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떼

가고싶다

2,360 3 87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부산시 영도구 대평동1가 14-1
전화번호 051-913-2008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2:00
마지막주문 21:30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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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8. 6. 7

에쎄떼의 리뷰 (3)

리뷰 (3)

  • Review User Picture
    권오찬

    786 838

    * 한줄평 : 영도 깡깡이 예술마을의 힙카페

    일전 “영도 부두노동자들의 든든한 한끼”라는 테마로 리뷰했던 <복성만두> 근처인데, 연계하여 식후 커피 한잔 순례길로 더할나위 없다.
    이 카페가 자리한 <깡깡이 예술 마을>은 선박을 수리하는 소규모 조선업체들이 밀집한 곳인데, 배에 붙은 따개비나 페인트를 떼어내기 위해 망치로 철판을두드리는 소리가 “깡깡~” 울린다하여 깡깡이 마을로 불린다.

    카페는 선박수리 공장을 인테리어했는데, 공장과 카페의 모습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힙한 갬성”이 폭발하듯 흘러내린다.

    카페 이름조차도 샤방샤방하다!
    감동을 주는 액자 속 공간 (Espace dans les Cadres Touchants)이라는 의미의 약자로 e.c.t studio로 작명했다는데, 유럽 명화 속 공간처럼 각각의 포토존이 몽환적이다.

    살짝 피곤하면서도 꾸리꾸리한 기분으로 카페를 들어갔는데, 카메라 들고 카페 소품과 포토존 몇 군데 도니 완전 기분 Up~
    아재도 홀려버리는 이런 분위기라면 소녀소녀한 소녀님들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반해버리겠다.

    음료 외 디저트를 반드시 권한다. 엔틱한 카페 분위기 느끼며 달다구리 디저트 한입 쏙이면 세상 참 살만하구나라는 현타가 문득 오더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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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ng's on

    235 345

    영도 깡깡이마을 쪽에 위치한 카페 '에쎄떼' 다녀왔습니다^^ 영도도선장 바로앞에 위치해 있어서요. 항구를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카페에요. 저희는 에쎼떼드립커피(7.0)와, 에쎄떼라떼(7.0)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에쎄떼드립커피는 에쎄떼카페만의 로스팅으로 만든 드립커피 같았어요(추측...) 아이스로 주문을 했는데요. 유리주전자에 얼음과 함께 커피가 담겨 나오구요. 유리잔도 따로 준비해주시는데요. 거기에 원하는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 그러나 맛은.. 일단 기억이 잘 안나요. 인상적이지 않았던거 같고, 큰 특색은 없었던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커알못이었던 것도 있지만요 ^^... ㅋㅋ 하지만 부산 여행의 첫 카페였던 만큼 분위기를 즐기면서 마시기엔 과분한 커피였답니다 ㅎㅎㅎ

    에쎼떼라떼는 바닐라라떼에 크림이 올라가있고 그 위에 크래커 두조각이 올라가있는 형태였는데요. 역시 달달한 커피에 크림이 올라가있는 형태라서 맛이 없을수 없구요 ㅎㅎ 이건 여자친구가 나름 괜찮게 먹었다고 평했어요~~ 음료는 괜찮은 정도로 즐겼구요.

    이 카페는 일단 제가 검색해보기로는 조선소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내부에 입장하면 약간 층고가 높은 폐공장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앤틱한 느낌이 더욱 나기도 한답니다 ^^ 입장하면 모던한 전축이 카운터에서 반겨주고 있구요. 1층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여러 골동픔들이 전시되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 그리고, 나무로 된 여러 가구들도 진열해놓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모든것들이 조화를 이루어서 감각적인 느낌을 줍니다 ^^

    이 느낌은 2층으로 올라가면 더욱 화룡점정을 찍게 되는데요. 2층에는 마치 1900년대 미국 뉴욕의 한 방을 꾸며놓은 듯한 공간이 있는데요. 1층보다 넓지는 않지만, 그 가구들과 소품들을 보는 재미가 있구요. 더불어 넓은 창 밖으로 보이는 영도 바다와 건너편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바라보는게 아주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아주 인테리어와 소품활용이 아주 굿굿!! ^^

    이 곳에는 그리고 여러 종류의 디저트들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디저트가 땡기지는 않아서 사먹지는 못했네요... 디저트는 카운터 바로 앞쪽에 샘플로 진열이 되어있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음료 주문하실때 같이 주문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

    일단 주변에 뭐가 많이 없긴 해도.. 2층으로 가면 항구도 감상할 수 있고, 카페 자체가 풍기는 앤틱한 느낌과 감성들이 넘 만족스러웠던 곳이라서요. 저는 한번쯤 방문해보시는건 추천드리는 바이구요 ^^ 다음에 부산오면 저도 또 오고싶은 곳이기도 합니당..^^ 또 가고싶네요 부산...!! ㅠㅠ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HL

    4 0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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