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호호식당

4.5 82

49,628 82 1,92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명륜4가 143
전화번호: 02-741-2384
음식 종류: 정통 일식 / 일반 일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22:00
쉬는시간: 15:00 - 17:0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호호식당의 리뷰 (8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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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84 165

    음식보단 분위기가 좋네요. 연어덮밥이랑 가츠나베를 시켰어요. 두 메뉴 다 간이 쎄지 않아서 먹기 편했던 것 같아요. 음식 자체는 사실 무난하게 괜찮은 맛이에요. 나중에 생각날 맛은 아닌.. 양이 많지 않은데 이날은 다행히 입맛이 없어서 먹고 딱 배부르다고 느꼈어요ㅋㅋㅋ 평소같았음 양 안찼을듯.. 잘 꾸며놓은 한옥 안에서 먹으니깐 뭔가 친구랑 데이트하는 느낌ㅋㅋㅋ 실제로도 커플이 많더라구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음악도 잔잔한 음악이 나와서 가게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 잘해놓고 k-pop 뿌리면 좀 깨는데 안그래서 좋았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ㅎㅎ 5시 쯤엔 앞에 웨이팅 한팀있었는데 먹고 나올때는 5팀은 족히 돼보이더라구요. 저녁에 방문하신다면 빨리 가시는거 추천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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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7 798

    대학로 소나무길에 새로 생긴 일본 가정식 "호호식당". 누가 성균관대 맛집을 물어본다면 전 이제 주저하지 않고 이곳을 추천할 거에요!! 분위기, 맛 모두 정말 정말 좋은 곳. 우선 분위기. 한옥을 리모델링한 공간이어서 분위기가 운치있고 좋아요!! 요즘 익선동에서 유행하는 분위기를 소나무길에서 느낄 수 있다니.. 내부는 세련되고 깔끔해서 좋았고 메뉴 추천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나오는 노래도 좋아요. 제가 고른 메뉴는 추천받은 '사케이쿠라동'. 연어 + 연어알 덮밥이에요. 연어 두께가 두투움해서 정말 좋았어요. 연어의 부드러움과 기름짐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연어알이 신의 한 수. 톡톡 터지는 식감의 재미와 함께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사케동의 맛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밥도 질지 않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시소도 들어있어서 한 번씩 리프레시 시켜주기 좋았어요ㅎㅎ 함께 먹은 친구도 사케동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됐다며 극찬. 대학가 가격 치고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대학로라고 생각하면 또 괜찮은 곳. 주변에 맛과 분위기 전부 좋은 곳이 딱히 없는데 여기는 자신있게 추천!! : D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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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키뚱

    366 71

    망고플레트에서 보고 방문해보고 싶었던 호호식당! 성균관대학교 앞 소나무길에 위치해있어요 오늘 12시에 갔는데 20분 정도 웨이팅 하고 먹었어요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돈테키 사케동 시켰어요 돈데키는 살짝 질기긴 했는데 생 와사비(싸구려ㄴㄴ 직접 갈아만든 와사비!!!!!)와 함께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아 그리고 사케동!!!! 연어에 조금만 비릿맛이라도 나면 예민한 저는 잘 안먹는데 여기 연어는 빛깔도 이쁘고 비릿맛도 나지 않았어요 하이볼은 좀 맹맹한 맛이었고..(그래도 술이라고 얼굴이 벌개짐 맛은 안그렇더라도 알코올 도수가 꽤 있나봐요) 레몬 사이다는 상큼하게 사이다를 먹을 수 있었답니다 다음번엔 명란 파스타도 도전해 볼거예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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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pyun

    260 65

    연극보고 여기 괜찮을거같아서 감!! 크으 역시 유명한 곳이라 그런가 진짜 살면서 일케 오래 웨이팅 해본거 처음 ㅠㅠ 한시간 반정도 기다렸던거 같다 ㅠㅠ 4인이상 쓸수 있는 방이 있는데 거기서 먹을수 있어서 넘 좋았음!!! 주문한 메뉴는 사케돈, 스키야끼, 돈테키정식(이름 이거맞나..) 여기 직원분이 오늘 연어가 잘들어와서 연어메뉴를 추천해주셨음 그래서 직원분믿고 사케돈 시켰는데 세상에 연어가 너무 부들거려 세상에... 감격하면서 먹음 ㅠㅠ 밥도 꼬들꼬들 하이 너무 맛있음 ㅠㅠ 으앙 ㅠㅠ 스키야키는 국물이 양파를 많이 넣었나... 뭔가 엄청 달달하고 간장맛이 남 스키야키 국물에 넣어먹는 고기도 엄청 부들부들 ㅠㅠ 겁나 맛있엉 ㅠㅠ 돈테키 정식은 미디움 레어로 나옴 나는 맛있었는데 남친은 탄 부분이 좀 보여서 쏘쏘했다고 함 밑반찬으로 우메보시 주는곳 잘 없는데 여긴 우메보시 줘서 좋았당(우메보시 성애자) 근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움 ㅠㅜ 아니 인간적으로 ㅠㅠ 이건 새모이여 새모이 ㅠㅠ 엉엉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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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댕

    202 161

    4.0/5.0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제일 길었던 웨이팅. 그래도 2인 테이블은 회전율이 상당히 좋은 편인듯. 입대를 앞둔 지인과 술은 못하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밥이라도 먹자며 데려감ㅠ..ㅠ • 돈테끼 정식 (14,000) : 정식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밥 한 공기와 양배추 샐러드, 말린 감 맛이 나는 단무지 절임이 전부다. 처음에 먹었을 때 너무 크게 썰어 먹어서 거의 씹지도 못하고 통째로 넘어가는 바람에 왤케 질기지 싶었는데, 먹다보니 그냥 내가 지방 부분을 너무 크게 썰어먹은 거였음. 목살인데다 바싹 구운게 느껴지는데도 야들야들한 게 신기할 정도였다. 얼마 전에 일본을 다녀온 지인은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다며, 역대급 인생음식이라며 폭풍칭찬함. 그냥 먹었을 땐 좀 짜게 느껴졌고 생 와사비를 얹어 밥 약간이랑 같이 먹으면 신기하게도 짠 맛이 확 중화된다. 다만 밥 양에 비해 메인은 많이 적은 감이 있음. • 사케동 (13,000) : 생연어가 들어간 음식을 자발적으로 시키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 초와 밥이나 히메시야 등에서 먹은 연어 요리들을 꽤 괜찮게 먹었던지라 용기내어 도전해 보았다. 확실히 연어 횟감 싱싱하고 비린 맛이 거의 없어서 내 입맛에도 상당히 괜찮았다. 다만 그리 특출난 맛은 아니고, 밥에 간장양념이 골고루 배지 않아서 어떤 부분은 싱겁고 어떤 부분은 좀 간간하게 느껴졌다는 점은 아쉬웠다. 지인과 나 둘다 양이 상당히 적은 편인데도 크게 배부르다는 느낌은 없었다. 지인이 먹고 나오면서 우리가 이 정도 배부르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면 다른 사람들한테는 거의 시식 수준이겠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양 좀 많은 두 분이서 오신다면 아예 메인 메뉴 세개를 시키시거나 메인 메뉴 두개, 사이드메뉴 한개 시키시는 게 적합할듯. 가성비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맛으로 먹고 들어가는 곳.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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