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묵

4.3

가고싶다

3,678 11 32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3-102
전화번호 070-8835-3433
음식 종류 이자카야 / 오뎅 / 꼬치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메뉴

업데이트: 2018. 10. 29

야키토리묵의 리뷰 (11)

리뷰 (11)

  • Review User Picture
    ㄱㅅ

    453 172

    야키로리묵 다녀왔어요.
    꼬치를 좋아하는 저에게 이런 곳은 천국(?)과 다름 없는 곳이에요.

    야키토리묵은 굉장히 조용한 식당이에요. 그래서 목소리를 크게 안내도 옆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도착해서 앉자마자 서빙해주시는 직원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맛있는 꼬치를 맛 볼 수 있었어요.
    저희는 야키토리 오마카세1인(꼬치5종 구운채소 돈지루)에 추가적으로 닭간을 먹었어요.
    만약에 처음 가신다면 이 코스를 코스를 추천드려요. 가장 대표적인 메뉴들만 구성해서 나오니 평균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꼬치 밑에 짚을 깔아서 구워주는 모습을 봤어요. 바로 볏집훈연이라고 하시더군요 ㅋ.ㅋ
    볏집훈연으로 고기의 기름기를 빼주고 잡내를 없애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 말이 맞았어요 ㅋㅋㅋ

    같이 먹던 반주는 하이볼을 먹었어요.
    와..왜 제가 여태 이런 술을 몰랐을까요 ㅠㅠ
    저는 처음 먹어보는 술이었는데 세상에..톡 쏘는 맛이 제스탈.. 맥주처럼 배가 부르거나 무겁지 않은 가벼운 톡 쏘는 맛 으아아아아 꼬치도 좋지만 하이볼도 좋았어요 ㅋㅋㅋㅋ

    만약에 가신다면 예약 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좌석이 많지 않아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마카다미아

    265 102

    생애 첫 야끼토리이자 첫 오마카세!
    너무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는 곳.
    JhY님의 안목에 진중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영생하소서!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올만큼 셰프님께서 조명을 받으며 꼬치를 굽고 계셨다. 여긴 진짜다! 믿음 뿜뿜.

    -식전 양배추: 분명 그냥 양배추인데, 엄청 신선해서 단맛이 난다. 살짝 뿌려져 나온 오일과도 찰떡. 입맛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가슴살: 이거 정녕 가슴살 맞슴니꽈... 가슴살은 원래 퍽퍽이 아닌가요.. 내부는 본연의 살덩이 그대로 살짝 덜익혀 나오는데, 닭냄새가 나지 않고 미디엄레어로 익힌 소고기를 씹고있는 기분이 들었다.

    -돈지루: 돼지고기의 기름짐과 채소들의 단맛, 그리고 미소된장 삼박자가 잘 어우러졌다. 퇴근하고 집와서 밥말아먹고싶은 그런 따수운 맛...ㅠㅠ

    -대파가 함께있던 꼬지 : 대파 향 무엇...달달하다. 아삭하고 달달하다. 원래도 파 좋아하지만, 정말 파의 최상의 맛만 끌어올린듯. 닭고기보다 파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남아서 같이 나온 부위가 어디였는지 까먹었을정도 ㅎㅎ

    - 닭모래집(=닭똥집): 닭모래집 덕훈데, 감동받았다. 최고의 꼬독꼬독함(?)을 자랑한다. 이 맛이 모래집이지!

    (추가)닭간: 소간도 생으로 먹고 천엽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닭간은 꼭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대로 꼬숩다. 닭 자체가 신선해서 간을 겉부분만 살짝 익혀도 비린내가 나지 않고 피가 적당히 새어나와 제대로 꼬수웠다.

    (추가)우니: 신선하다. 우니 원래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 근데 닭집에서 굳이 우니를 먹을 필욘 없을듯?

    재방문의사 매우있다. 다음엔 특수부위 위주로 도전할 것이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eyeon.Y

    760 409

    분위기 좋은 바자리에서 야키토리를!

    밋업으로 가게된 야키토리 묵. 예약은 필수⭐️ 약간은 어둡고 전부 바자리인데 많이 시끄럽지도 않고 분위기가 참 좋다. 소개팅 2차로 와도 좋을듯ㅋㅋ

    오마카세는 5가지 종류의 꼬치와 돈지루 등이 나오는데 사실 계속 꼬치 종류만 나와서 체감상 오마카세 느낌은 별로 안났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개별 꼬치를 주문하는데 낫겠다 싶었다. 왜냐면 나는 염통이나 안먹는 부위들이 있었기에ㅠㅠ

    가장 맛있었던 부위는 닭다리살! 부드럽고 그랬다. 닭가슴갈 꼬치는 평범했던것 같다. 돈지루는 맛있었다. 우니는 처음 먹어봐서 평가는 못하겠지만 내취향은 아닌듯ㅠ

    아 그리고 산도? 형태의 메뉴가 맛있었다! 이메뉴가 가장 베스트

    직원이 참 친절했던게 좋았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꼭두장군

    38 12

    걤성은 더할나위없음. 그러나 개인적으로 야키토리는 요코쵸쪽이 훨씬 맛있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seul

    361 368

    연남동에 새로 생긴 야끼토리 전문점.
    다찌로만 이루어진 좌석에 무대같이 중앙에 놓여있는 화로에서 셰프 홀로 구이를 담당한다.
    불을 지피는 과정부터 요리의 재료를 준비하고, 구워지는 모습까지 감상하며 먹는 음식은 그 맛을 배로 느껴지게 만든다.

    오마카세를 주문하면 그날에 따라 다른 재료의 꼬치 5종이 나온다.
    이날은 샐러드를 시작으로 가슴살구이, 다리살과 파, 양배추와 토마토, 돈지루, 타래를 바른 모래집, 염통, 윗날개살이 나왔고 추가로 가슴연골과 다리연골, 츠쿠네산도, 안심타다끼, 껍질을 먹었다.
    이중 베스트를 고른다면 가슴살구이와 안심타다끼.
    원래 가슴살은 퍽퍽한 식감이 취향이 아니라 줘도 안 먹는 부위인데 어떻게 이렇게 쫄깃하게 잘 구워내셨지.
    한 입 한 입 씹을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안심타다끼와 생김의 조화도 식감과 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어 마음에 들었다.
    후식으로 나오는 큐브치즈도 깔끔하고 상큼해서 입가심하기에 좋았다.

    1차로도 좋지만 2차로는 더 좋고, 연인끼리도 좋지만 소수의 동행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
    예약은 필수사항이고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니 미리미리 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맛있다
주변 인기 식당
  • 툭툭누들타이 4.0
    마중산
    워낙 리뷰 많으니 다른 이야기 좀 해보자면, 6-7년 전 툭툭이 동교동 삼거리 인근의 1층에...
  • 요코쵸 4.7
    미콩
    이자카야에 맛들린 요즘, 핫하디 핫한 요코쵸 다녀왔어요 XD 내부가 협소할 것 같아서 미리 ...
  • 르베르크 4.2
    삐약삐약뺙
    평점이 넘 높아서 방문해 본 르베르크! 생각보다 되게 작아서 일단 놀랐었어요ㅋㅋ!! 4테...
  • 콩카페 3.9
    써머칭구
    이 무더운날에도 평일 오후웨이팅이..ㄷ ㄷ 코코넛슬러쉬커피는 코코넛 덕후인 나에겐 극호! 첨...

리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mangoplate logo mangoplate logo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

translation missing: ko.app_download_layer.description

* IOS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 Android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