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버터모닝

4.6 13

19,481 13 81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3798-3
전화번호: 064-712-0461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30 - 15:00
휴일: 일-월, 둘째 토

버터모닝의 리뷰 (1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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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99 711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베이커리. 버터 모닝이라고 하는 길쭉한 빵과 타르트가 유명함. 워낙 대기가 길어서 이침에 와서 예약을 하고 10:30에 픽업하는 시스템임. 제주도 핫플레이스답게 전혀 쌩뚱 맞은 곳에 쌩뚱맞은 건물이 지어져 있음. 엑스테리어나 인테리어 모두 여기저기 신경쓴 느낌. 한명당 두박스의 버터모닝만 구매 가능하며 한박스에는 세개의 버터 모닝이 들어있음. 갓 나온 빵은 뜨끈하여 고소한 냄새놔 버터의 기름기가 좔좔 흐름. 뭘 안찍어먹어도 약간 달달하니 딱 좋음. 곁들여주는 생크림을 찍어먹으면 우유의 고소함이 배가 됨. 빵의 밑부분은 설탕이 내려 앉았는제 더 달달해서 뭔가 마력이 있음. 한조각 떼어먹으면 다음 조각을 더 먹게하는 체인리액션. 타르트는 보통의 것들보다 약간 짠맛을 높였음. 보통의 타르트 보다는 감칠맛(?)이 더 있는 느낌. 아마도 치즈의 염도 때문인듯함. 찾아와서 먹을 만함.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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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

    453 281

    내가 아는 제주 식당 중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곳! 오픈시간은 10:30 ~ 15:00인데, 예약은 08:30부터 받는다. 사실상 이 집 빵을 먹기 위해선 예약하러 아침 일찍 한번, 예약한 시간에 빵 가지러 한번해서 총 두번을 방문해야한다. 빵나오는 시간이 별도로 있는데, 예약한 시간에서 10분이 지나면 심지어 예약은 자동 취소된다. 게다가 타르트는 오후 시간 예약자에겐 허락되지 않은 아이템.. 이러니 미식가들의 호기심(?)과 호승심(?)이 자극될 수 밖에.. 객관적으로 맛은 분명히 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카페라테와 먹으면 꿀맛이고.. 어린이 입맛인 내가 빵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촉촉함과 달콤함을 다 잡았는데, 유니크한 맛은 아니라는거.. 서울에 잘하는 빵집이 워낙 많아 좋은 빵을 접할 기회가 많다보니 굳이 7시에 일어나 거기 가서 줄서야했나하는 생각이.. 냉정하게 품평하자면.. <소품종 소량생산> + <티파니를 연상시키는 컬러의 박스 포장> + <실명 예약제> 등의 조합은 명품마케팅의 전형이란 생각이 든다. 쉽게 표현하자면 루이비통급인데, 에르메스급으로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했달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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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06

    542 86

    충격적인 인기의 가게. 오픈전부터 선착순 예약후 픽업하는 방식인데 오픈 1시간전쯤 방문하면 오후 1시반경 받을 수 있었다. 식빵은 비교적 작은 사이즈에 결대로 잘 뜯어져서 먹기 편하고, 따뜻할때 생크림 찍어먹으니까 진짜 맛있긴 했다. 살짝 달달하고 부드럽고, 아랫부분은 카스테라처럼 설탕이 좀더 많은 느낌. 맛있긴한데 숙소가 근처가 아니라면 구매가 번거롭고, 모든걸 이겨낼만큼 상상못할 맛은 아니긴 하다. 당분간은 다시 못갈거같은데 오후타임이라 타르트 못먹어봐서 아쉽긴하다. 사람이 많아도 친절하시고 관리 잘되는 느낌이라 운영 룰을 잘 알면 불편하지 않았다. 다음주인가부터 거의 한달간 휴가 가신다고 한다. 조만간 방문하실 예정이면 일정 확인하고 가시길..!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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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댕

    227 171

    버터우유식빵 (4.0) / 치즈타르트 (2.5) 여기는 빵도 빵이지만 타르트를 드셔야 합니다... 타르트지 얇고 파삭하고 필링은 꾸덕하고 촉촉하고 혼자 다한다ㅠㅠ 정말 우연한 기회로 맛본거라 대기는 하지 않았지만, 사다주신 분이 아침 일찍부터 가서 예약하고 사오셨다고 함. 정말 감사합니다... 버터우유식빵은 얼마 전 리뷰한 델문도의 브리오슈 난테랑 아주 똑같은 비주얼인데, 묘하게 다르다. 버터모닝 쪽이 좀 더 촉촉하고, 아래에 깔린 설탕시럽? 굳은 부분 떼어먹는 게 꿀이다... 방금 나온 거 먹어보고 싶어진다ㅠㅠ 치즈타르트는 가격만 보면 비싸보이지만 사실 크기가 웬만한 타르트보단 좀 큼직한 편. 게다가 이 맛은 솔직히 3000원이라도 사먹겠다ㅠㅠ 진짜 타르트지 파삭함 미쳤쟈나여... 근데 차가 없는 나는 재방문까지는 잘 모르겠다. 그만큼 가기도 힘들고 워낙 예약도 핫한 곳이라... 그치만 차가 있고 숙소가 애월 쪽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들러볼 만하다고 생각함. 17.11.0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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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368 214

    이곳의 '버터모닝'빵을 사려면 보통 1-2시간 기다려야 한다던데...안가볼 수 없었다. 인테리어가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티파니 민트를 연상시키는(?) 쇼핑백이 줄지어 서 있었음. 빵이 나오자마자 줄지어 계시던 여성들이 후다닥 가져가셨음 ㅎ 1. 버터모닝 빵: 맛은 진짜 있다! 하지만 1-2시간 웨이팅하며 받기엔...어쨌든 빵임. 휩 크림도 매우 부드럽고 좋았음. 커피와 궁합이 나이스할 듯! 인당 다섯 개? 까지 한정 판매를 한다고 한다. 8월에 갔으니 성수기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다행히 타이밍을 잘 맞춰 가서 단품으로 한 개 받을 수 있었음. 방문할 거라면 타이밍을 잘 맞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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