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머스램

4.5

본점

가고싶다

91,940 78 2,840

식당 소개

**아침 뷔페는 08:30 - 11:30 사이 이용 가능, 라스트오더 11:00, 주차 2시간 무료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7-7
전화번호 02-334-2352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8:00 - 23:0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아침 뷔페는 08:30 - 11:30 사이 이용 가능, 라스트오더 11:00, 주차 2시간 무료

더페이머스램의 리뷰 (78)

리뷰 (78)

  • Review User Picture
    김의섭살개

    4 0

    화려하지 않지만 있을 건 다 있어서 웬만한 브런치 전문점보다 나은 곳!
    햄과 치즈가 각각 두 종류, 토스트용 빵 여러가지 -> 만들어 먹는 재미 O
    콩 통조림 O 스프 O 쨈 O 샐러리 O
    본래 빵집&카페이기 때문에 디저트용 빵도 여러가지 O, 맘x터치 감자튀김 O
    생각없이 들어가서 만족하고 나오는 그런 곳, 아시죠? 아 개인적으로 저 사진의 딸기 버내너 음료는 조금 그랬어요. 재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긴 하지만 차라리 그냥 생과일이 나은 느낌? 브런치에는 역시 커피 O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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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바네

    29 1

    외관이 깔끔하고 고급진 카페라 한번 들어가봤는데 마침 조식도 있길래 먹어봤다.

    먹고나면 생각보다 많이 배부르고 햄,치즈, 빵 을 내 취향껏 먹을수있어서 좋았다.
    수프와 콩, 스크램블, 과일도 있어서 건강한 한끼로 좋다.
    그러나 야채종류는 샐러리 하나뿐인게 아쉽긴함..
    음료는 아메리카노가 역시 제일 잘어울린다.
    딸기우유는 진심 괜히 시킴

    메뉴들을 딱 봤을때 별거 없어보여서 샐러드도 주문했다가 엄청 후회함. 엄청 배부르다.
    집와서 연어샐러드 포장한거먹었는데 맛도 괜찮았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히믈내요슈퍼파월

    282 56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7.0

    파사드가 너무 예뻤는데 근처에서 필카 인화할 일이 있어 한두 시간 죽이려고 오게 되었다. 역시 인테리어는 정말 취저다. 헤링본 바닥에 큰 트리, 재즈 음악, 대리석 테이블들까지 그림들까지 내 취향이다. 찻잎도 그대로 주셔서 몇 번이고 우려먹었다.

    나는 꼭 호텔에 가면 아침 뷔페를 신청하는 사람이라 아침 뷔페를 한다고 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다음에 일찍 일어나면 와봐야겠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beaucoupmangeur

    16 8

    예전에 갔던 더 페이머스 램! 넓은 공간과 화이트 인테리어, 샹젤리에가 인상적이다.
    잘 몰랐는데 여기는 조식 뷔페가 유명한가보다. 빵 종류도 엄청 많았는데 그냥 카페라떼랑 치즈 케익 하나 시켰다. 홍차를 시키면 티백이 아닌, 프렌치프레스로 내려서 나와 고급진 느낌이었다.
    이 날 공교롭게도 입고 갔던 옷과 커피잔 색이 같아서 뭔가 뿌듯했다ㅋㅋㅋ.
    커피도 산미가 그렇게 강하지 않고 맛있었다. 그리고 치즈케익은 먹어봤던 것중에 가장 부드러운 느낌. 입 안에 넣으니 3초만에 녹아내렸다.
    나중에는 조식 뷔페를 가거나 베이커리 위주로 먹어보고싶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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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helin

    93 64

    홀 안의 우아한 살롱.

    카페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여기만큼은 정말 좋아한다. 품질, 분위기, 서비스가 정말 완벽한 곳.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에는 규모는 작았으나, 그때도 친절하고 센스가 좋아보이는 카페였다.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면서 더욱 훌륭한 카페가 되었다.

    천장이 높고 넓은 홀 같은 공간에 테이블을 적당히 두고 간격도 꽤 두어 번잡스럽지 않다. 공간사용을 참 잘한듯. 벽면에 걸려 있는 그림들과 사진들이 살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시그니처인 양 그림에 매료된다. 홀과 살롱의 느낌을 모두 갖춘 곳.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와 치즈 케이크를 시켰다. 커피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나에게 티에 대한 선택권이 넓은 카페가 좋더라. 티도 좋았고,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치즈 케이크는 행복 그 자체.

    우아하다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곳.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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