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모닝

4.1

가고싶다

51,855 18 1,92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3798-3
전화번호 064-712-0461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30 - 15:00
휴일 일-월, 둘째 토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버터모닝의 리뷰 (18)

리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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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2 0

    인생빵, 인생 타르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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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밍요

    84 12

    비수기라 그런지 10시20분에 혹시나하고 갔는데도 예약이 됐다. 따끈한 식빵에 타르트는 정말 맛있었다. 식빵구매하면 생크림은 같이 넣어주신다. 다만 8시반부터 줄서서 오신다는 분들도 있다는데 그정도인가 싶긴했음.... 그리고 빵 나눠주실 때 혼자 포장 계산 전화 설명 음료 다 하시던데 사장님도 바빠보이셨고... 손님으로서도 10시반 예약빵을 11시에 받았으니 기다리기 지쳤다. 따뜻하게 아점으로 괜찮았던 곳. 아!그리고 식빵은 혼자 하나 다 먹을 만큼 작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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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빵슈니

    879 345

    그렇~게 제주도에서 핫하고 핫해서 도민들은 먹을수 없다는 빵집 버터모닝에 드디어 입문!
    5시에 일어나서 6시반에 나와 오픈까지 한시간을 넘게 기다렸는데, 이미 도착한 시간에도 줄이 꽤 서있었다는 :(

    버터모닝은 3개당 한박스로 되어있고, 꽤나 사이즈가 컸다.
    둘이서 12개 시켰다가 사이즈 보고 식겁ㅋㅋ 타르트도 온김에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켰다!

    주문하고 다시 시간에 맞춰 픽업해가야 하는 매우 불편하면서도
    간절해지는 밀당 전문 빵집ㅋㅋ

    열한시에 픽업하러 가니 취소 빵을 기다리는 분들도 계셨다.
    운이 좋으면 일찍 가서 기다리지 않아도 찬스가 있을수도..

    한입 먹으려 빵을 찢자(?) 부드러운 빵결과 빵내음ㅜㅜ
    연유와 갓만든빵은 너무 사기캐릭터아닌가여!!
    타르트는 베이크타르트보다 조금 더 크리미했지만,
    굳이 기다려서 먹을 정도까지는 아니고 먹고싶으면 베이크타르트
    가서 먹으면 되겠다 싶을 정도.

    전반적으로 4시간을 보내면서 먹을정도의 기가막힌 맛은 아니지만
    달빵달빵의 기본기를 보여주는 만족스러운 빵이였음.
    웨이팅이 길어서 괜찮다 정도로 하고싶었는데 그 맛이 아직도 생각나는거 보면 맛있는듯!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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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별

    377 176

    그 유명하던 버터모닝.
    이걸 먹기 위래 일곱시 반에 숙소를 떠났다.
    여덟시 반 좀 안되게 예약하러 들렀는데, 그래도 열시반은 예약이 끝나도 한시만 남아있다 하셨다.
    결국 빵은 한시로 예약하고 타르트는 예약을 못했다ㅠ 난 사실 그게 더 궁금했는데..
    .
    한시에 맞춰서 겨우 도착했다.
    (10분 늦으면 다음 사람에게 판매한다하니 꼭 맞춰서 가셔야 해요.)
    사실 식빵은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 식빵은 맛이 참 곱다. 버터향도 은은히 나면서 결도 다른 식빵들보다 부드럽다. 약간 식빵과 브리오슈 중간정도의 부드러움..? 식빵 밑에 묻어있는 설탕시럽 부분은 살찔걸 알면서도 먹게된다. 크림은 유크림인듯. 부드럽고 빵이랑 잘어울린다! (안찍어 먹어도 특징있고 맛있다)
    .
    제주도에 왔을때 이거 때문에 찾아 올 정도는 아니더라도, 아침에 지나가면서 사가기 좋은 집같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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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이

    4 0

    후..^^ 헛걸음 한번하고 그다음날 아침 여덟시부터 가서 겨어우 오후 한세트 예약 성공함. 한시반에 가서 빵 받고 커피 시켜서 안에 앉았다. 결론적으로 꼭두새벽부터 와서 기다릴정도는 아님. 무슨 블로그에선 여기오려고 일부러 제주도 여행오는사람도 있다던데 Aㅏ... 그냥 서울에서 맛있는 베이커리 가세요. 확실히 빵이 가성비(한세트 4000원) 상당히 높다. 하나하나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데 따뜻할때 먹으면 안에 정말 춱춱하고 부드러움. 버터를 좋은거 쓰는거같은데 베이커리 안에 퍼지는 은은한 향과 빵의 풍미가 아주 좋다. 근데 한입 베어물면 앞에서 예수님이 손내밀고 이런맛은 아님. 그냥 오~ 맛있긴하네 정도. 크림은 특별하지 않음. 그냥 보통 베이커리 생크림? 건물은 정말 예쁘다. 자연과 어울리는 느낌에 건축상도 받음. 근데 한시반에 받으러와서 두시에 문닫는다길래 좀 어리둥절. 빙수도 안된다그랬음. 전체적으로 굉장히 당황스러운 가게이다. 빵은 맛있지만 그냥 제주시내에 유명한 베이커리 가서 안기다리고 더 맛있는빵 사는걸 추천... 기름값이 훨씬 더 많이 나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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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롱 3.9
    Gastronomy
    애월에 위치한 파티쉐리. 서귀포가 본점이라고 하고 여기가 두번째로 생겼다고 함. 한라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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