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오레노

4.4 71

44,053 71 2,19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12-2
전화번호: 02-794-0055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6:00 - 23:00
토: 14:00 - 24:00
일: 14:00 - 23:00

오레노의 리뷰 (7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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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495 386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먹은 오레노 코스요리~!! 좋은재료로 미슐랭 셰프 출신의 요리를~^^ 싱겁게 먹는 분들에겐 조금은 짜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맛은 아주 좋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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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71 644

    이번달 쿠켄에 소개되는. 그리고 무려 1페이지나 독식하는! 요새 핫한 신규레스토랑. 여자 세명이 작정하고 메뉴 여섯개를 시켰다. 근데 다먹었다는게 함정.. 일단 시킨건 랍스타/새우아히죠/랍스타+전복/비스마르 피자/티본스테이크/아마트리치아나 였다. 랍스타는 2만원도 안되는 가격, 피자오 파스타도 만원이하였다. 진짜 가성비 완전 최고인 집이다. 아마 스탠딩으로 먹어야하는탓에 이렇게 가격이 싼듯싶다. 내가 꼽는 베스트는 전복+랍스타 / 새우아히죠/티본스테이크. 파스타와 피자도 맛났는데 이 세메뉴가 넘 맛나서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느껴졌다. 진짜 랍스타살도 튼실하고 티본스테이크는 입에서 살살 녹음. 아히죠는 탄탄한 새우에 카레맛이 나는게 완전 갑. 단점이 있다면 앞으로 더 무시무시하게 인기가 많아질꺼라는거. 그리고 2시간 제한이 걸려있다는거. 그리고 6시 10분, 8시 10분 이렇게밖에 예약이 안된다는거.. 그 외에는 정말 다시가도 손색없는 훌륭한 집이다. 참 팁이 있다면 스탠딩아니라 좌석도 있는데 3000원 더 붙는거. 그리고 티본스테이크는 진짜 대박 맛있는데 하루 다섯개인가밖에 안된다는..나름 한정아이템이라는거. 일본인 쉐프가 와서 하는 일본체인점이라는데(그래서 오레노.ㅋ) 한국에 좀 체인으로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암튼 여기 강추강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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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희

    362 147

    일본에서도 줄서서가는 오레노의 한국점. 식재료대비 말도안되는 가격이 인상적이다. 아마 같은식재료를 나가서 사려면 여기 음식값보다 더나올듯.서서먹어야하고 엄청나게 놀라운 맛은 아니지만 이정도음식을 이가격에 먹을수 있는데서 불만은 쏙들어감. 음식별로 리뷰하자면 한정메뉴인 티본은 정말 맛있게생겼고 티본치고 매우 저렴하지만 의외로 별로였음. 한우안심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랍스타구이도 의외로 크고 실해서 좋았다. 친구들 반응이 가장 좋았던건 시그니처인 비스마르크피자. 트러플 특유의 향이랑 계란이랑 조화된 크리미한 맛이 좋았다 두번 먹었는데 두번째는 처음만큼은 아녔음. 랍스타파스타는 파스타에 내장이들어가서 좀 비렸음. 티라미수 맛있었고 마카롱은 이쁘긴한데 별 감흥은없음. 현지화된다고 특별히비싸지진 않았고 일본 오레노랑 가격 거의 같은걸로 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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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sk@.@

    780 373

    저 타르타르는 그냥그랬다 보기에 예쁜 에피타이저 전체적으로 양이 적다. 5명이 6메뉴 먹었다. 푸아그라 리조또는 푸아그라가 맛있다. 리조또는 우유맛 파스타도 무난하다 매콤해서 좀 필요했다. 삼겹살 콩피 역시 고기는 진리다 랍스타와 전복은 참 맛있었다 양념이 뭔지 너무 마음에 든다. 역시 제일 비싸서 그런가 베스트 새우아히조인가 암튼 그건 그냥 그랬다. 술안주 느낌. 전체적으로 그래도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맛은 만족스럽고 데코도 만족스럽지만, 자리가 너무 불편하다. 힘들었다. 6인분 음료 각1개 자릿세를 내고도 13만원이 안나왔다. 가격을 보니 그냥 만족하련다! 또올지는 의문 음 스탠드석에서 랍스타가 생각날땐 올수 있을지도(삼겹살은 삼겹살 집에서 제대로먹겠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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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34 335

    솔직히 괜찮다와 별로의 사이였던 곳. 스탠딩할 자신이 없어서 예약해 테이블잡고 갔어용 드링크는 스파클링와인 첫번째꺼 시켰는데 너무 안 달고 깔끔한게 괜찮았어요! 코스로 먹었는데 전반적으로 음식이 짜고 정말 기름져요. 샐러드도 드레싱 자체가 짜서 비유하자면 배추사이사이에 고춧가루 잔뜩 끼인 김치먹는 느낌이었어요! 푸아그라는 아주 느끼했어도 맛있었지만 고기가 질이 좋아보이진않았네요. 썰려고 칼로 누르기만해고 부서지고ㅠㅠ 그나마 괜찮은 것 꼽자면 토마토거품 얹혀진 모짜렐라치즈와 랍스터, 크렘뷔렐레정도! 솔직히 랍스터도 짜고 신선한 건 아니었지만 랍스터전문점과 비교하면 안돼겠죠?! 토마토치즈는 치즈가 정말 담백하고 깔끔했어요. 위에 토마토로 만들었다는 거품이 얹혀 나오는데 토마토맛은 안나네요ㅎㅎ 크렘뷔렐레는 너무 달긴했지만 하겐다즈아이스크림이 달지않아서 단맛 적당히 잡아줘서 괜찮았어용! 메인들이 다 느끼한데 후식도 달아서 조금 물리는게 아쉽네요ㅠㅠ 서비스도 그냥저냥 친절하진 않았지만 이정도 가성비로 푸아그라와 랍스터 맛볼 수 있단 걸 고려하면 나쁘지않은 정도예용 식사 다 끝나고 나오니 웨이팅줄이 길더라구요. 예약하고 갔기에 망정이지 솔직히 기다리고 먹었으면 별로였을 것 같네요. 너무 기대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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