측해서 들으심.
    주문한 메뉴 (헤이즐넛 휘낭시에랑 코코바닐라?)를 말 하고 포장이시냐 물으시길래 "아뇨 먹고갈거예요" 했는데 되물으셔서 더 크게 "먹고갈거예요"했음
    분홍공간에 가서 기다림. (테이블 2개)
    회사 점심시간에 간 거라 사무실에서 먹기 뭐 해서 빨리 먹고 가려고, 새로운 곳이니까 좀 들떠서 사진 찍고 기다림.
    약 12분정도.
    근데 갑자기 옆 테이블 분들이 더 늦게 왔는데 그 사람들 음료가 나옴.
    그러다 날 발견하고 포장 다 준비됐다고 말씀하심
    순간 '???????' 하고 말문이 막혀서 가만 있다가 "어...저 포장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
    했더니 눈 휘동그래져서 포..포장....어쩌고 하면서 무슨 이야기 하셨는데 기억은 잘 안 나고
    나가보니 진짜 포장되어있음
    "하하...저 먹고간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다가 굳은 얼굴로 갖고나가려는데 아메리카노라도 주신다고 함.
    쓴거 싫어해서 "저 커피 안 마셔요" 하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옴

    회사 사무실에서 에라이..하는 마음으로 포장을 깠더니
    무슨 초코무스케이크가 들어있음.
    솔직히 좋아하는 류면 그냥 먹을 수 있음. 근데 난 초코케이크..초코디저트 싫어함. 아이스크림 진짜 좋아해도 초코 아이스크림 안 먹음
    초콜렛 중 그나마 쌉싸름하지만 덜 쓰고 저가당 80퍼센트 이상만 먹는 편...

    포크로 반 가르고나서 포크 냠 했는데 엄청 단데 초코향이 나니까 도저히 못 먹겠다 싶었음...가운데 라즈베리잼을 푸딩화 한 것 같은 것도 먹어봤는데 초코에 잼 같이 먹는건 더 별로..냄새가 너무너무 싫었음.
    케이크 버림..

    휘낭시에는
    다른데 것은 파운드케이크 질감이라면 여기는 + 겉 바삭 속 붕어빵 느낌의 질감... 뭔가 어색하지만 맛있었음.
    하지만 헤이즐넛 휘낭시에에 견과만 든 줄 알았더니 가운데 커피가 적셔져있어서 에퉤퉤 잘못골랐다 하고 바로 포기

    결과적으로 대실패
    서비스정신 좋음. 착하심.
    전화했더니 환불해주신다 하심.
    근데 어차피 돈 받는다고 기분 좋아지지도 않고 내 날라간 점심시간 안 돌아옴.
    만드신 분들 고생값 드린다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안 받는다고 함.

    역시나 신생카페답게 실수가 컸다. 기분 좋지 않다.
    이렇게 길게 쓴 적 없는 것 같은데 처음으로 길게 써 봅니다.
    가실 때 큰 소리로 말해주세요. 전 다신 안 갈 생각입니다..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장희

    692 249

    디저트도 카페도 이쁘지만 맛은 생각보다 무난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JENNY

    1019 750

    경리단의 프랭크가 이전했네요, 이전과는 다르게 여기는 쁘띠 갸또 위주예요. 런던 의 Pink Room처럼 꾸며놓은 공간과 예쁘게 생긴 디저트 때문에 인스타에서 유명하더라구요.

    “Oh My Rose tart”☆
    - 생치즈 프로마쥬블랑 무스와 로즈크림으로 이루어진 타르트예요.
    일단 모양이 너무 예쁘죠~ 맛도 좋았어요! 치즈무스도 적당한 밀도였고, 장미 디저트 초보인 저에게 은은한 장미향은 거북스럽지 않게 딱 적당했습니다.
    그리고 타르트지는 굉장히 크런치해요, 그래놀라 뭉쳐놓은 것 같은..?! 이런 대비되는 식감이 하나되는 것 너무 좋아요~~ 라즈베리크런치도 있어서 맛 역시 단조롭지 않아요.

    “My Pleasure mousse”
    - 하나의 선물같은 디저트! 작은 보석이 담겨 있을 법한 상자를 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름이랑 찰떡!
    피스타치오 무스가 라즈베리젤리를 감싸고 있어요. 이런 형태는 <오뗄두스>의 “크렘당쥬”와 같고, 크렘당주가 더 맛있어요. 또한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디저트는 <마퍼디>랑 <미라보>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아쉽게도 요건 모양만큼 인상깊진 못했어요.

    인테리어 좋고 케잌도 너무 예쁘지만, 뭔가 조금씩은 아쉬운 것 같은 느낌에 ‘맛있다’와 ‘괜찮다’를 고민하게 되네요.. 서비스도 약간은 아쉬워서.. ‘괜찮다’로.

    그렇지만 성수동 오면 추천은 드려요! 또, 예쁜 곳 좋아하시는 여자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립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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