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로라자네리아

4.6

가고싶다

식당 소개

**예약 권장, 6인석룸(4인이상)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및 바테이블 예약 불가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2-13
전화번호 02-332-862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45 - 21:30
쉬는시간 화-금: 14:30 - 18:00
토-일: 15:00 - 17:00
마지막주문 14:00, 21: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예약 권장, 6인석룸(4인이상)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및 바테이블 예약 불가

카밀로라자네리아의 리뷰 (122)

리뷰 (122)

  • Review User Picture
    최종훈

    4 0

    기대가 너무컸는지... 라자냐는 미적지근하게 나왔고 밥을 빨리먹는편인데 먹는도중 다식어버렸고
    맛도 라자냐는 너무 밍밍하고 먹물파스타는 짜고.. 맛집은아닌거같구 딱 그냥 대학가에서 싸게팔았으면 괜찮았을집.
    흠.. 라자냐전문점이면 그리고 겨울이면 그릇좀 데워서 나와줬음 좋았을텐데..
    재방문의사도없고 웨이팅기다려서 가는건 더욱비추..공간도 좁아서..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진간장

    7 0

    합정쪽에 위치한 이태리 식당.

    라자냐가 유명하다.
    올해 여름에 첫방문해서 맛있게 먹었고 가을쯤에 재방문했다. 라자냐는 종류별로 다 맛있었는데 내 입맛에는 몬타냐가 제일이었다. 라자냐를 주문하면 약간의 샐러드와 디저트가 제공되고 밥도 아주 약간 같이 나오는데 라자냐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맛있다. 새우 생면 파스타도 맛있음.

    어떤 시간대에 가더라도 웨이팅이 있다.
    4명 이상이라면 미리 예약이 가능하니 예약하고 가시길..

    또 갈거임.. JMT...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매캐룡

    1 0

    1. 맛
    네 메뉴 모두 모두 맛있지만 몬타냐와 까챠토레 생면 파스타가 카밀로라자네리아에서 특색있게 맛볼 수 있는 메뉴.
    1) 몬타냐
    일반적인 크림소스들이 묵직하거나 느끼할 수 있지만 몬타냐는 상대적으로 가볍고 고소한 맛이라 크림의 느끼함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시도해볼만 한 메뉴이고 두유로 맛을 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2) 까챠토레 생면 파스타
    오리고기가 들어간 파스타는 처음 먹어봤는데 오리향이 제법 진함. 사실 라자냐를 좋아해서 찾게 된 가게이지만 까챠토레를 가장 여러 번 주문함

    3) 에밀리아나
    라자냐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모양새..?
    물론 다른 곳들과 비교했을 때 무척 맛있는 편이지만 특색이 있진 않음

    4) 새우 생면 파스타
    비스큐 소스가 들어가서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맛없다고 느끼기 힘든 메뉴로 카밀로에서 해산물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를 드시길

    2. 공간/웨이팅
    가게가 협소하고 대부분의 좌석이 바테이블이므로 음식을 쉐어하기 불편함
    좌석이 적으므로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음
    4인 미만은 예약을 받지 않고 웨이팅 리스트에 번호를 나기면 전화 정도는 준다는..장점..?
    무작정 호명 시에 있어야만 입장이 가능한 건 아니므로 가게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게 하는 여타 무례한 가게들보단 웨이팅 시스템이 나은 편

    3. 태도
    맛 때문에라도 안 좋은 소리 하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방문 시 직원의 무성의한 태도에 다소 실망함
    네 번의 방문 시 메인 쉐프님(가게 주인)은 친절했는데 오늘은 오픈 시간대에 첸토페르첸토에 계셨고 카밀로에는 직원들만 있었던 것 같음.
    오픈 시간 즈음 갔는데 좌석이 없었고 웨이팅 응대했던 남직원에게 두 번의 질문을 했지만 두 번 다 답변받지 못함.
    1) 오픈 시간인데 자리가 차서 웨이팅을 해야하니 웨이팅 시간이 좀 길겠네요?
    2) 웨이팅 리스트에 달려 있는 펜이 잘 안 써집니다.

    잘 안들렸을 수 있고 정신이 없었을 수도 있음.
    하지만 조금만 손님에게 신경쓰는 태도였다면 이런 상황을 겪었을까 싶음.
    두 번째 질문은 정말 안들렸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첫 번째 질문에서는 그 직원이 우리에게 웨이팅 리스트 작성하라고 안내하는 상황에서 한 질문이었지만 답변 받지 못했고 자기 할말만 하고 가게로 들어감.
    우리를 안내하는 동안 쳐다보지도 않았고 그러니 질문하는 것도 무시했겠지만...
    못 들었든 안 들었든 그다지 우리 말을 듣고자 하는 태도가 아니어서 기분이 상함.
    내가 왜 내 돈을 쓰면서 기분 나빠야하나 하는 생각에 첸토페르첸토로 갔고(같은 주인인 줄 모르고 감) 거기에선 메인쉐프님(주인)이 친절히 맞아주시고 식사도 만족스러웠으므로 기분이 풀림.
    확실히 가게는 주인이 상주해야 잘 운영되는 듯..
    평소에는 손님 응대를 주로 하는 직원이 있었는데 오늘 우리를 응대한 직원은 주방 쪽 직원인 것 같았음.
    주방 담당 직원이 손님 응대하다보니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이러나 저러나 안 좋은 경험을 다시 무르긴 어렵지 않을까?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조용성

    61 3

    합정역 최고의 맛집중 하나. 이미 망플에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에 예약을 안했다가 아주 호되게 줄을 섰다. 날씨도 쌀쌀해지는대 거진2시간을 줄을 서서 겨우 들어갔는대 처음먹어보는 라자냐는 넘나 입안의 감동을 선사했다. 같이 온 친구의 스파게티는 합정역에서 독보적이라 할정도는 아니지만 라자냐는 처음먹어보는만큼 너무 맛있는걸 먹어서 다음에 먹게될 라자냐가 걱정이다. 와인 한잔까지 곁들이면 와인맛은 잘 모르지만 작은 바형식의 식당에서 넘나 분위기도 잡을수 있고 주방의 조리사들과 약간의 소통도 재미난다. 라자냐를 다 먹으면 레몬밥에 소스를 비벼 먹는대 이게 또 별미다. 2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기다려서 먹었지만 다음에도 또 먹을 의향이 있는 넘나 맛집이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eul

    280 289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뒷 편에 위치한 라자냐 전문점 '카밀로 라자네리아'.
    반지하에 위치한 이곳은 긴 바와 몇 개의 테이블만으로 공간이 가득 찰 정도로 굉장히 코지하다.

    라자냐 전문점 답게 메뉴는 라자냐 4종과 파스타 2종, 그리고 스테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가장 클래식한 라구소스의 에밀리아나, 화이트소스의 몬타냐. 그리고 새우 생면 파스타와 부채살 스테이크.
    모든 메뉴는 아기자기한 도자기 그릇에 담겨져 레몬밥과 샐러드, 판나코타와 함께 원 플레이트에 나온다.

    라자냐 전문점으로 유명하고, 워낙 평이 좋은 곳이라 기대가 컸던 탓일까.
    개인적으로 이날 가장 맛있었던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판나코타였다.
    라자냐 가장자리를 자르지 않아 바삭한 엣지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소스에서 큰 실망을 했다.
    라구소스는 묵직함과 깊이가 부족한 맛이었고 화이트소스는 버섯향은 풍부했지만 우유크림의 고소함이나 부드러운 담백함이 부족했다.
    버섯과 라자냐의 식감이 잘 어우러지는지도 의문..
    파스타는 면 익힘은 좋았으나 인상에 남는 맛은 아니었고 스테이크는 살짝 질겼다.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괜찮은 집이지만 라자냐 자체만 놓고 본다면 명성에 비해 평범한 맛.
    재방문의사는 없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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