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미

4.4

가고싶다

53,553 43 2,368

식당 소개

**영업마감시간과 메뉴는 유동적, 한정수량 선착순, 예약 및 문의는 글로 가능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5-3
전화번호 010-7159-8962
음식 종류 정통 일식 / 일반 일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6:30 - 24:00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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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영업마감시간과 메뉴는 유동적, 한정수량 선착순, 예약 및 문의는 글로 가능

히데미의 리뷰 (43)

리뷰 (43)

  • Review User Picture
    heyman

    3 0

    메뉴가 정해져있지 않고 그날 좋은 재료를 활용하여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우리가 갔을 때에 덮밥이 땡긴다고 했는데
    그에 맞춰 소고기,장어,연어,새우 덮밥을 만들어주셨는데 우리가 처음 갔을 때에는 아직 밥도 앉히기 전이라 40분을 넘게 기다렸다.

    맛은 그럭저럭.
    덮밥 한 개의 가격은 만원대 선.
    요리사님 혼자라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곳.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희동

    8 1

    스시 위주로 준비 + 가능하면 구운 생선 없이 부탁드렸고, 두당 2만 5천원.
    에피타이저로 나온 아보카도 참치 버무림 (?) 이 맛있었다.
    스시 위주로 준비 부탁드렸더니 두번째로 나온 청어 오일 요리를 제외하고 전부 스시로 해주심. 지금까지 먹어 본 생선 요리 중 가장 부드러웠고, 위에 올린 파도 적당해서 조화로웠다. 동행인은 익힌 생선을 즐기지 않는데도 맛있다고 잘 먹었다.
    일단 많이 들었던 대로 가성비 훌륭 ㅠ ㅠ 밥이 맛있었다.. 적당하게 쥐어서 샤르르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간은 약간 세게 되어 있어 간장은 조금 찍는 편이 나았다. 회는 쫄깃하기 보다는 아주 부드러운편. 숙성회라 그런듯 ! 초밥 맛은 동행인과 나 만족스러웠다. 다만 분명 사전에 익힌 건 괜찮지만 구운 게 불편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코스 들어가기 바로 전에도 확인했는데 아부리가 자꾸 나왔음 .. 연어알도 괜찮았다. 군함말이로 주셨는데 김 퀄리티는 인상깊지 않다. 아부리해주신 청어가 맛있었음.
    다만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웠다 .... 그리고 가게 안에 들어서는 순간 좋지 않는 냄새가 확 난다. 생선을 다루는 가게니 어쩔 수 없나라고 생각하기에는 .. 쩝
    예약했다고 말하며 들어갔는데 예약자 이름도 안 물어보셨다. 혼자 운영하시는 가게니 이해해드려야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물도 물티슈도 안 주고 기다리게 할 거면 적어도 잠시만 기다려주시라고 말하는 정도의 성의는 있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스시 나오는 속도가 너무 빨랐다. 먹는 속도를 봐가며 주시면 좋을텐데 .... 천천히 먹고싶었는데 괜히 빨리빨리 먹게 되었다 ㅠ ㅠ 가장 아쉬웠던 건 스시 주실 때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으셨던 점. 대충이라도 어떤 생선인지 말해주시길 바랐는데 그냥 스시만 내려놓고 뒤돌아버리셨음. (근데 우리가 앉고 잠시 후에 사장님 지인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들어오셨는데 그 분들에게는 묻기도 전에 설명해주셨다. 띠용?)
    그리고 장국을 왜 ... 스시를 거의 다 먹고 주시는지도 잘 모르겠다. 다른 스시야도 다 이런가요 ??


    전체적으로 좀 미묘했다. 맛은 괜찮았지만 추천하라면 .. 글쎄 ? 서비스 신경 안 쓰는 분이 가성비 좋은 일식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추천할만 한듯.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horolorolo

    58 7

    구석에 있어서 찾아가는데 살짝 애먹었으나
    그런 위치에 있는 것마저 잘 어울리는 공간!
    중국식 가지고기 소스와 함께 먹는 오리구이타다키와
    유즈코쇼에 찍어먹는 살치살,
    간단히 먹을 요리 부탁드렸더니 주신 새우볶음(튀김옷이매우매우맛있었다!) 모두 매우 맛있었다.

    먹는 속도에 맞춰 섬세하게 요리를 내어주시는것도 참 좋았음

    여름이라 잠시 회 메뉴는 안 하시는데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회메뉴도 먹으러 꼭꼭 가봐야겠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비니

    2 33

    고민하다가 리뷰 남깁니다.
    한동안 애인이랑 자주 방문 했었고
    매번 사장님의 뛰어난 요리솜씨에 감탄하고 갔었어요.

    최근에 머리스타일을 바꾸고 친구와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사장님은 너무 바뀌어서 못알아 볼 뻔 했다며 먼저 말을 건네셨어요.
    그 이후에 나이 많은 여자가 젊어보이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을 했다~ 나이도 어린데 자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찾아서 무기로 삼을줄 알아야지~ 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비슷한 방식의 훈계가 계속 되더니 마지막에는 자신이 호텔에서 일하던 시절에 보던 영어 좀 할줄 아는,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는 여자 손님 같은 부류 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네요.

    저는 사장님의 요리가 그리워 가게를 찾은거지 제 외모에 대한 평가를 받으러 간것이 아닌데... 많이 실망스럽고 안타까워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에밀리

    10 1

    들어가자마자 바닥이 끈적했어요. 신발 밑창이 쩍쩍 달라붙더라고요. 다찌 위에는 다 먹은 짜장면 그릇이 올려져 있었고요. 위생도 너무 안좋았고 메뉴를 보여주시는 태도도 참 불친절하셔서 그냥 나왔습니다. 식당에서 음식 맛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청결과 분위기,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음식 맛은 먹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다 빵점이었어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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