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리틀넥

4.4 44

21,232 44 1,70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346-9
전화번호: 02-792-1476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00 - 21:00
휴일:

리틀넥의 리뷰 (4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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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468 129

    분위기부터 음식까지 하나하나 다 만족스러웠던 곳 (๑˃̵ᴗ˂̵) 요즘 아보카도 홀릭인데 여기가 그렇게 아보카도의 맛을 잘 살려낸다구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메뉴는 매달 조금씩 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하양하양한 인테리어에 막 식물도 있구, 여기저기 예쁜 소품이 많아서 여자놀이하러 오거나 데이트하러 오기 좋을 것 같아요! :) 저희는 명란오일파스타랑 아보카도샌드위치, 아이스티 시켰어요! 샌드위치는 요즘 꽂힌 오픈샌드위치 형태예요! 큼지막하게 썰어낸 호밀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가 듬뿍 발려있구 그 위에는 아보카도 반개, 수란, 그리구 하몽이 올라가있어요! 양이 많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봤는데 부족하지는 않았어요! 여성분이면 하나로도 충분히 배 차실 것 같아요 :) 아보카도 폭탄.. 이곳이 천국이로구나..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 특별한 맛이 있었던건 아니었지만 이 조합은 맛없을 수 없잖아요 ㅠㅠ 집에서도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란오일파스타는 명란이 통째로 올라오는 매콤한 오일파스타예요! 부재료가 실하게 들어가있구.. 오일파스타 좋아하는 친구가 맛있다구 잘 먹었어요 :) 명란은 조금 짰는데 조금씩 먹으니 간이 적당했어요 아이스티에는 복숭아가 들어있었는데 맛있진 않았구.. 뭐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 헤비하지 않은 가벼운 브런치가 먹구 싶을때 방문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재방문의사 있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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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468 129

    애정하는 이태원 브런치집❤️ 내부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하나같이 다 취향 저격이다... 여자놀이 하러 오기도 좋고 데이트 오기도 좋을듯 :)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랑, 바질 오일 파스타, 핑크 사과주스 주문! 오픈 샌드위치는 당연히 아보카도랑 수란이랑 살라미가 올라가 있으니 맛이 없을 수 없구... 비주얼부터 맛까지 죄다 마음에 든다 >_< 파스타도 굳굳 브런치집이라 사실 별 기대 없이 먹었지만 만족스러웠음! 은은한 바질향.. 그리고 부재료도 넉넉히 들어있음! 면이 쪼금 더 익혀지면 좀 더 좋을 듯 주스도 사과를 그대로 갈아넣은 건강한맛! 최애 브런치집 너가 하새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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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도나쓰

    362 98

    따뜻한 햇살 받으며 브런치 하기 좋은 곳 발견! 경리단길 쪽에 위치. 아보카도 메뉴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추천! 아보카도 크랩 버거: 버거 번이 초록색이라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빵이 아니라 아보카도였다! 아보카도가 통으로 들어있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고 크랩과 샐러드와 너무 잘 어울려서 순식간에 먹어버렸다 ㅎㅎ 명란 오일파스타: 아낌없이 들어간 명란의 짭쪼름함과 꽈리고추의 매콤함이 매력인 파스타. 짠맛이 좀 강한듯하여 파스타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같은 아쉬움이 있긴했다. 크림 스피니치: 시금치가 들어간 짭짤한 크림스프와 바삭하게 구운 호밀빵이 나온다. 이역시 짠맛이 강해서 빵을 추가로 주문해서 먹는게 좋을 것같다. 각 메뉴는 1500원으로 아보카도나 호밀빵 등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핑크애플: 색감이 너무 예쁜 이 사과주스는 비트를 넣어 핑크빛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사과주스치고 조금 걸죽하다. 예쁜데 건강에도 좋을 것같아 추천하고싶은 음료다. 계절과일 주스도 있는데 그날은 복숭아 주스라고 했다. 인테리어도 사방이 하얗고 깔끔하다. 주문은 직접 카운터로 가서 하고 주문할때마다 바로 결제해야하는 방식은 좀 불편하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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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Ju-hyun

    202 158

    순전히 아보카도 메뉴보고 흥분해서 방문한 리틀넥. 아보카도크랩버거(12,0), 핑크까르보나라(16,0), 명란오일파스타(17,0), 하우스 스테이크(15,0) 주문했습니다. 맛있는 순으로 평을 적어보자면 하우스 스테이크는 살짝 미디움으로 구운 소고기에 바질페스토가 든 오일소스, 잣과 썬드라이 토마토가 얹어져 있고 바닥에는 매쉬포테이토가 깔려있어요. 어떤 음식은 먹으면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이 메뉴가 딱 그랬어요. 소스가 굉장히 독특한데 잘 어울리고 콕 짚어 어느 나라라고 하긴 어렵지만 이국적인 맛을 지니고 있는데 맛있어요. 언제나 고기는 진리죠!! 아보카도 크랩버거는 빵따윈 전혀 없는 아보카도 번에 마요네즈 베이스의 크랩 샐러드가 샌드돼있어요. 아보카도의 익힘이 딱이라서 정말 맛있고 먹어도 살 안 찔 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보카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안 시킬 이유가 없는 메뉴예요. 명란오일파스타는 통째로 구운 명란과 마늘이 얹어져 나오는 약간 매콤한 오일 파스타예요. 명란이 아낌없이 나온다는 점에서 완전 굿이지만 맛 자체는 특별하지 않아요. 뭔가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핑크 까르보나라는 크림 베이스에 국물이 좀 있는 스타일이에요. 맛있긴한데 이것 역시 엄청은 아니고 무난하게 맛있어요! 여긴 기본적으로 면 삶기도 좋고 소스도 적당해서 파스타를 선택하는 것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장소가 좀 작긴한데 딱 여성 취향 저격 분위기예요. 가격이 나쁘진 않지만 메뉴들이 다 양이 적어서 양 많은 분들은 인원수+1 시키셔야 배부를 겁니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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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

    160 17

    아보카도가 든 버거가 아니라 아보카도가 번인 버거...! 이거 하나보고 가야겠다! 한 곳. 아보카도 사이에 크랩과 야채가 상콤하고 맛있다. 어떤 홀릭님께서 빵시켜서 같이먹으면 좋다고 하셨는데 푸짐한 아보카도와 샌드위치 속을 빵과 함께 먹으면 좋을 것 같다. 페스토소스가 올라가 있는 미디움 스테이크는 되게 이국적인 맛이난다. 아래 매쉬드포테이토도 부드럽게 잘 어울려서 맛이 좋으다! 매우 큰 명란이 올라간 명란파스타는 면이 적당히 잘 익어서 괜찮았고 핑크까르보나라는 이름이 이뿐데 맛은 별로.. 전체적으로 실내도 아기자기, 음식 메뉴들이 예뻐서 여심저격에 성공한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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