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띠자르당

3.0

가고싶다

14,662 25 73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1-23
전화번호 02-796-5072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월-금: 11:30 - 23:30
토-일: 11:30 - 03:00
메뉴

업데이트: 2017. 8. 7

꾸띠자르당의 리뷰 (25)

리뷰 (25)

  • Review User Picture
    민소영

    1 0

    어제 예약하고 간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프랑스 레스토랑이다보니 반려견 동반이 테라스석만 된다는 글을 보기도 했고, 날이 추워져 어렵겠으나 전화해서 확인하자라는 생각으로 예약 전화를 걸었습니다. 원래 항상 반려견 동반 식당이어도 가이드가 금방 변하는 곳들도 종종 있어왔거든요. 애견동반하는 사실부터 말하며 가능한지 다시 한번 확인했고, 안쪽 자리로 예약해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아 무언가 시스템이 바뀐건가? 라고 생각하며 갔습니다. 가족같은 반려견의 생일인지라 운이 좋다 생각하며 온가족을 끌고 갔는데, 먼저 도착한 동생이 그 사람들이 안쪽 자리로 안내하기는 커녕 반려견 동반 예약을 했다고 하니 갑자기 외부로 내쫒더니만(리액션이 그랬다고 하네요) 날도 추운데 반려견 동반인이 왜 실내 예약이 가능할거라 생각하냔 식으로 말했다고 하네요. 예약 당사자가 아닌 동생은 20분이나 밖에서 추운 곳에서 기다렸고, 저와 반려견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이 도착하자마자 ‘아니다, 예약받은 사람이 안쪽으로 예약할수 있다고 해서 온거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셰프와 서빙 모두 한 가족인 듯한 외국인들이 외국말로 강력히 항의를 하더군요. 예약을 잘못 받은 것도 문제지만(외주 업체 겠지요) 굳이 예약을 이렇게 받아서 온거다 라고 설명하는 가족들을 거구의 외국인 셋이 한국말 하나도 못하면서 쏘아붙이는데 그게 맞는 태도인가요? 심지어 먼저 온 동생이 당장 반려견을 데려온것도 아닌데 기다리는 것조차 실외에서 그렇게 있어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예약을 그렇게 받았다고 전화를 받으신 분이 누구냐 물어도 계속 ‘개 데리고 오면 다른 손님이 불편하다 어떻게 실내를 들어올 생각을 하냐’며 쏘아보는데... 그래서 전화했잖아요, 응대 가이드를 제대로 해두던가. 진작 여기 아래 리뷰를 보고 갈걸 그랬습니다. 한번도 이런 식의 트러블 없이 양해 잘 구하거나 가능한 곳만 찾아 반려견 동반 식당 잘만 찾아다녔는데 불쾌한 곳에 걸리니 정말 기분 나쁘네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강만표

    48 0

    날 좋을 때 가기 좋으나 직원분들이 프렌치인것에 당황.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ㄱㄱ

    1 0

    음식은 먹어보지도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인한테 대놓고 이정도로 개무시 당한 적 처음인 것 같네요. 거의 인종차별수준으로.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예약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늦을 것 같아 미리 전화했더니 괜찮다고 해서 다른 곳 안가고 이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도착하니까 전화했던 한국분은 안계시고 외국인 주인인지 매니저인지가 있어서 예약했다고 하니까 1시간 늦게와서 자리 없다며 갑자기 훈계를 시작하시더군요. 이게 만약 너의 잡 인터뷰거나 항공스케줄이었어도 1시간 늦을거냐고. 저 영어로 충분히 의사소통 가능하고요 제 상황 다 설명했고, 심지어 미리 전화했다고 했는데도 테라스 자리 분명히 눈에 보이게 비어있는데도 자리 없다며 창가있는 안쪽도 자리없고 테라스도 자리없으니까 알아서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제 눈에 뻔히 자리가 있는게 보이는데. 저도 기분 나빠서 그럼 우린 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취급 당해가면서까지 먹을 곳도 아니라....
    그랬더니 카운터 옆 아무도 안 앉는 입구 바로 앞, 부엌 옆 자리에 앉던가 하라더군요. 저희는 처음 예약할 때 테라스로 예약했고, 1시간 뒤 자리가 없을 거였으면 미리 말해줬었어야한다고 했더니 끝까지 늦은 저희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기분 나빠서 나왔고 다시 전화해서 아까 괜찮다고 헸던 한국분이 받길래 상황설명하니 자리 많이 남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고 본인도 이해 안 간다고 하시던데... 영문도 모르고 온갖 훈계와 무시 당한 저희가 제일 이해 안갑니다. 한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영업하면서 한국어 1도 안 하시는 그 분도 그렇고, 서비스 마인드라고는 1도 없는 모습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기념일이라 멀리서부터 기대하면서 찾아갔는데 정말 하루 완벽히 망쳤네요. 입맛떨어져서 집갔습니다. 여기 간다는 사람있으면 절대 절대 못가게 말릴 것 같네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nimonimo

    12 15

    SNS홍보가 많던데
    분위기에 속아 가지 않길 바란다.

    정체 모를 벌레 떼가
    시킨 음식이며 커트러리며
    온 사방에 기어 다니는데
    그저 마당에 있는 나무 때문이니
    밖에서 먹으면 이정도는 이해하라~ 는
    대답에 얼척이 없었다.
    별로
  • Review User Picture
    fattycat

    64 2

    가지말라는곳은 다 이유가 있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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