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담숯불닭갈비

4.3

본점

가고싶다

85,573 86 1,99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90-12
전화번호 033-241-5392
음식 종류 닭 / 오리 요리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22:00
마지막주문 21:0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토담숯불닭갈비의 리뷰 (86)

리뷰 (86)

  • Review User Picture
    squashy

    128 37

    춘천시 <토담 숯불 닭갈비>

    처음맛보지만 정말 최강인,, 토담 숯불 닭갈비입니다
    2인이서 소금,간장,고추장에 공기밥2개 막국수까지 털어버리구 왔습니다..

    소금> 움,, 그냥 맛있는,, 닭구이? 세가지중에 제일 평범한것 같아요.(그치만 맛있습니다)

    간장>진짜 맛있어요! 간장만의 특유한 달콤한맛이있고. 제일 무난하게 먹을수있는맛이에여

    고추장>좀 매운편이에요,, 특색은없지만 이게 진짜 막국수랑 먹을때 가장 어울렸던것 같아요.

    막국수 > 최고입니다 ㅠㅠ 그냥 공기밥말고 막국수를2개시켜야해요 ㅠㅠㅠ..... 닭갈비를 화려하게 바꿔주는 마술사입니다,,

    간장이나 고추장은 자주뒤집어줘야해요,, 안그러면 판에 달라붙거나 타요!(고추장은 특히 많이탑니다)

    서울에서 2시간 차타고 올만한 가치가 (한번쯤은..?혹은 강원도여행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직까지 서울에서 이런경험을 해보지못해서 인것같아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이혜리

    11 1

    토요일 2시 반쯤 방문했는데도 웨이팅 30분 정도 한 것 같아요!
    닭 누린내 안나고 정말 깔끔하게 맛있음!
    양념보다는 소금이랑 간장 추천합니다! 양념은 숯불에 구우니까 너무 잘 타서 껍질 부분을 바삭하게 익혀야 맛있는데 그게 좀 힘들어요


    막국수는 나름 깔끔한 맛이라 닭갈비 먹다가 시원하게 입가심하기 좋아요. 같이 드셔보세요!
    참고로 막국수가 닭갈비보다 좀 늦게 나와서 모두가 주문이 들어갔는지 의심스러워하지만 의심스러울 쯤 나오니까 걱정하지마세요ㅋㅋㅋ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주둥이

    11 2

    그간 당신이 알고 있었던 닭갈비는 잊어라
    철판의 시대는 갔다..
    숯불 향 듬뿍 머금은 닭갈비 맛은 가히 환상적
    영국남자가 좋아할만함

    종합 평점 4.3/4.5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혀니이

    666 413

    토담숯불닭갈비! 춘천에서 닭갈비 집 선택하기란 참 어려운 것.. 수많은 토론 끝에 숯불닭갈비로, 그 중에 토담 방문하기로 함.

    춘천역에서 왕복 택시비 2만원정도 나온당. 거의 닭갈비 한 번 먹을 값을 택시비에 투자한 것이 조금 슬펐으나 나름 좋은 경험이었음!

    소금 닭갈비와 간장 닭갈비, 막국수 주문. 물을 새 페트병으로 주셔서 좋았다. 쉽게 타거나 눌러붙으니 자주 뒤집으라고 했는데, 차라리 구워주셨으면 좋겠다. 고기가 정말 금방 타서, 먹으면서 쉴새없이 고기 신경쓰려 하니 참 정신없는 식사였음 ㅠㅠ 제대로 구운건가 싶기도 하고...

    소금 닭갈비는 그대로의 담백한 맛이 좋았는데, 간장 먹어보니 역시 많은 분들의 선택 대로 간장이 베스트였다. 적당히 간간하고, 부드러운 닭고기 살이 굿. 신선한 쌈채소를 다양하게 제공해주어 좋았음. 다만 반찬은 장아찌류와 간장소스+양파 등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어서 고기 맛을 덮어버린다.
    막국수는 물과 비빔의 중간같은 맛. 아직 밍밍한 막국수는 조금 어려운 나에게 잘 맞는, 적당히 새콤한 맛이었다 ㅎㅎ

    맛있긴 함. 춘천의 유명한 닭갈비집은 많으니, 재방문은 글쎄!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Colin B

    699 1664

    “왠지 정붙이기 힘든 춘천닭갈비의 지배자”

    1 . “춘천닭갈비”하면 매콤한 양념을 발라 채소와 함께 철판에 볶아먹는 음식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고기는 쥐꼬리만큼 시키고 볶음밥으로 배를 채웠던 대학시절부터 서울에서 먹어온 닭갈비는 늘 그랬으니까.

    그러던 어느날 춘천의 한 식당에서 “숯불닭갈비”를 먹고는 눈이 휘둥그래졌다. 내가 아는 닭갈비가 아니었다. 뼈에 붙은 두툼한 살코기를 직화에 구워먹는 닭갈비. “치킨 바베큐”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음식이었다.

    2 . 춘천에는 닭갈비 골목이 많다. 그 중에는 철판 닭갈비가 주인 곳들도 많아 방문객들이 사전 정보 없이 가면 ‘춘천 닭갈비도 별 거 없네 뭐’ 하고 돌아오기 쉽상이다. 소양강 옆 ‘신샘밭로’에 가면 숯불 닭갈비를 파는 식당들을 여럿 만날 수 있는데, 그 중에 압도적으로 큰 면적을 차지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줄세우는 식당이 있다. 이름은 ‘토담’.

    3 . #숯불닭갈비
    소금, 간장, 양념 세 가지가 있다. 눈으로 보기에도 좋은 육질. 센 불로 구워내니 육즙을 촉촉히 머금어 탱글탱글하게 씹힌다. 이 집의 kick은 참나물인데 신선한 쌈채소와 함께 참나물, 닭갈비를 싸먹으면 향긋한 향이 육향 위에 입혀지며 기분 좋은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4 . #막국수
    막국수도 참 맛있다. 고소하고 새콤한 양념은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메밀면은 매끈하고 씹히는 맛도 살아있다.

    5 . #더덕구이
    개선이 시급해 보였다. 자극적인 양념은 더덕의 향을 죽이고 혀를 아프게 자극해 ‘IC...’ 하고 나도 모르게 인터체인지를 되내이게 한다. 센불에 직접 구워먹어야 해서 양념은 거뭇거뭇하게 타버리기 쉽상이고, 그냥 총체적 난국.

    6 . 맛은 좋은데 정이 가는 식당은 아니다. 리플렛으로 제작된 메뉴에는 하나라도 더 팔려는 장삿속이 느껴진다. 서비스는 기계적이고 딱딱하다. 전반적으로 매뉴얼에 따라 움직이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식당 같은 느낌이 든다. 따뜻한 식당은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되고, 차가운 식당은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는 법이다.

    - 추천메뉴: 닭갈비 (소금, 간장)
    - 주의: 이 식당은 굳이 가서 먹는 것보다 포장을 해와서 먹을 때 만족도가 더 높았다. 양도 훨씬 두둑하고 집에서 구워먹어도 충분히 맛있다. 식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흥도 없으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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