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이치류

4.6

홍대본점

88,916 50 2,69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124
전화번호 02-3144-1312
음식 종류 기타 일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7: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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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7. 5. 23

이치류의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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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0

    넘 마싯게 잘 먹음 사장님과 직원분들 진짜 친절하시고 ㅠㅜ 고구마소주도 맛있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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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ezzang

    1 0

    짱 맛있었음! 보통 많이 시킨다는 2인세트 시켰는데 살치살이 아주 입에서 녹았어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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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끼니

    38 24

    자갈밭에 놓인 징검다리를 다복다복 따라 걸으면 ‘이치류’의 소박한 미닫이문이 나옵니다. 짧지만 오솔길을 지나온 듯한 기분. 여유로운 입장을 위해선 오픈 시간보다 살짝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다찌 형태의 널찍한 내부는 매장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려줘요. 미리 셋팅된 식기와 찬들도 정갈한 느낌. ‘일 한정 90인분’. 가끔 이름 깨나 날린 매장들 중에 이런 한정 판매를 두고 (서비스를 포함한 다각적인 면에서) ‘오만하다’거나 ‘퉁명스럽다’는 느낌을 종종 받고는 했는데 이 곳에서는 제대로 대접하긴 위한 엄격한 자기 통제의 느낌이랄까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일례로 일전에 방문했을 때, 1시간 가량 대기하다 마감시간에 다다른 적이 있었는데요, 사장님께서 직접 대기 장소로 나오셔서, 공손한 자세로 일찍이 품절된 메뉴에 대한 사과 말씀과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은 꼭 책임지고 나머지 메뉴 공급은 차질없이 제공해드리겠다며 고개 숙이시는 모습에 감동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메뉴는 생등심과 양갈비 2인분. 곁들여 나오는 반찬들도 소박합니다. 선홍빛 생고기의 자태부터 두근. 먼저 생등심부터 구워주십니다. 윤기를 내며 치익치익 구워지는 고기는 그 소리부터 압도적인거죠. 등심은 부드러운 와중에 식감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사이의 적절함만을 취합니다.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아니라 오히려 구워지는 고기가 줄 수 있는 향긋함이 감돌아요. 씹을수록 고소해지면서, 지방이 가지고 있던 기름이 적절히 뿜어나옵니다. 고기 자체 풍미가 뿜뿜. 양갈비는 등심에 비해서 훨씬 쫄깃한 식감이에요. 뼈에 붙은 살이라 아무래도 잡내가 날법도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 양 특유의 향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일 듯 싶어요. 갈빗살에서 뼈대로 갈수록 질겨지는 고기 특성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잘 발리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에요. 씹을 때의 딱 좋은 고기의 탄력성. 원래는 식순 2/3쯤에 오챠즈케를 주문해서 깔끔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이 날은 고시히카리 밥으로 대신하였습니다. 밥까지 어쩜 이럴 수 있는지. 고기 자체가 훌륭해서 소스나 다른 곁가지 음식들이 따로 필요없어요. 그저 같이 구워지는 양파와 대파정도로도 충분. 소스도 삼삼하니 좋지만요. 간간히 백김치를 먹어주면 입안이 리프레쉬해져서 고기 맛을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 마치 초밥에서 초생강과 락교같은 역할을 해줘요. 여담이지만 세면대에 준비된 곱게 접힌 하얀 수건이 인상적이에요. 보통은 일회용 페이퍼 타올인데 말이죠. 또 아무래도 다찌 형태이다보니 짐이나, 외투들을 보관할 수 있는 개인락커도 편리하고, 대기 장소도 넓고, 섬유 탈취제라던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정중한 배려같은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입맛이라는게 굉장히 주관적이고, 여러가지 변칙적인 요소들도 많은지라 함부로 추천이라 말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은 선뜻 추천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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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Y

    264 108

    어린 양고기를 직원들이 자리마다 있는 화로에서 직접 구워준다. 야채까지 다 알아서 구워주시니 먹기 편하다. 살치살 등심 양갈비가 있는데 맛은 양갈비가 젤 좋았던걸로 기억. 살치살도 갈비보다 덜 느끼하고 씹는 맛 있어 괜찮은 선택. 밥은 인당 한공기씩 판매하는데 여기 추천 방법대로 먹음 맛있다. 그냥도 먹다가 소스 뿌려서도 먹고 마지막엔 오차즈케. 밥이 별미ㅋㅋ 일본식 양고기를 처음 먹어본 곳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먹어온 양꼬치, 케밥, 양식 양갈비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양 냄새 아예 안 나고 담백하다. 다 좋은데 직원이 바쁘거나 미숙하면 고기나 야채가 타버리는 참사가..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최현욱

    1 0

    맛있음 비싸지만 존맛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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