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1941

4.1

가고싶다

18,664 22 1,077

식당 소개

각종 우유 및 유제품을 판매하는 카페, 노키즈존.
**18:00까지 모든 메뉴판매, 이후 시간은 남은 우유만 판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부산시 동구 초량동 845-1
전화번호 051-465-0845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영업시간 11:00 - 19:00
마지막주문 18:00
휴일 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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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7. 1. 24

식당 소개

각종 우유 및 유제품을 판매하는 카페, 노키즈존.
**18:00까지 모든 메뉴판매, 이후 시간은 남은 우유만 판매

초량1941의 리뷰 (22)

리뷰 (22)

  • Review User Picture
    박준영

    2 0

    분위기는 좋았어요 따뜻해보이는 분위기
    좋은자리에 앉았다면 좋았을텐데
    한산한 시간에 가면 좋을거 같아요

    차있으면 차타고 가시길.
    도보는 빡세요 자가 택시 추천.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준영

    1618 1286

    아주 언덕언덕에 있는 곳!!! 우유 카페인데 사실 후르츠산도 기대했거든요... 근데 솔드아웃ㅠㅠ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는데도!! 우유만 두가지 맛봤는데 둘 다 맛이 진한만큼 달기도 다네요. 그냥 공간이 좋아 사진찍기 좋아요. 또 안 올 것 같아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모찌모구모구

    165 44

    따뜻하고 귀여운 음식도 맛있는 곳, 하지만 자리에 앉으려면 12시 전에 오거나 아예 늦게 와야하는 곳.
    부산에서는 예전부터 유명했던 것 같은데 아직 방문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끼익- 문을 열고 들어서면 탁 트인 마루가 펼쳐져요. 끼익끼익 밟고 들어서면 (귀에 거슬릴 정도는 아님!) 왼쪽에 햇살이 쫘아아ㅏ—- 내리쬐는 테이블이 네 개 있구요 (저희가 갔을 땐 만석. 다른 테이블에 있다가 옮겨왔어요. 그런데 햇볕 드는 테이블에 앉았을 때 음식들이 저어어어엉말 예쁘고 사진도 예쁘게 나오고 인물 사진도 잘 나오더라구용...) 오른편에는 따닷하게 돌아가는 호빵찜기와 여러 우유병들, 커피젤리 등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아늑하고 귀여운 분위기...><

    우유전문점이라지만 우유보다는 음식이 더 인상 깊었어요. 동백우유는 연한 딸기우유에 꽃잎을 살짝 음미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말차우유는 진하고 부드러웠어요! 굳굳

    과일산도는 과일이 아낌없이 뒷부분까지 기대 이상으로 가득 가득 들어있었구요, 크림이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산뜻하게 가벼운 건 아니고 적당히 버터리~우유우유. 가격이 좀 있었지만 그정도 가치는 한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까지 왔으니까 먹어보는...?

    제일 기대했던 건 앙팡!!! 앙 빵 ♥️
    요고에 끌려서 초량을 알게 되었지요. 팥, 말차, 유자 3가지 맛이 있어요. 택배 주문도 가능해요. 말차앙팡은 말차라고 말 안 해주면 모를 뻔 했지만 팥이 맛있어서 넘어가줬어요. 적당히 달달하니 맛있어요 그런데 나는 집에서 엄마가 쪄준 삼x호빵이 더 맛났지만 이런 분위기에서 먹는 앙팡이니까 맛있었다고 기억할래요...ㅎㅅㅎ

    커피젤리도 나오면서 포장했는데 먹진 못했어요. (여행하다가 갑자기 속이 안 좋아져서...ㅠ_ㅠ)


    가는 길은 험난하므로 택시를 탈 것. 부산역에서 가깝다고 걸어갈 생각 하면 절대 안 됨!! 등고선 확인 필수.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권오찬

    787 840

    * 한줄평 : 레트로 감성으로 만나는 우유전문카페

    # 부산의 산복도로
    서울 사람들에게 부산은 해운대와 광안리로 대표되는 해안 도시이지만, 의외로 부산 면적의 70% 가량은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구도심이라 할 수 있는 중앙동과 광복동 등지는 그나마 평지이지만, 피난 임시정부 시절 사방에서 몰려온 피난민들은 포화상태의 평지를 떠나 산중턱에 자리를 자리잡고 살 수 밖에 없었는데..
    감천문화마을과 흰여울마을, 아미동 비석마을 등이 바로 부산의 대표적인 산복도로 마을이다.

    # 카페 상호명의 의미
    초량 1941이 자리한 초량동 역시 산복도로 마을인데, 특이한 것은 일제시대 적산가옥을 개조하여 레트로 감성을 가득 주입한 곳이라는 것이다. 아마 이 건물의 준공시기가 1941년인지라 카페 이름을 그리 지은 듯..

    # 카페 품평
    이 곳은 분위기가 열일한다. 오래된 공간에 복고미 넘치는 탁자와 의자를 놓다 보니 공간과 좌석이 주는 편안함은 없으나, 오히려 그 불편함조차 감수하게 만드는 감성에 흠뻑 젖어버린다.
    주문 메뉴는 후르츠산도와 말차우유인데..
    솔직히 이 공간에선 맛을 품평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 추가잡설 1
    Anyway.. 부산항 대교를 높은 곳에서 조망할 수 있는 산복도로인지라 이 근방에서 부산 최고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나름 부산 현지에서 몇 개월 살아본 사람이 주는 꿀팁이다. ㅋ

    # 추가잡설 2
    같은 값이면 훌쩍 마셔버릴 수 있는 음료 카페보다는 배불리 허기를 면할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소비를 훨씬 합리적이라 여겼는데..
    언제부터인지 카페에서 혼자 사진도 정리하고, 망플 리뷰도 쓰고, 그러다 또 멍때리고.. 이런 시간들이 갑자기 좋아졌다. 가을이라 그런건가..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EJ

    33 10

    크림들어간 과일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요 ㅠㅠ
    첫입먹을때는 별로?였는데 역시.. 음식은 한입가득먹어야 하나봐요. 과일과 함께 크게 베어무니까 과일과 크림이 너무 조화로워요 ㅠㅠ 하지만 식빵은 조금 퍽퍽했던 느낌도..?

    그리고 계란 샌드위치는 맛있었지만 너무 짭짤했어요.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계란샐러드 샌드위치느낌? 햄이 한장 들어가있는데 계란샐러드 만으로 충분히 간간해서 개인적으로 햄을 빼면 더! 맛있을 것같습니다.

    경치도 너무 좋아서 부산에 오면 꼭한번 들려보세요 추천추천 ㅎㅎ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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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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