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디쉬룸

4.0

SFC점

11,009 77 43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84
전화번호 02-776-0010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23:00
쉬는시간 15:00 - 17:00
메뉴

업데이트: 2017. 5. 12

디쉬룸의 리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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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슈

    366 135

    너무 늦게 써서 죄송함니당ㅜㅠ 제육쌈밥 - 제육고기랑 먹으니 정말 건강해지는 기분 들고 맛있긴 했는데, 혼자 한식으로 이질감이 느껴지는 조화롭지 못한 메뉴같았다. 트리플샐러드 - 그냥 평범했다. 특별한 맛은 없는 그냥 푸실리 샐러드. 봉골레 - 비리지 않고 간도 딱 좋았다. 맛있음! 등심스테이크 - 질기지 않고 맛있었다. 역시 스테이크! 기분좋아 케이크 - 예전에도 먹어봤지만 레인보우색감은 정말 예쁜데 맛은 그닥...;; 맛이 있지도 없지도 않았다. 엄청 특색있진 않지만 인테리어 예쁘고 평타치는 메뉴로 데이트할때 좋을 것 같다. 다만 음식대비 가격이 좀 세다는 것만...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당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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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홍익러

    406 111

    목적/ 밥과 디저트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을 때, 한식 트위스트가 살짝 들어간 양식이 먹고 싶을 때, 외국인 친구를 데려갈만한 곳을 고민할 때 추천 메뉴: 청양고추 봉골레, 기분좋아 케이크 맛: 다채로움 • 트리플샐러드: 쇼트파스타와 향긋한 채소들이 가득한 상콤한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로 다소 무난하다. • 낮술이 마시고파 제육쌈밥: 이름만큼 낮술은 솔직히 안 땡겼던, 상당히 예상 가능했던 제육구이와 돌돌 이쁘게 초록 배추로 말려진 쌈밥. • 힘이나는 청양고추 봉골레: 봉골레에 페페론치노 대신 청양고추로 알싸한 매운 맛을 낸 오일 파스타. 매콤한 맛이 은은하게 퍼진다. • 구절판 스테이크: 기존 구절판 스테이크에 나오는 명이나물은 없지만 아홉가지에 가까운 재료와 함께 나온 스테이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상대적으로 촉촉했지만 생각보다 질겼다. • 기분좋아 케이크: 도레도레의 시그니처 메뉴.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좋은 알록달록한 레인보우 층으로 이루어진 생크림 케익이다. • 개인적으로 도레도레의 식사는 디자트에 비해 평범했다. 다만 모던한 느낌의 개성있는 식기와 가게의 분위기가 맛을 보완하는 듯. • 커피, (여성 고객을 겨냥한 듯한) 디톡스 쥬스, 에이드 외에도 와인이랑 맥주를 판다. 몬티스 페일에일은 탄산이나 쌉쌀함이 심하지 않은 IPA여서 기본으로 마시기 좋았다. 대상: 여성, 커플 분위기: 깔끔, 쾌적. 내부가 넓고 팬톤에 나올법한 색감의 벽과 카페트가 보색을 이루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비스: 친절 가격: 인당 2.5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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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냐함냐

    270 53

    여전히 비주얼이 멋진 도레도레 케이크가 잔뜩 진열되어 있어서 밥먹기도 전에 눈으로 케이크부터 고르게 되는 곳! 개인적으로 식사류는 다 깔끔허니 괜찮다 정도였는데 초코케이크가 정말 안느끼하게 촉촉허고 부드럽고 진해서 맛있다!로 전환. 쌈밥은 간편히 먹기 좋은데 딱 제육에 찐깻잎에 싼밥을 같이 먹는 맛. 봉골레는 무난한 편. 샐러드 파스타도 크게 탁월함은 느끼지 못했다. 싱그럽고 좋다. 하지만 역시 도레도레의 브랜드답게 케이크는 꽤 괜춘! 당떨어질때 먹으면 힘이 샘솟을 맛이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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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Y

    295 130

    뒤늦게 올리는 홀릭 파티 리뷰. 제가 지각해서 첫 사진은 지저분합니다ㅠㅠ 음식만 조금 손보면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 될 것 같다. 위치부터 시작해서 식당컨셉, 인테리어, 식기, 플레이팅 다 맘에 들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다. 맥주 마셔보니 주류는 나름 잘 구비되어 있을 듯? 먹어본 메뉴들도 맛이 없는건 아닌데 봉골레가 고추향만 났던거처럼 조금 애매하거나 아님 양이 적거나 그랬다. 4메뉴+1케이크인데 다들 배가 덜 찼다고... 원래 여기 가격대 생각하면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의외로 끝에 케이크는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식사. 메뉴 선정만 잘 하면 소개팅 같은거 하기엔 딱 좋을 느낌. 분위기에 높은 점수를 주지만 난 음식에 중점을 두므로 괜찮다로.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망플에 감사하고 그때 자리바꾸기 전후로 대화했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당;)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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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롤로잉

    261 82

    퓨전이라고 하던데 그에 관해 칭찬하고 싶은 점은 피클 동치미스러우면서도 거부감없이 맛있다. 또 다른 퓨전을 보이려한 코스에 있던 제육쌈밥. 데이트하러갈만 한 집인데 연애초기에는 힘들겠다. 맛도... 다른 메뉴를 시키는게 좋겠다!! 파스타 평타이상이고, 면에도 적절히 간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스테이크. 이게 제일이다. 같이나온 가니쉬는 메쉬포테이토위에 있어서 정석을 보여준다. 디저트로 나온 케이크 특색은 없는 맛이지만 잘 먹었다.가격을 알면 디저트 먹으러 장소 옮길것 같다. 맥주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던것은 케이크였다. 퓨전보다는 이탈리안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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