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3.3

가고싶다

8,422 13 157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8-16
전화번호 02-794-5559
음식 종류 정통 중식 / 일반 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02:0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00

업데이트: 2017. 8. 29

마라의 리뷰 (13)

리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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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Nah Shin

    34 36

    아...모두가 마라샹궈를 외칠 때 스윽 빠져서 집에 와야겠규나..를 알려준 곳.
    이외에도 몇가지 요리 먹었는데 한결같이 맞지 않는 내 입맛이여.. 세상에 이런 종류의 음식만 있었다면 나는 말라 죽었을지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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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홍익러

    392 16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중식점 중 하나. 블로그 리뷰들을 보면 마라샹궈가 유명한 것 같은데 솔직히 마라샹궈는 현지 맛과 가격도 못 따라잡을 정도로 별로다. 오히려 다른 요리들이 맛있음.
    오이양장피, 라즈지 추천. 양장피의 쫄깃함이랑 오이의 식감이 잘 어울려서 산뜻하고, 라즈지는 짭짤해서 맥주 안주로 딱이다! 뼈가 많아서 발라먹기 좀 귀찮긴 하지만 사이즈가 잡아서 오도독 씹는 재미가 있다.
    인테리어도 중국풍으로 잘 살려서 외국 친구들 데려오기 좋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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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

    203 79

    • 꿔바로우 (대) / 라즈지 / 새우볶음밥 ... etc
    • 주말 오후 6시 / 복잡도 상 / 재방문의사 ?

    이태원, 한강진 사이에 있는 음식점 답게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가진 분위기 있는 중식당. 이번 기회로 안건데 조금 애매한 친분과 애매한 목적을 가진 모임에 중식당이 상당히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곳은 외관이나 내부 분위기, 테이블 셋팅까지 그런 취지(?)에 아주 적합한 곳이였다. 이태원이 어른들과 오거나 격식있는 모임을 갖기에 애매한 구석이 있는데, 그럴때 좋은 대안이 될 곳으로 추천한다.
    다만 그만큼 가성비는 그닥 ... 좋지 않고, 음식이 중국향이 강해서 아주 대중적인 꿔바로우나 볶음밥같은 메뉴 말고는 호불호가 엄청 갈릴 것 같아서 주의해야 한다ㅋㅋ (향이 강한 닭요리인 라즈지를 먹었는데...정말 입이 얼얼ㅋㅋ)
    하필 이때 단체 한 팀이 오는 바람에 음식 하나 나오는데 30분씩은 기다렸던 듯..; 그만큼 음식들이 미리 만들어 놓진 않은 것 같았고 직원들의 태도도 침착하긴 했지만 특별한 목적이 있지 않고선 그닥 추천할 만한 음식점은 아닌 듯하다 ㅠ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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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taste

    8 0

    훠궈 먹었는데 그 가격대비 재료 신선도 떨어지고 특히 고기는 양도 적도 얼어서 식감도 안좋았습니다. 꿔바로의 고기도 냉동육으로 느껴지는 질감. 분위기만 좋음.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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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어서 엔돌핀

    98 57

    산뜻하게 새콤한 꿔바로우와 레알 사천식을 경험하고픈 분께 추천

    간단히 밥먹으러 처음 방문했던 마라.
    식사류에서 새우볶음밥(8,000원)과 마파두부덮밥(8,000원), 수완라펀(6,000원)을 주문했다. 새우볶음밥은 계란볶아내고 새우랑 밥에 야채조금 넣고 볶아낸게 다인듯 해서 실망스러웠고(돈이 아까웠다는 얘기입니다ㅜㅜ)
    마파두부덮밥은 특유의 얼얼한 맛 땜에 밥 안남기는 막내가 음식을 남겼다ㅋㅋㅋ 그리고 수완라펀은... 진심 충격적인 맛이었다. 얼싸함에 시큼함까지 더해져 대방동 중국음식점 골목에서 첨 마라탕을 먹었을 때의 기분이랄까? 이런게 현지의 맛이구나 싶었던ㅋㅋ 암튼 어마어마하게 실망하고 나왔는데

    한번 더 도전해보자 해서 다른날 방문했던ㅋㅋ
    이번엔 요리류에서 꿔바로우(18,000원/소)와 위샹로스(24,000원/매콤한 고추잡채랄까)를 먹었다. 신맛만 강한 꿔바로우를 파는 곳이 많은데 여긴 새콤하면서도 질리지 않을 정도의 단맛인 소스가 만족스러웠고, 고기 육질도 좋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매콤하지만 은근 중독성있는 고추잡채도 부드러운 꽃빵과 잘 어울렸다.
    생맥주에 탄산이 많아 맥주는 잘 안나가는 듯하니 다른 술을 드시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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