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키이로

4.3

가고싶다

59,034 68 2,707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명륜4가 154-2
전화번호 02-747-0848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0:00
휴일 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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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카페키이로의 리뷰 (68)

리뷰 (68)

  • Review User Picture
    ㅎㅁㅎ

    43 0

    작년 2월과 4월쯔음에 에 다녀왔습니다.

    말차테린느 굉장히 밀도있고 꾸덕꾸덕하고 달아요.
    키이로에서 시작한이후로 유행을타고 다른카페도 많이따라하는 테린느죠. 많은카페의 테린느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이곳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다른곳애서 먹는 테린느는 아쉽게느껴지게 합니다.

    계절의케이크는 키이로에서 만든 라즈베리콩포트를 치즈에 얹어먹는것이었는데 새콤달콤했습니다. 색다른 맛이었어요.

    그리고 의외로 토스트가 버터풍미가득하고 겉은바삭 속은 촉촉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음료류는 같이온 일행은 플랫화이트, 아메리카노, 저는 말차우유 시켰습니다 커피는 괜찮았고 말차우유는 말차맛도 강하고 달기도 달았습니다. 그래도 대중적인 입맛에 잘맞는 진한말차우유였어요.

    4월달 방문때는 계절의 케이크로 벚꽃몽블랑을 그리고 레몬케이크. 음료는 플랫화이트와 오후의 홍차를 시켰습니다. 벚꽃몽블랑 시트가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바삭한 타르트지 였어요. 그래도 맛의조화는 여전히 좋았고 레몬케이크도 시큼한 레몬맛나면서 달달하니 좋았어요. 오후의홍차도 향긋하니 좋았네요!


    디저트류는 제 입맛엔 좀 달긴하지만 식감은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좁은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블배치를 적절하게해놓아서 불편함이 적어요. 대신 인기가 많기때문에 오픈시간쯔음에 못오면 웨이팅은 거의 필수입니다. 플레이팅, 사장님의 친절함, 편안한 분위기가 좋아서 혜화에 온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카페에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남미가고파

    3 0

    토요일 1200쯤 도착했어요! 다행히 마지막 빈자리에 앉아서 웨이팅 없었는데 그 뒤로는 계속 연락처 남기고 딴데 가서 기다리셔야 하더라구요.

    디저트류 정말 맛있습니다.. 미쳤어요.. 물론 음료도 맛있어요ㅎㅎ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박서희

    27 0

    결국 웨이팅 못하고 포장해서 근처 스벅에서 먹음. 삼고초려할 맛은 아니고.. 다들 너무 극찬하던데 그정도인가 싶고....

    타르트는 넘 딱딱해서 포장용 포크로 먹기 어려웠음. 딸기 생크림 커스터드 다 맛있었는데 아 너무맛있다 이건아닌 평범한 괜찮네~ 정도.

    테린느 엄청 기대했는데 팥이랑 잘 어울리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생크림이랑만 먹음.

    디저트는 달아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너무 달았다. 다신 안감.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이불밖은 위험해

    5 2

    토요일 1시에 아슬아슬하게 웨이팅없이 들어갔는데 10분도 안되어서 테이블 다 찼어요.
    인테리어는 무난무난하고 아늑하긴한데 가게가 좀 좁아서 대화소리가 크게 들렸어요. 메뉴판에도 조용히 얘기해달라고 적혀있을정도였네요.
    오늘의 홍차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로 나왔는데 티팟에 잔도 데워서 나오는게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에 상당히 연해서 30분뒤에도 진하지않게 홍차가 우러나왔어요. 그래서인지 따로 홍차잎을 빼지는 않았네요.
    밀크티는 크림이 우유거품과 따로 놀지않고 적절하게 얼그레이와 함께 들어와서 괜찮았어요. 우유가 과하지 않아서 바로 얼그레이인걸 알 수 있었네요.
    딸기 타르트는 계절 메뉴로 나왔는데 구운과자로 유명한 가게여서 그런지 타르트도 그런 느낌이었어요. 바삭바삭한 느낌이 재밌었네요. 딸기는 신맛이 나지않는 단맛이 좋았고 적당히 조각으로 올려져있었어요. 타르트와 생크림 사이의 커스타드도 맛을 보조해주는 정도로 적당했어요.
    말차 테린느는 테린느를 처음 먹어봐서 첫 식감이 양갱같다고 생각했어요. 말차의 맛의 정도는 정말 꾸덕꾸덕한 말차의 수준인데 식감이 부드러워서 인상적이었네요. 곁들여나오는 크림도 동물성인지 아주 부드러웠고 팥도 과하게 달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말차를 메인으로한 밸런스있는 다도용 고급 화과자의 느낌이었네요.
    혜화에 있다는걸 감안하면 거의 최고수준의 카페였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요.
    웨이팅이 없다는 큰 전제하에는 충분히 재방문의사가 있네요. 시간을 잘 맞춰서 찾아가야할 것 같아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LEEMINJUNG

    70 3

    가을 겨울에 거쳐서 두번 갔는데 메뉴에 계절디저트가 있어서 재방문시 신선한 느낌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좋다. 그치만 멀리서 찾아올 만큼 매리트가 있는건 아닌 것 같다. 시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가을에 갔을땐 너무 오래 기다린거에 비해 휴 ... 줄이 없으면 괜찮지만 흘러가는 시간과 추위 ..기다림의 고통이 기쁨과 보람으로 바뀌는 마법은 없다.. 상대방과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싶다면 다른 공간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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