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호머

4.6 103

본점

83,825 103 3,36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3-108
전화번호: 02-793-3825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목: 16:00 - 24:00
금-토: 16:00 - 02:00
일: 16:00 - 24:00

호머의 리뷰 (10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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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332 197

    오래된 건물에 무심한 인테리어 스타일. 그리고 색다른 피자 스타일(특히 화이트 트러플이나 라구 피자). 요즘 젊은 층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평점도 높은 것 같다. 현재 메뉴의 네 가지 스타일을 다 먹어봤는데 각각 스타일을 말하자면, 1. 스파이시라구: 개인적으로 베스트! 치즈 아래층에 라구 소스가 듬뿍 들어간 듯? 2. 화이트트러플: 트러플을 미국 스타일 피자에 올린 건 첨 먹어봄. 맛있지만 한 쪽 이상은 느끼할 듯ㅎ 3. 치즈: 맥주나 와인에 적합한 기본적 맛. 4. 쏘프레싸타(?): 페퍼로니와 유사. 맥주에 딱 어울릴 맛. 각자 스타일에 맞게 먹는다면 최고의 선택. 사이다와 콜라는 200ml이니 참고하시고. 몇 자리는 두 명이 넓게 앉을 소파로 되어 있고, 사람 수와 관계 없이 순서대로 자리를 주므로 연인끼리 소파에 퍼져 피자 먹을 수도 있는 선택. 단 계단이 매우 높으니 바지와 운동화를 신기를 추천...ㅎ 루프탑이 있다는데, 아직 오픈은 안함. 여름에 오픈할 수도 있다는데 아직 시기는 미정이라 함.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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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3 792

    이태원에 위치한 "호머 피자". 개더링 때 추천 받아서 다녀왔어요. 진짜 맛있다ㅠㅠ 피맥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가야하는 곳이에요. 피자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맥주도 맛있으니.. 뭐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 P 베스트는 '화이트 트러플'. 와. 사랑해요. 최고에요. 너어무 맛있어서 눈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어요..>_< 나오자마자 트러플 향이 코 끝을 탁 치는데 너무 좋았어요. 진심 먹고 한 조각 더 시키고 싶었던 피자. 식어도 맛있어요. '스파이시 라구'와 '치즈'도 둘 다 맛있었어요. 토마토 소스, 치즈, 토핑, 도우, 크러스트 모두 마음에 쏙! 들었어요. 미국식 피자 치고는 많이 무겁지 않아서 더 좋네요. 곁들인 맥주는 슈나이더바이세의 '탭 7'. 맛있을 수밖에 없는 콜라보. 분위기 완전 힙 그 자체에요!! 노래 소리가 꿍꽝꿍꽝 커서 목소리를 높여야하기는하지만 이태원st하고 좋으네요ㅋㅋ 분위기가 힙해서 왠지 바운스 타며 다리 꼬고 병 채로 맥주 마셔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안 그랬어요. 얌전히 먹었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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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5 697

    이태원에 위치한 피자집. 이태원 역과 한강진역 사이에 위치하며 입구가 길과 길의 중간에 있기에 찾기 헷갈릴 수 있음. 입장하면서 인테리어나 테이블의 배치를 보면 뭔가 자유스러운것이 느껴짐. 힙한 분위기 때문에 마치 포틀랜드에 있을법한 피자집. 조각과 통피자를 판매하고 대부분 조각을 주문하지만 호기롭게 한판을 주문함. 스파이시라구 피자인데 매콤하게 양념된 라구소스와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들어간 토핑. 토마토 소스도 뭔가 시큼한 맛이 강하고 싱싱한 느낌이어서 피자가 전반적으로 달 느끼하고 약간은 건강한 느낌. 삼성동에 있는 피자 아이코닉의 토마토 소스 느낌과 비슷함. 바로 구워져 나왔기 때문에 도우나 치즈의 맛이 최상임. 이걸 어찌 다먹어 했지만 결국 세명이서 클리어 함. 살라미가 들어간 피자도 맛보고 싶음. 이태원에 위치한 다른 유명 피자집(보니스, 지노스 등)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좀 덜 헤비하고 덜 느끼한 맛을 보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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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85

    피맥의 성지와 같은 곳. (아직 성지가 아니라면 곧 성지가 될 곳) 많은 홀릭분들께서 강추하신 피맥집 호머에 저도 방문을 하였습니다. 4가지 피자를 모두 먹어보았구요 하나같이 맥주에 정말 잘 어울리는 피자였습니다. 화이트트러플 피자는 한입 머금자 입 안에서 트러플 향이 화사하게 나는게 얼마전 쿠촐레오스테리아에서 느낀 그 행복감이 다시 떠올라서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 맥주도 괜찮았지만 와인 안주로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스파이시 라구 피자 역시 상당했는데 피자에서 시나몬 향이 나더라구요. 시나몬 향에 집중을 하니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카운터에 계신분께 시나몬 넣으셨냐고 여쭈어보니 웃으시면서 그렇다고 하시네요. 피자에 시나몬 조합. 기본이 되는 라구와의 조합까지 고려해보면 괜찮았습니다. 역시 맥주 안주로 굿! 개인적으로 이곳의 베스트 피자는 소프레사타 피자였던 것 같네요. 소프레사타 살라미의 그 짭쪼름한 맛이 맥주와 제일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정말 심플한 피자지만 역시 맥주 안주는 심플함이 답인듯. 그런 의미에서 치즈피자 역시 베리굿! 오븐에서 구워지자마자 바로 나온 치즈피자를 먹었는데 피자가 그냥 줄줄 흘러내리는게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정말 좋아하실 맛이었네요. 치즈의 그 짭짤한 맛과 제대로 된 토마토소스 맛. 딱 두가지의 심플함이 맥주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래도 전 살라미가 들어간 피자가 제일 좋았네요. 피자 구우시는 모습을 보니 피자팬을 사용하시지 않으시고 스크린 석쇠를 사용하여 구우시더라구요. 덕분에 크러스트가 상당히 담백했습니다. 아참 이곳 크러스트 자체도 상당히 고소했구요.. 도우에 버터를 넣으신것 같아요. 가장자리 부분만 따로 먹었을 때 파이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뉴욕식 피자집에서는 크러스트를 살짝 태워서 바삭한 느낌을 주는데 이곳은 그런 느낌은 아니었고 쫄깃? 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크러스트였어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밀러 생맥주도 판매하는데 정말 좋네요. 다 마시고 나니 엔젤링이 뚜렷하게 남았더라구요 :) 힙한 분위기와 음악도 매우 좋구요. 앞으로 피맥 하러 이태원 가면 매덕스를 가야할지.. 호머를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겠습니다 ㅠ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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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 K

    448 319

    Okay, these pizzas were really good. Not 'out of this world' good, but was is solid overall. Pizza tasted like it should (which is rare these days). Out of the four things I tried (cheese, soppressata, white truffle, spicy ragu) I like the Cheese the best and having it with tabasco sauce reminded me of my old days in the States. But the sub-par service that I received just 'did it' for me. When I called to see if there was any open table, the lady who answered just hung up without replying to my "Great, I will be there in few minutes," towards the end of my call. Just an "Okay" or "Sure" would've made it much better. Am I coming back? Probably not.. I am choosing Bonnie's, Gino's, or Maddux over thi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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