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길밀영

3.9

가고싶다

17,198 18 81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265-15
전화번호 02-779-1992
음식 종류 베이커리

소월길밀영의 리뷰 (18)

리뷰 (18)

  • Review User Picture
    꾸밈없는까칠함

    63 32

    당근케이크
    크림치즈에 코코넛이 들어가고 부드럽다. 시트에서 계피향이 많이나고 촉촉하다. 크림치즈-시트-크림치즈-시트-크림치즈-시트 총 6층으로 되어있다. 많이 달지는 않지만 케이크는 케이크였다...설탕지수 4단계

    우롱차 보이차
    앙증맞은 다관에 차를 우려주시고 리필이 가능하다. 중국스타일의 다도를 사용한다. 잔과 잔받침이 앙증맞고 귀엽다

    붓세 프로마쥬
    오리온 후레쉬베리를 생각하면 된다. 달콤하고 부들부들한 스폰지케이크를 마카롱 쉘 모양으로 굽고 그 사이에 슈크림 질감의 수분기 많은 크림치즈를 넣는다. 쉘과 크림 모두 혀에 닿는 순간 녹고 딱히 씹지 않아도 된다.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여서 순식간에 눈 앞에서 사라진다. 카페에 냉장보관 되어 있었고 미지근한 것보다 살짝 차가운 것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시그니처 품목이라고 한다

    흑임자파운드
    사장님이 분명 별로 달지않다고 했는데ㅜㅜ 당근케이크보다 훨씬 달다. 차를 꼭 마시면서 먹어야 할 것 같다. 입자가 매우 곱다. 밀도 있는 편이고 촉촉하다. 입에 넣으면 빵이 수분을 바로 흡수해서 알알이 흩어지지않고 뭉쳐진다. 흑임자향이 잘 느껴진다. 곱게 간 흑임자가 밀가루와 충분히 잘 섞여서 맛이 한 쪽에 뭉쳐있는 느낌이 없다. 아주 드물게 검은깨가 통으로 있어 씹는 맛이 있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조원희

    7 1

    집근처라 몇번째나 오게되는 곳이에요. 작고 아늑한 2층에 있는 카페구요 자리는 몇자리 안되요. 후암동에서 벌써 오래된카페 축에 속합니다.
    케익류가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맛이구요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카스테라도 워낙 유명하구요. 이렇게 오래된 집이 있다는게 후암동 사는 큰 행복이네요. 정성스런 플래이팅과 서빙도 항상 좋아요.

    카페에 있는 책들이 여행, 도시, 음식에 관한 것들이라 항상 몇장 읽다 옵니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뉴뉴/새새

    104 34

    <소형 케이크하우스의 모범> 5/5 ★★

    남도 밀과 흑임자 같은 유기농 재료를 표방하는 디저트 / 카페
    가게는 작지만 그 매력이 어마어마해서 시간이 날때마다 방문하는 곳 중 하나. 카페의 분위기와 세팅, 케이크와 소형 디저트, 그리고 음료까지 셋다 너무 훌륭하다.

    일단 본론인 디젙,
    정말 남도 밀을 써서 그런지 반죽 (케이크) 에서 느껴지는 건강한 밀 느낌, 그리고 적당히 단 스위트한 크림 류, 그리고 과일 등을 사용하는 것 모두 인상적이다. 적당한 당도와 훌륭한 케이크 베이스.
    가게는 조그만하지만 갖추어지는 케이크 종류도 하루 4, 5종류 정도 되어 선택의 폭도 넓다. 흑임자 케이크와 복숭아 케이크는 강력 추천이다. 가격도 괜찮다고 생각하다.

    케이크와 음료를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하는데 그게 세팅이 항상 "인스타그래머블" 하게 나오는데다 음료 라인업 종류, 그리고 가격이 좋다.
    전문 찻집이 아닌데도 홍차, 백차, 청차의 라인업과 다구 세팅이 제대로 나오는 것은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중 하나. 커피와 차 모두 리필이 가능하다. (커피는 1000원 추가.) 커피도 캐릭터성 있는 아메리카노가 나와서 놀랐다. 차 음료의 가격 역시 리즈너블하고 훌륭.

    흔히 카페에서 먹는 디저트는 수준 미달인 경우가 많고 디저트점에서 먹는 음료는 수준미달이 많다. 둘다 하기 힘든 것도 있지만 항상 카페의 분위기, 음료, 그리고 식품류의 쿵 닷 닷 삼박자가 항상 만족스럽게 어울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케이크 종류도 많고 맛있고, 음료까지 맛있는 곳은 칭찬해주어야 마땅하다. P. S. 항상 좋은 플레이리스트가 흘러 나온다. The Czars 와 Yo La Tango 틀어주는 곳 처음 봄.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작뾰

    234 2

    정성스러운 음료~아기자기한 분위기~음료도 케익도 평타 이상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러블릐 로쥬

    38 5

    앵두소다와 남도 흑밀케익
    적당히 달고 맛있
    커피는 평범
    작고 좀 두서없는 인테리어
    집앞이면 가볼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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