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알로이

4.4

가고싶다

162,203 131 5,55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3-6
전화번호 070-8236-9138
음식 종류 태국 음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30 - 22:00
쉬는시간 화-금: 15:00 - 17:00
토-일: 15:30 - 16:30
마지막주문 화-금: 14:20, 21:00, 토-일: 15:00, 21:00
휴일 월, 마지막 화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뭄알로이의 리뷰 (131)

리뷰 (131)

  • Review User Picture
    김선일 Seonil

    15 0

    그린커리, 똠양쿵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음식을 먹는건지 설탕을 먹는건지 모를정도.
    똠만쿵이란 새우살 튀김은 4개에 만원인데 느끼하기만 하고 왜 이가격에 이런 음식을 파는지 모르겠음.

    전반적으로 매우 비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J I N S

    36 1

    어...음...점수가 왜이렇게 높죠..?
    텃만꿍이랑 팟타이랑 푸팟퐁커리먹었는데
    텃만꿍은 기름지고 가격에비해선 좀...
    팟타이는 제가 먹어본 팟타이중에 제일 맛없었어요.. 식감이랑 양념이 둘다 이상..
    푸팟퐁커리도 그냥그럼.. 되게기대하고갔는데 엄청실망하고 다남기고나왔어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꺄항

    290 73

    맛있긴한데 굳이 찾아가서 기다릴정도인건 아닌거같당...ㅎㅎ 예약이 가능하니 근처 갈 일 있고 태국음식 땡길때가길추천

    현지분위기가 물씬나는 태국음식전문점. 팟타이와 소프트크랩을 튀긴 푸님팟퐁커리를 맛있게 먹었다. 대중적인 맛부터 현지맛 물씬나는 음식까지 즐길 수 있어서 평이 좋은 곳이다.
    개인적으론 너무 현지식보단 약간 대중적인 맛이 좋아 맛있게 먹었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봄날

    21 0

    친구가 게는 안 좋아한다고 해서 팟카오무쌉(볶음밥)이랑 똠양꿍(면 추가)을 시켰는데 특히 볶음밥이 맛있었다! 계란반숙이랑 같이 먹으니 진짜 꿀맛 ㅜㅜ 생각보다 똠양꿍은 그저 그랬다.. 흰치마 입고 갔는데 앞치마 없다고 해서 똠양꿍 먹으면서 엄청 조심했는데 결국 한두방울 튀어서 속상했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푸팟퐁커리도 한 번 시도해보고 싶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토요미식회장

    238 294

    뭄알로이
    해장으로 딱 좋은 톰냥꿍. 향신료와 재료들이 내어주는 깊은 맛에 감탄하고 나왔던 곳. 호주에서 오래 거주하던 친구가 한국에서 톰냥꿍 먹을 기회가 잘 없다며 가자고 해서 오게 된 곳인데 꽤 만족스러웠다. 톰양꿍은....정말 한참 동안 계속 생각날 듯.
    팟타이11000
    카오팟9000
    톰양꿍16000
    이렇게 주문했다.
    톰양꿍 일단 톰냥꿍 국물이랑 새우 등을 조금씩 퍼서 한 숟가락 마셔보니 한 숟갈에 이미 게임 끝이다. 시원하고 약간 맵기도 하고 새콤하기도 한데 이게 정말 너무 맛있다. 그리고 국물 한 숟가락씩 내려갈 때마다 속이 너무 편하다. 해장용으로도 정말 훌륭하다. 술 먹고 올걸 그랬나? 하고 친구랑 장난으로 떠들었다. 이것을 쌀국수로 먹을 수도 있다.
    팟타이(치킨) 새우 치킨 이렇게 둘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새우는 톰양꿍이 있다고 생각했고 카오팟을 돼지고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치킨을 선택했다. 타마린소스로 볶아냈다고 되어있다. 양배추랑 숙주 등 야채들이 있어서 밸런스도 잘 맞고 면의 식감도 좋다. 다만 간이 약간 약했던 느낌을 받았다. 조금만 더 강하게 들어왔으면 정말 좋아했을 듯하다.
    카오팟(돼지) 게살 새우 돼지고기 중 고를 수 있다. 돼지고기를 골랐다. 톰양꿍을 쉐어하기 위해서 면 추가를 한 톰냥쌀국수가 아닌 그냥 톰양꿍을 시켰고 그러려면 톰냥꿍을 든든하게 받쳐줄 식사용 음식이 필요해 시키게 되었다. 카우팟의 간은 심심하고 덜 자극적이었고 자극적인 톰양꿍과 딱 서로 훌륭하게 보완해줄 수 있었다.
    툼양꿍 국물과 같이 먹는 카우팟이 정말 좋았다.
    카우팟은 톰양꿍의 보조로 고른 메뉴라 불만이 없었지만 팟타이는 하나의 음식으로 골랐던 메뉴. 간이 약간만 더 강하게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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