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페리프

4.7

28,801 20 53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62-11
전화번호 010-2236-468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2:30
휴일 둘째, 넷째 일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메뉴

업데이트: 2018. 6. 18

카페리프의 리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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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치즈피자

    32 2

    역시 카페 선정 이유는 gang’s on 님의 리뷰 XD - 투윅스에 들렀다가 늦게까지 하는 카페를 찾다보니 오게 되었다. 롯데백화점 뒤편에, 꽤 골목인 편이지만 늦은 시간을 생각하면 2테이블 정도 남았다는 것에 얼마나 인기 있는 곳인지 알 법 함. 분위기가 고즈넉하고 부드럽다. - 1. 아인슈페너. 얼음이 너무 많았다. 게다가 금방금방 녹았다고 해야하나. 사진 찍고 마시려는데 이미 뭔가 물 같았다. 카페리프는 산미가 약해서 좋았으나 물맛, 아마 얼음 ㅜㅜ,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아쉽. 다음에 방문한다면 따뜻한 걸로. 아, 크림 굉장히 맛있다. - 2. 티라미수. 커피시트가 진하고 맛있다. 씁쓸함에 강하지만 크림이 쫀득하고 맛있어서 정말 추천. - 3. 플랫화이트. 진해서 좋았다. 많이 쓰지 않고 진득한 맛. 적당한 맛.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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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겅빈✨

    31 0

    주문메뉴: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티라미수 위치는 애매한 곳에 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어용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H

    45 0

    감성적인 카페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플랫화이트 먹었는데 맛있었구 사장님도 친절하시네요^^ 구월동 예쁜 카페 찾는 분들은 여기 가보시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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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ᴴᴬᴺ

    49 34

    ✐ 한 줄 평 커피 체인점 무덤들 사이에 피어난 한 송이 꽃과 같은 카페 가성비: ●●○ (2.5 / 5) 맛: ●●●● (4 / 5) ❅ 먹은 음식 아인슈페너 - 6,000₩ 티라미수 - 6,000₩ ✓ 평가 인스타 계정이 존재한다. 베이킹 사진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집 가는 길이었는데 마침 주변을 지나갔던 터라 가보았다. 롯데 백화점 근처 커피 상권을 걸으며 거리를 거닐고 이어지는 골목을 가다보면 나오는 'KAFE RIFF'. 간판은 없다. 작명은 전국 어딘가에 있을 'Cafe Riff'대신 자신만의 이름을 가진 카페를 만들어보겠다는 주인님의 의지로 'KAFE RIFF'로 정하신걸까. 생각해보니 난 이런 쓸데없는 잡담이나 걱정을 너무 늘어놓는게 문제인 것 같다. 그래도 고칠 마음은 없다(....) 높은 평점과 인터넷 포털의 리뷰 수를 보고 꽤 알려진 핫플인가 싶었는데 웨이팅은 전혀 없었다. 주변 커피 상권으로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골목 속 자리잡은 위치로 인해 아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주변 카페에 비해 비싼 가격대가 아니므로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오게 된다면 조금만 시간을 들여서 이 곳을 방문하시는게 좋겠다. 캔버스 트레이를 보니까 원목을 이어붙인 다음(정확하지는 않지만) 지무늬 섬유로 감싸 스테이플러로 고정시켰는데 이게 카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게 인상적이었다.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얹어둔 것으로서 절대 저어 먹으면 안 된다. 가만히 두어야 시간의 경과에 따라 크림이 스며들며 커피 맛이 달라지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 한 입은 크림의 점성이 유지된 채 그 틈으로 스며드는 커피 맛이 인상적. 커피 맛은 쓰거나 강하지 않고 옅으며 산미가 적다. 입 안에 향이 유지되면서 고소한 뒷맛도 남긴다. 크림은 따뜻하지 않고 커피보다는 약간 차가운 편.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크림이 아래로 가라앉아 커피에 스며들고 거품이 일어나기 시작할 즈음에 마셔보면 커피의 고소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이 섞이면서 산미가 더 적게 느껴졌는데 아인슈페너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풍미를 남기는 메뉴였다. 티라미수의 크림 밀도는 높으며 수분감은 적절하다. 크림의 식감과 함께 올라오는 약간의 단 맛이 지나면 치즈의 산미와 풍미가 같이 옅게 남는다. 시트의 커피 맛은 미미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수준. 커피나 치즈맛이 오랫동안 느껴진다는 느낌이 없으므로 티라미수 자체로는 밋밋할 수도 있으나 커피와 먹기에는 만족스러웠다. 카페 분위기는 단색/무채색 위주에 따뜻한 원목 느낌을 더했으며 군데군데 있는 녹색 식물들과 소품들이 포인트를 준다. 단색과 무채색이 많아 자칫 빈 공간으로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천장 커튼의 풍성함으로 상당부분을 커버했고 일부 소품들로 남아있는 빈 공간을 없애줌으로써 본래의 목적인 깔끔한 분위기를 지켰다는 점에 칭찬을 보내고 싶다. 정말로 상업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카페가 즐비한 현재로서 어느 순간 잊혀졌지만 카페가 가져야 할 '휴식'의 의미를 이 곳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부여하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ㅡ. 내 리뷰에 분위기 점수가 있다면 5.0 주고 싶다. 여담이지만 흰색이 많아 너무 걱정스럽다. 그 색을 유지하기 어려우며 쉽게 오염되기 때문이다. 일부 몰지각한 손님들이 장난삼아 쓴 낙서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그런 짓은 가게를 거쳐간 손님들의 흔적을 보고 흐뭇해 하실 사장님의 낙서 가득한 가게에서나 하는 것이지 휴식과도 같은 공간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서는 실례일 뿐이다. (카페 주인님은 어떻게 받아들이실지는 모르겠지만..) ✮ 특징 카페라는 공간을 충족, 만족시킬 분위기와 직접 만드신 수제 크림이 인상적. ⌤ 아쉬운 점 전체적으로 커피의 풍미가 약한 점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마음에 드는 점 카페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냅킨을 고정시키는 소라 껍데기라든가 트레이, 접시 받침대 등 소소한 것까지도 카페 분위기에 맞추었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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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n

    273 114

    인천 놀러갔다가 서울에서도 찾지 못했던 마음에 드는 카페를 다녀왔어요...인테리어부터 캔버스로 만든 커피 트레이 아이디어, 챗베이커 음악, 벽면에 틀어놓은 뷰티 인사이드 영화까지 모든게 취향저격이었숩니다.. 로얄 바나나+아인슈페너 마셔봤는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완전 맛있습니당 bb 여기서 사진 백만장 찍었네요 또 갈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 싶은 카페여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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