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밀로라자네리아

4.8

47,818 66 2,324

식당 소개

**예약 권장, 6인석룸(4인이상)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및 바테이블 예약 불가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2-13
전화번호 02-332-862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45 - 21:30
쉬는시간 화-금: 14:30 - 18:00
토-일: 15:00 - 17:00
마지막주문 14:00, 21: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예약 권장, 6인석룸(4인이상)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및 바테이블 예약 불가

카밀로라자네리아의 리뷰 (66)

  • Review User Picture
    띵시

    390 461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85 담백 부드러운 라자냐! 일본가정식처럼 한 쟁반에 정갈하게 음식이 나온다. 혼밥 하기에도 좋은 차분한 분위기. 기본 라자냐인 에밀리아나와 크림 라자냐인 몬타냐 주문. 두 메뉴 다 층이 많이 낮다. 기본 라자냐는 기대했던 것처럼 쥬씨하지는 않았다. 치즈나 소스가 쵸크쵸크할 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먹기에는 손색 없는 맛이다. 밥을 비벼 먹기에는 소스가 충분치 않았다. 몬타냐도 맛남! 버섯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 맞나? 전혀 느끼하지 않고 굉장히 라이트한 타입의 크림소스였다. 단독으로 먹기에는 약간 물릴 듯하다. 샐러드는 치킨무 맛이 강해 별로였고, 한 입 크기로 나온 판나코타가 의외의 킥이었음! 시트 사이사이에 재료가 더 풍부했으면 식감과 풍미가 훨씬 좋았을 것 같아 아쉽다. 그래도 가지 라자냐 등 다른 메뉴를 맛보고 싶어 재방문의사는 높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HyeWonBaek

    33 22

    맛있다 가격을 생각했을때 라자냐의 퀄리티와 상 차림 구성이 매우 훌륭!! 재방문의사 있음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혀니이

    432 290

    나도 드디어 카밀로 가봤어...! 에밀리아나, 아마트리치아나, 몬타냐 주문. 조금 기다리면, 예쁘게 세팅되어 나오는 라자냐 한 상이 준비됩니다 :) 친절한 설명과 함께요! 상큼한 드레싱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입맛을 돋우고 라자냐를 한 종류씩 맛보았어요. 에밀리아나는 메뉴판 상의 1번이었으니 가장 기본 메뉴이겠지요. 입에 넣자마자 고기맛이 느껴집니다. 설명대로 소스를 오래 끓여야 나는 진한 고기맛이었어요. 와인이 생각나는 맛..ㅠㅠ 몬타냐는 크림베이스 라자냐. 티없이 하얀 소스와 구운 버섯의 조합! 일단 버섯+크림은 먹고 들어가잖아요.. 과한 맛이 없는, 고소한 베샤멜 소스와 다양한 버섯을 느낄 수 있는 메뉴. 아마트리치아나는 매콤해서 입이 새로웠어요. 다른 라자냐는 고기, 버섯맛의 담백한 느낌이었는데 이 메뉴는 색도 가장 빨갛고! 베이컨이 들어가 보다 자극적인 맛. 구운 호박도 굿! 왠지 다음에 시킬 것 같은 메뉴.. 라자냐를 먹고 남은 소스에 레몬밥! 궁금했던 맛이었는데, 사람들이 다 먹고 약간 아쉽다며 밥 볶아먹는ㅋㅋ 그런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라자냐로 무거울 수 있는 입을 산뜻하게 만들어주네요. 몬타냐 메뉴 레몬밥에는 센스있게 라구소스 한스푼 :) 한 입이 아쉬웠던 마지막 디저트, 판나코타까지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갔는데 워 웨이팅이 있었어요. 리스트를 적었는데 세명이라 룸 자리가 나서 먼저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구 옆 룸 공간은 예약 우선이에요.(4인 이상) 마침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모임이라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바 자리는 뭔가 얘기하기 눈치보이잖아요...? 나한테 별 관심 없으신걸 알면서도 괜히.. 재방문 의사 있어요! 다음엔 보는 재미가 있는 바 자리에서, 생면 파스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wonder_Alice

    94 14

    합정 메세나폴리스에서 망원역 방면으로 조금만 걸어 내려가면 골목 한 켠에 위치한 식당이보인다. 결과적으로는, 라자냐를 잘 팔지도 않을 뿐더러 제대로 하는 곳듀 잘 없기 때문에 평점이 4.8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형성되어 있는 듯 하다. 만족했던 점은 깔끔한 플레이팅, 샐러드나 디저트로 주신 판나코타가 구색만 맞춘 느낌이 들지 않고 하나의 요리로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느낌이었다. 전체적인 음식의 양도 충분해 나의 경우엔 조금 남길 수 밖에 없었다. 라자냐의 베이스가 되는 라구소스도 잘 끓인 소스이나 임팩트는 부족했다. 아쉬웠던 점은 라자냐가 5겹으로 되어있는데, 사이서이에 소스가 많이 들어있지도 않고 라자냐 자체가 너무 푹 삶아진 느낌이라 먹는 중 계속해서 밸런스가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경우엔 간을 맞추고 밀가루의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무피클을 계속 청해 먹었고 물을 많이 마셨다. 소스는 남겨서 레몬밥에 비벼먹으라고 하셨는데, 사실 소스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못했다. 개인취향이지만 라구소스는 마치 할머니가 만든것만 같은 터프하고 걸걸한 종류를 좋아하는데, 조금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라 금방 질리게 되었다. 이 가게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맛이 없달까? 한 번은 만족스럽게 먹었으나 두 번은 찾아갈 것 같지는 않다. p.s. 남자친구는 크림라자냐를 먹었는데 진한 크림소스라기보다 라이트한 소스에 가까웠다. 중간에 버섯과 부채살이 덩이덩이 들어가 씹는 맛는 좋았지만 이 메뉴 또한 약간 김치를 부른다 할까... 암튼 그럣다. 인테리어나 소품 센스는 대만족!!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KOLI

    22 6

    라자냐라는 것을 두번째 먹어봤지만 이곳은 이름부터가 라쟈냐여서 굉장한 기대를 가지고 갔는데 후 역시나 넘나 맛난것 ㅠㅠ 일본 가정식같이 한 상에 에피타이저 본식 디저트까지 나오는데 어쩜 하나도 맛이없는게 없었다 샐러드의 소스며 레몬밥이며 판나코타도 넘나 취향저격 라자냐도 적당한 식감이 너무 좋았고 라구소스는 정말 최고:)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는 그때그때마다 바뀌는것 같은데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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