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더라이브러리

4.6 66

43,548 66 1,26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중구 장충동2가 202
전화번호: 02-2230-3388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8:00 - 02:00

더라이브러리의 리뷰 (6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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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8 802

    신라 호텔 라운지 "더 라이브러리". 애플망고빙수가 엄청 유명하죠. 천장도 높고 분위기도 좋고 노래도 좋고 다 좋았어요!! '애플망고빙수'는 맛있어요ㅠㅠ 그 가격에 그 재료에 맛이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 거겠지만 맛있었어요!! 망고만 골라 먹어도 맛있어서 좋았고, 빙수도 많이 달지 않아서 물리지도 않은데다가 좋아하는 빙질이어서 더 좋았고, 팥과 망고셔벗도 따로 나와서 더더 좋았어요!! 망고빙수의 끝판왕 아닐까 싶네요ㅎㅎ 괜히 신라망빙 신라망빙 하는 게 아니에요. '에프터눈티세트'도 맛있어요. 차는 한 잔만 나오니 참고 하시구요~ 2단의 따뜻한 스콘 - 1단 샌드위치 - 3단 디저트 순으로 먹으라고 설명도 해주셨어요. 3단 디저트는 말 할 것도 없고 1단의 샌드위치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양도 생각했던 것보다 많았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케이크도 한 조각 따로 나와요. 최고의 분위기, 최고의 맛을 다 갖춘 곳!!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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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Y

    516 373

    이틀연속 다녀와서, 많이 먹은 거처럼 보이네요ㅎㅎ 첫날은 평일 3시쯤 갔더니 30분 웨이팅했고, 다음날은 2시쯤 갔더니 웨이팅 없었어요. "애망빙" - 명성대로 맛있어요~짝짝짝!!! 둘이서 디저트로 먹으면 양이 낭낭하니 아주 좋아요. 셋이서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당도 높은 망고 너무 듬뿍듬뿍이라 굿! 빙질도 아주 곱네요~ "망고쇼트케이크" - 이달?의 생과일 케이크에요, 똑같은데 패스트리부티끄에서 사면 3천원 저렴하네여. 얘도 참 맛있어요! 얘도 큰 망고덩이가 낭낭해요~ 크림은 많이 달지 않아요. 빵보다 망고가 더 많은 거 같아요ㅎㅎ "크로크마담/무슈" - 제가 시킨게 아니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먹어본 크로크마담/무슈 중에서 제일 두꺼웠어요. 햄이 켜켜이 들어있는데, 생각보다 짜지않았어요. 얘는 그냥 괜찮다 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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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 dew

    190 180

    남산을 바라보며 라이브 클래식 연주와 음료,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 낮12-오후6시까지 티 한잔이 포함된 트레디셔널 에프터눈티, 샴페인 한잔이 포함된 샴페인 에프터눈티, 샴페인두잔과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새긴 특별케익, 기념을 고객만을 위한 현악4중주 라이브연주가 포함된 셀레브레이션 에프터눈티 총 세 종류의 에프터눈티 세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스콘은 요청할 때 바로구워 따뜻하게 서브되어 좋고 삼단트레이에 담긴 스콘과 샌드위치 디저트 외에도 케이크 드롤리를 끌고 와 서브해주시는 케이크까지 포함되어 차 한잔만 추가해 2인이 즐기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신라의 명성답게 분위기와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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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350 228

    바야흐로 망빙의 계절이!! 여름맞이 재출시된 뒤로 30분정도 웨이팅할 정도! 다들 빙수를 기다려오셨나봐요. 빙수 하나에 42000원으로 다소 사악한 가격.. 그래도 제주산 '생', '애플'망고이니 맛 없을수가 없죠! 망고가 아주 신선하고 씹자마자 흘러나오는 과즙도 굿!! 빙수 얼음도 제가 좋아하는 눈꽃얼음이고 팥과 망고아이스크림 다 맛있어요. 팥은 적당히 달고 많이 뭉개지지 않아서 좋고, 아이스크림은 찐하고 달달한 망고맛 :) 더우니까 매일 먹고싶어요ㅠ_ㅠ 점심 때우려고 게살새우볶음밥도 주문했는데, 중국식이라 제 입맛에는 좀 기름졌지만 포슬포슬하니 괜찮게 먹었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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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71 154

    이 곳의 애플망고빙수는 진짜 사랑이다(♥) 한 여름 더위가 쨍하고 시작되면 여지없이 생각나기에 사전 예약없이 방문하였다 ㅡ 이 맘때쯤은 항상 대기가 있기에 이름과 번호를 얘기하고 대기하는데 한나절이 걸려도 연락이 없어 직접가서 물어보니 ㅜㅜ 번호 잘못 적으심 ㅜㅜ 여하튼 자리에 착석하여 커피와 마카롱으로 입가심하며 나의 사랑 애플망고 빙수를 기다렸다. 기다림끝에 나온 나온 빙수는 하 ㅜㅜ 진짜 너무 맛있고 시원하다못해 먹다보면 춥다. 전에는 아무생각 없이 먹었는데 이번에 먹을 때 생각난 것은 아마도 코코넛 베이스로 빙수의 맛을 낸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전에는 먹는데 정신팔려서 그런거 신경도 안씀ㅋㅋ) 또한 팥도 상당히 맛있는데 내 주변 사람은 그냥 여기 팥만 한사발 시켜서 먹고싶다고 할 정도. 망고셔벗은 망고에 가려져 빛을 못 발함 ㅋㅋ 먹고 나오면 진짜 춥다. 에어컨 바람 몸에다 키고 다니는 것 같음 ㅎㅎ 여름 가기 전 한번 더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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