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4.3 57

29,604 57 1,15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27-12
전화번호: 02-465-5208
음식 종류: 치킨 / 호프 / 펍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16:00 - 01:00
토-일: 12:00 - 01:00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의 리뷰 (57)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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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모찌

    345 261

    분위기가 좋은데 자리가 편한 편은 아니에요. 안주류는 핑거푸드 컨셉이라 양이 다 적어요^_ㅠ 그래도 맛은 있음!(안주 중요) 그래서 안주후기부터 남기면... 1. 헤이즐넛 - 맛있다. 맥주와 크림치즈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6천원에 6개가 나와서 개당 천원이라는게 너무 눈에 보인다. 비싼 느낌... 2. 프리토 또띠아 - 또띠아를 튀긴거고 나쵸같은건데, 무난하다. 3. 먹물 리조또 - 배고파서 시킨건데 기대보다 맛있다!!! 4. 풍기 크림 파스타 - 이것도 배고파서 시킨건떼 면 익힘정도도 괜찮고 크림도 진하다. 맥주집에서 기대한 파스타 이상의 맛!! 저처럼 맥알못인 분들에게는 쌤플러를 시키는걸 추천해요! 맥주 5종+ 나머지 3종 가격 상관없이 선택 가능!! 덕분에 다양하게 마셔봤어요:) 맥주는 정말 잘 모르기에 어설프고 간단하게 후기 남기자면.. 1. 판타스틱 에일 에일 - 깔끔하고 레몬맛?향?이 느껴진다. 2. 서울포터 - 가벼운 커피 느낌. 흑맥주인데 가볍고 부드럽다. 3. 새콤한 유자 에일 - 진짜 새콤하고 유자 맛이 확 느껴진다. 향만 느껴질 줄 알았는데... 맥주에서 기대한 맛은 아니라서 당황스러움. 넘나 유산균 먹는 기분(실제로 유산균 발효를 통해 만들어졌더고 한다) 그래도 맥주맛이 나긴 난다. 4. 밀밭 - '판타스틱 페일 에일'과 비슷. 가장 대중적인 맥주맛 느낌이다. 나는 대중입맛이라 이게 제일 맛있었다. 5. 경이로운 세종 - 일반 카스같은 맥주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맥알못 맞음) 6. 쇼킹 스타우트 - 써...쓰다... 이름 그대로 쇼킹... 한약 마시는줄... 7. Amazimg Brewery Experimental(4번) - '밀밭'과 비슷한데 좀 더 무거운 맛. 8. 연무장(Gymnasium) - 조금 쓴 일반 맥주 9. 덴버 껌 - 덴버껌이라니 추억돋는다. 공룡스티커 벽지에 엄청 붙였었는데.. 근데 이 맥주에서 덴버를 느끼진 못했다. 가벼운 맛이고, 다른 사람들은 별로라고 했는데 나는 괜찮았다. 10. Dunkel -흑맥주. 보통 정도의 무게감. 12. Dragon's milk - 이름도 특이하고 맥주들 중 제일 비싸다. 근데 세고 엄청 진하다. 맥주가 아니고 양주먹는줄. 13. 놀라운 에일 - 흔한 맥주에 가벼운 맛 14. primator weizen - 바나나맛. 약간 쓰다. 15. Amazimg Brewery Experimental(24번) - 딱 흑맥주 16. Pheonix - 시다. 베리 맛. 17. Big Wave - 평범. 18. 첫사랑 - '판타스틱 페일 에일'이랑 비슷한데 더 씀. 내 첫사랑은 안썼는뎅... 19. 예거브라운 - 꿉꿉하다. 약간 쓰고 묘한데 내스타일은 아니다. 다른사람들은 매력 있다고 함. 직원분이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 매뉴라고 하심. 20. Amazimg Brewery Experimental(22번) -괜찮다. 가벼운 흑맥주. 먹고 마시면서 미리 메모해놓은거 옮긴거라 뒤로 갈 수록 평이 짧아지는건 기분 탓일 거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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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7 798

    성수에 있는 핫플레이스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다양한 수제 맥주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곳이에요. 맥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기자기하고 예쁜 메뉴 보드와 쭉 나열된 탭만 봐도 가슴 뛰지 않을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웨이팅 길다는 이야기에 평일 낮 4시에 갔는데도 가게 안에 사람이 꽤 있어서 놀랐어요. 5종류의 자체 맥주 + 3종류의 게스트 맥주를 고를 수 있는 '샘플러'에 '원더풀 IPA'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고 재밌다!! 눈으로 메뉴 보드를 보고 코로 맥주 향을 맡고 입으로는 맥주를 마시고 머리로는 비교적 자세히 적혀있는 맥주 설명을 생각하며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쏠쏠. 딸기 맥주나 바나나향이 나는 맥주들은 맥주 안 좋아하시는 분도 재미있게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씁쓸하면서도 상콤했던 원더풀 IPA도 굿굿. 분위기도 좋고 성수 특유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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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336 203

    서울의 브루클린 성수동. 그것의 브루클린브루어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에 방문. 대표의 특이 이력으로도 꽤 유명한 듯? 성수역보단 뚝섬역에서 가깝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너무 코앞에 위치 ㅋㅋ 1. 경이로운 세종(saison): 입 안이 알싸~한 것이 인상적이었음. 가장 맘에 듦. 2. 홀리워터 라거: 갠적으로 새뮤얼애덤스 좋아하는데, 그런 맛은 아님. 무난한 맛. 3. SHALLOW GRAVE: 오늘 먹은 것 중 가장 비싼(9,900원) 맥주. 올드 라스푸틴 좋아하는 사람은 다 좋아할 듯 ㅎ 갠적으로 좋았음. 4. 호가든 로제: 논알콜은 아니지만, 맥주 맛보단 샴페인 맛(?) 같았음. 여성들에게 추천. 남자인 내가 먹어봐도 맛있음 ㅋㅋㅋ 5. 맥덕 버거: 버거로는 낙제점. 안주니까 봐줌. 번이 좀 아쉬웠고, 패티도 그닥. 6. 시터블 튀김: 새우, 게 튀김(통째로!), 오징어, 양파 등을 튀겨냈고, 샐러리가 깔려 있음. 찍어먹을 간장 소스도 있고. 안주로 나쁘지 않았음. 바 자리에 앉았는데, 잔 씻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람. 테이블 너머에 통(?)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세제, 하나는 물이 담겨 있었다. 오가며 여러 번 헹구는 게 설거지의 끝. 예전 독일 유명 펍에서 맥주 향을 살리기 위해 물에만 살짝 헹구는 모습을 봤었는데, 아마 그런 의도가 아닐 지? 아무튼 전반적으로 맥주 맛은 모두 좋았음. 한국 수지 맥주 특유의 겉도는 맛이 느껴지지 않았고, 적당 가격에 적당량을 주니 취하지 않고 즐기기 좋았음. 워낙 많은 종류가 있어서 망설이고 있으면, 시음도 시켜주는 친절함까지. 그래서 그런 지, 나올 때 쯤 바깥엔 웨이팅이 꽤 늘어 있었음. 추천!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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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

    325 134

    저녁 8시 26분에 웨이팅 했는데 9시 24분에 입장... 기본 웨이팅이 한시간이라길래 에이ㅋㅋ 했는데...ㅎㅎ..ㅎ... 메뉴판에 맥주, 안주(?)에 대해 설명이 있는데 벽에 걸린 맥주가 아니면 주문 불가 맨먼저 25번 딸기맥주(7900원), 11번 망고플레이트(4900원) 주문! 딸기맥주는 뭔가 매액따앍주 느낌...? 뒤늦게 딸기향이 난다 다만 마시다보면 그냥 맥주. 무뎌지는 맛 ㅇㅇ 근데 잔이 예쁨 쿠폰으로 마신 망고플레이트는 상콤?시큼? 양이 진짜 많다!! 안주로 쇼킹 스타우트 블랙 스틱핫도그+감자튀김(6900원)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양은 조금 적었다. 감자튀김은 손에 소금기가 많이 안 묻어나는데 짭짤하다. 반죽 자체에 소금을 넣은 듯. 핫도그는 약간 탄맛? 옥수수 구운 맛? 완전 내 취향...흑흑...블랙스틱핫도그만 따로 팔아도 괜찮을 듯 나중에 샘플러(25000원)로 수제맥주 5종류, 설레임, 워터멜론, 라즈베리 3종류 주문 1번 맥주는 무난 2번 맥주는 조금 신느낌 3번 맥주는 향이 너무 쎔... 마니아층 4번 맥주는 개무난. 거의 캔맥주급. 5번 맥주는 라임느낌 13번 맥주 진짜 심 아이스크림 설레임 생각하면 안 됨 44번 맥주 끝향이 수박 64번 맥주 라즈베리향 가득 가장 과일맥주 같음 하도 많은 맛을 마셔서 카톡에 써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맥주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나름 괜찮게 마셨다. 들어가면서 bar자리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오히려 거기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맥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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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진

    414 273

    성동구 경동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브루어리. 자체생산 맥주 외에 다양한 종류의 생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날이 좋아 시끄럽고 좁은 실내보다 실외를 택했다. 웨이팅하는 사람들을 위해 수박을 나눠주는 센스가 돋보였던 곳. 도수 참 다양한 맥주가 구비되어있어 맘에 든 곳이었는데, 31, 36, 50, 66을 맛보았다. 특히 31. LA CHOUFFE 는 벨지엄 맥주 느낌으로 홉 향이 강하고 코끼리가 그려진 맥주 맛과 흡사하여 수박과도 궁합이 굳. 66번은 화이트 와인으로 맛이 나쁘진 않았던 듯. 비음주자를 위해 커피를 따로 팔고 무엇보다 미국처럼 맥주를 리터 단위로 take-out 할 수 있다는 것에 와우! 맥주 가격대가 상당히 다양하다. 샘플러 메뉴 있음. 안주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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