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윤휘식당

4.1 38

23,759 38 1,03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2가 135-21
전화번호: 02-922-0851
음식 종류: 정통 일식 / 일반 일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2시간 무료
영업시간: 12:00 - 21:00
쉬는시간: 15:30 - 18:00
휴일:

윤휘식당의 리뷰 (38)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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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3 218

    차슈동 10,000원. 5시 20분에 1빠로 줄서서 기다림...ㅋㅋ 책좀 읽으려 했더니 얼마 읽지도 않았는데 어두컴컴 해져서 그냥 핸드폰만 주구장창 함 ㅋㅋㅋㅋ 나년.... 어쨋든! 6시 2분에 잘생긴 사장님의 안내로 1빠로 제일 좋은자리 차지하고 앉아 주문도 제일 먼저하고 음식도 제일 먼저받아 먹었습니당☆ 차슈동을 만드는 과정을 정말 생생하게 볼수 있었는데 밑에 서랍같은 냉동고에서 돼지고기를 꺼내 얇게 썬 후 토치로 푸샥푸샥 구워요! 두부도 이쁘게 썰어서 튀긴 후 소스랑 가다랑어 포 뿌려 주시는데 다코야키맛 나고 맛있어요. 멘치까스를 먹을까 차슈동을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윤휘식당 검색하니까 샐활의 달인에 차슈동 맛집으로 나온거 보고 아 차슈동 시켜야 겠다 허고 시켰어요. 솔직히 제 입맛에는 좀 느끼했지만 예쁜 비주얼과 느끼해지기 전까지는 정말 맛있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음. 저번에는 녹차였는데 이번엔 둥글레차 같아요! 젓가락 받힘대 판다인거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가득해서 하나하나 구경하고 사진찍고 하면 시간이 금방가서 기다리는게 별로 지루하지 않아요! 물론 밖에 추운데서 기다리는건 힘들겠지만 ㅠㅠ 사실 오늘은 윤휘식당이 아니라 본크레페를 가보려고 온건데 지난번엔 저녁 7시. 오늘운 오후 5시에 왔는데 둘다 문 닫았네요 ㅠ 그래도 윤휘식당이 맛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추천추천♡ 다음엔 멘치까스 먹어야징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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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3 218

    함박스테끼 치즈패티로 추가해서 10000원. 오픈이 6시라 5시 50분쯤에 갔는데 하필이면 오늘은 오픈이 6시 15분 ㅠㅠ 그런데도 기다리는 사람이 재 앞에 9면이나 더 있었고 오픈 전까지 제 뒤로 3명이나 더 줄을 서다라구요. 가게안은 총 16명이 앉을수 있는데 공간이 정말 협소하지만 인터리어가 정말 귀엽고 주방 바로 앞자리에 앉으면 만드는 과정을 볼수 있어서 재밋어요. 게다가 사장님 정말 잘생기셨더라구요 ㅋ 잘생긴게 세상에서 재일 재밋죠! 그래도 좀 오래 걸리긴 하더라구요. 15분에 들어가자마자 주문했는데 음식은 55분에 나왔어요 ㅠㅠ 여유롭게 가셔야지 안그럼 조급해서 중간에 뛰쳐나가실듯 ㅋㅋ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을정도로 맛있긴 하더라구요! 다진고기 안에 두꺼운 치즈를 끼워 구운 후 슬라이스 체다치즈와 반숙계란, 달짝지근한 소스의 조합! 게다가 같이 나온 샐러드와 두부튀김도 맛있었고 특히 두부튀김은 다코야끼소스와 마요네즈 소스와 가다랑어포를 뿌려 꼭 다코야키를 먹는것 같았어요. 곤약과 메추리알을 간장에 조린 반찬은 그냥 적당히 맛있었고 계란찜은 짭짤한데 안에 은행과 맛살, 새우가 들어서 식감이 좋아요. 국은 깔끔한 된장국인데 함박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니 따뜻하고 잘 어울려요. 추천!!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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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소년.

    148 57

    성신여대에 개인적으로 꼽는 전설의 가게가 두 곳 있는데. 하나가 본크레페, 하나가 윤휘식당이다. 본크레페는 장사를 하는 곳인지 이젠 의문이 들 정도이며. (정말 먹고싶다) 윤휘식당은 언제나 계단을 꽉채우는 줄 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래도 윤휘식당 난이도가 본크레페보다는 낮았기에. 이번엔 얼마나 걸리든 기다릴 맘으로 윤휘식당을 갔다. 하지만 금요일이 아닌 평일 저녁 한참 늦은 시간인데도 입장하는데 30분이나 걸렸다. 더위와 싸워가며 입장한 윤휘식당은 귀여운 선인장들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깔맞춤된 그릇에 가지런히 담겨 나오는 음식들을 보고 있자니. 파스텔톤 색감의 잔잔한 일본 멜로 영화 속 식당에 앉아 밥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한입 맛을 보면. 아 여기 돈암이였지 하는 맛. 맛이 어딜 많이 닮았는데 라고 생각했더니. 맛있게 먹었던 기사식당들이 떠오른다. 밥먹기 딱 좋은 짭쪼름한 간에. 튀김 반찬 리필되는 인심까지. 맛은 참 괜찮다. 다만 기억에 남는 맛이 없다. 그리고 성인 남자 1명이 먹기엔 함박과 멘치까스 크기가 너무 하다. S 사이즈 음식이다. 차라리 가격을 올리고 사이즈를 키운 메뉴가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첫 발을 디딘 기분은 이따다끼마스였으나. 나갈때는 잘먹었습니다로 끝난 곳. 여자친구 손에 이끌려 또 여길 오게 된다면 첫 방문때만큼의 설렘은 없을것 같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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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

    192 38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습니다. 함박은 생각보다 달지 않은 묵묵한 맛이었지만 계란후라이와 조화가 괜찮았고 치킨난반은 꽤 ㅁ독특하게 맛있었습니다. 계란찜이 정말 부드러웠고 두부튀김도 장조림도 샐러드 오렌지까지 하나같이 맛있었습니다. 줄서서 한 삼사십분 기다렸던게 흠이지만 분위기도 식사도 좋았습니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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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

    45 9

    * 방문일시: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저녁 18시 05분? * 주문한 메뉴: 함박스테끼 (9,000원) - 듣던대로 여러가지 찬(?)들이 쪼꼼쪼꼼씩 깔끔하게 디테일에 정성들여 한 상 가득 나와서 기분이 좋고 먹는 재미가 지루하지 않다. 각각을 뜯어보면 대단한 음식들은 아니긴 하지만! 샐러드에 리코타치즈 같은 것과 젤리같은 질감의 소스가 특이했고, 두부 부침에 소스와 마요네즈와 가쓰오부시 얹은 것, 계란찜 등이 있었다. - 함박 자체는 소스에서 헤엄치는 그냥 함박이구나...라는 느낌. 소스가 좀 달고 엄청 많아서 소스맛이 고기맛을 덮었다. 위에 정성들인 반숙계란을 얹어주셔서 예쁘긴 했다. * 가게 분위기 - 너무 좁다......... 좁아서 체할 것 같다......... 먹는 내내 좁아서 고통 받았다. 촛불집회 인파 속에서 밥먹는 정도의 밀도였던 듯 ; 통로도 좁아서 계속 신경쓰고 비켜드려야 한다... 가방 둘 주머니?선반?을 의자밑에 마련해두긴 했는데 뭔가 불편... - 18시 개점했을 때는 모든 손님들의 주문이 다 모이면 조리를 시작하는 듯하고, 조리는 매우 오래 걸리며, 주문한 순서와 무관하게 음식이 나온다. 열심히 먼저 주문한 나는 약간 씁쓸했다. - 친절한 직원님,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 집앞이라 항상 지나가는데 오픈전에 대기하는 걸 넘 많이 봐서 두려웠는데 오늘은 다행히 우연히 오픈하는 타이밍 18시 조금 넘어서에 앞을 지나갔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평일이어서일까 대학 기말고사와 방학 중간 애매한 시기라 그럴까. * 총평: 줄서서 먹을 것까진 아닌 듯. 그냥 집/학교 앞에서 가성비 괜찮게 예쁜 (좁은) 식당에서 먹을 곳 찾는다면 괜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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