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폴앤폴리나

4.6 51

여의도점

46,425 51 1,19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7
전화번호: 02-761-1966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19:00
휴일:

폴앤폴리나의 리뷰 (51)

  • Review User Picture
    미댕

    238 173

    5.0/5.0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가봤다... 폴앤폴리나... 방문 전부터 리뷰만 봐도 내 취향저격일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예상대로였다. 너무 취향저격이어서 큰일이다. 시식으로 맛본 건 화이트치아바타, 치아바타, 크랜베리스콘. 스콘귀신인 나지만 오늘은 왜인지 스콘이 별로 땡기지 않아 시식으로 만족. 시식으로 맛본 것들 모두 하나같이 완벽히 내 취향이었는데, 그 중 최강은 치아바타. 계획에 없었던 치아바타까지 사올 뻔... 버터브레첼(2,800)과 허브빵(1,500) 구입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버터브레첼... 요즘 소화가 안 돼서 과식 자제하던 나에게 이성을 잃고 하나 더 사오게 만들뻔한 무서운 녀석이다. 적당히 빠작한 식감과 함께 고소짭짤한 소금과 버터는 그야말로 거부할 수 없는 중독같은 맛이다ㅜ_ㅜ 허브빵은 디브의 바질치아바타와 상당히 흡사한 맛과 식감. 이 정도 퀄리티에 1500원이면 진짜 미친 가성비 아닌가 싶다. 가만히 앉아 멍하니 먹고 있는데 점점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는데 아쉬워서 죽을 지경이었다 엉엉ㅠㅠ 폴앤폴리나 같은 빵집 때문에 내가 밀가루를 못 끊는 거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아님) 다음에는 그냥 브레첼이랑 스콘이랑 올리브빵이랑... 여튼 쓸고 와야지. 17.06.02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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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아팍

    226 172

    폴폴은 어디에 위치해있건 사랑입니다. 여의도점은 12시에 오픈하는데, 이 시간에 맞춰가면 막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빵이 뜨거워 버터가 녹는 관계로 버터 프레첼은 오픈 30분 후부터 구입이 가능하다니 참고하시길. 하프 바게트, 스콘, 허브, 블랙 올리브 구입했어요. 저녁에 언니와 함께 먹기로 해서 포장을 했는데 올라오는 빵냄새에 순간 정신을 잃어 모든 빵을 한 입씩 뜯어 먹어보았는데.. 우와.. 진짜 따뜻할 때 먹으니까 풍미랑 향이 말도 안되게 좋아요!! 허브는 거의 오레가노를 입 안에 넣은 느낌, 바게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탄력있고, 스콘은 구수함이 쑥 올라와요. 꼭 따뜻할 때 드셔보시길 추천 드려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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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sk@.@

    810 384

    시식빵으로 치아바타, 화이트바게트를 먹어서 총 6종류 빵을 맛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망고플레이트 내에서 1위의 점수를 지키고 있는 빵집이라 기대를 하고 갔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하. 프레첼은 기대했던 식감은 약간 단단한것었지만 쫄깃한 식감이었고 안의 버터가 고소하긴 하지만 아주맛있는 버터는 아니었다. 손이 가는 맛이긴 하는데 생각날것 같지 않다. 올리브빵은 내가 올리브를 정발 좋아함에도 별로였다. 여기 빵들이 이상한게 흰색빵들이 다 수돗물맛이 난다. 기공이 많은 빵의 특징으로 결이 살기보다는 폭신폭신하고 담백한 빵들이라 식전빵느낌의 빵들이 많은데 맛있긴 하나 왜 하나같이 수돗물맛이 나는건지... 발사믹이라도 찍어먹어야 중화되겠다... 화이트바게트, 치아바타 모두 그랬다.. 최악은 스콘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못먹을 맛은 아니었지만 정말 버터맛도 맛있지 않고 식감도 안살고 차라리 kfc 가서 먹을래.... 스콘은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닼ㅋㅋㅋㅋㅋ 난 그나마 크로와상이 제일 맛있었다. 바삭하고 결이 잘 살아서 잘 만든 느낌. 전체적으로 잘 만든 느낌은 든다(스콘빼고) 그러나 풍미적은 버터, 그리고 의문의 수돗물향.. 은 날 실망시켰다.. 솔직히 4점넘지 않았으면하는 곳.. 3.8? 3.9 가 적당할 듯 하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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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41 346

    베어물기도 전에 바질향이 훅 끼치는 허브빵과 뜨끈하고 부드러운 스콘❤️ 어느 지점을 가든지 최고예요 폴앤폴리나! no need to speak twice. Definately the best bakery in Seoul. Love all their breads especially when they are warm. I personally prefer a buttery scone but somehow I love Paul&Paulina's one as well even though its quite breadlike.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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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슐랭

    182 19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맛있다보다 더 주고 싶어요!! ㅎㅎ 먹어본 빵은 스콘(2.5), 버터프레첼 (2.8) , 치아바타, 블랙올리브빵 (3.5) 브로첸(3.0) 입니다! ㅎㅎ 우선 사실 처음 먹은 날은 오잉.. 그렇게 맛있진 않네뭐~ 이랬는데 (((버터프레첼))) 이상하게 계속 생각이 나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세번 정도 연달아 갔는데 정말 빵의 혁명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바삭 쫄깃하면서 안에 버터도 정말 고소하고 빵의 겉부분은 적당히 짭쪼롬하구.. 정말 계속 계속 생각나요ㅠㅠ one is never enough ㅠㅠ 글구 치아바타랑 바게트도 정말 맛있습니다! 진짜 인생빵집은 바게트를 잘한다죠? ㅋㅋㅋ 겉은 바삭 안은 쫄깃! 원래 심심한빵 안 좋아하는데 정말 이빵은 맛있다고 먹었어요 ㅎㅎ 브로첸도 짭짤하고 쫄깃해서 뭔가 맥주를 부르는 맛이었습니다 ㅎㅎㅎ 여기 너무 자주가요ㅠㅠ.. ㅎㅎㅎㅎ 스콘도 나름 맛있었던거같아요 ㅎㅎ 버터 풍미 굳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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