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양꼬치

4.7

가고싶다

12,304 15 52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71-2
전화번호 02-736-7277
음식 종류 기타 중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13:00 - 01:00
토-일: 13:00 - 24:00

업데이트: 2016. 6. 27

호가양꼬치의 리뷰 (15)

리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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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날치알

    85 22

    일주일 만에 재방문!! 터져버렷 JMT!!

    지난 방문에서 너무 감동을 받은 나머지 동기 회식 장소도 여기로 결정!

    양꼬치 8인분, 꿔바로우, 어향육사 주문
    마파두부, 계란부추볶음 서비스

    하핫 마파두부만 서비스로 주시는 줄 알았는데, 이번엔 계란부추볶음도 주셨다. 기름기 윤기 좔좔 흐르는데~ 부추향 솔솔 나고~ 달걀도 촉촉해ㅠㅠ 부추향이 얼마나 향긋한지 부추전 먹는 느낌도 들고!

    양꼬치는 육즙팡팡 기름 뚝뚝 사랑스러웡ㅠㅠ. 맥주든 소주든 아주 술술 넘어간다. 하나도 안 비리고 신선하고 진짜 짱이다. 양꼬치 먹다 좀 물린다 싶을 때 꿔바로우 먹으면 새콤달콤 쫄깃쫀쫀한 탕수육으로 바꿔주먄 됨. 둘이 궁합이 끝내줌!

    탕을 시키려다 어향육사를 시켜봤다. 해산물인가 했는데 돼지고기였다. 케첩이 들어가 초딩입맛을 최고로 저격한다! 케첩들어간 고급요리 느낌. 채소와 고기의 비율이 딱 알맞아서 식감과 맛의 궁합이 좋다. 꽃빵은 따로 주문해서 얹어먹어야 한다. 6개인가에 6000원. 개인적으로는 고추잡채보다 어향육사가 훨 좋았음.

    하 다른 데 찾기도 귀찮다. 당분간 양고기는 호가양꼬치 픽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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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날치알

    85 22

    연말연시에 이미 월급루팡을 달성한 가난한 사회초년생들은 갈비를 시키지 못했다.

    첫 꼬치의 첫 입에 이마에 내천자를 새겼다. 인상 잔뜩 구기고 당장 이모님을 불렀다.

    “여기요- 칭따오 하나요!”

    하... 나 진짜 술 안 마시려고 했는데 ㅠㅠ 연말연시에 많이 먹어서 살쪘는데 ㅠㅠ 지금 안 빼면 이거 굳는데 ㅠㅠ

    하지만 이 꼬치에 맥주를 안 하는 건 죄악이다. 누구인가!! 양꼬치앤칭따오를 만든 이!! 나는 쪼깐한 꼬치보다는 갈비파인데, 양꼬치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쪼깐하지 않아서 좋았고, 육질도 신선하여 부드러웠다. 진짜 하나도 안 질김. 간도 적당하고 냄새도 적당하고 기름기 죽여주고 아 짱이야.

    거기다 마라탕 국물은 왜 그리 얼큰한지! 전에 다른 곳에서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먹었을 때는 마라가 너무 많았는지 입안이 코팅되었었다.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어서 난 마라와 안 맞는 줄 알았는데.. 여기 마라탕은 그냥 한식이나 다름없다. 이국적이지 않아. 호쾌해, 얼큰해, 짜릿해. 거기다 소면과 건두부까지. “여기요 칭따오 하나요”

    호탕한 국물과 부드러운 육질을 즐기다보니 이번엔 달짝지근한 게 먹고 싶더라. 꿔바로우마저 굿초이스였다.

    정말 더할나위없이 딱 알맞은 당도다. 달짝지근 새콤새콤 크으 디저트 필요없다. 찹쌀피는 얼마나 쫄깃한지 약간 오바해서 진짜 찹쌀떡으로 만든 줄 알았다. 단 게 또 술안주로 최고지. “여기요 칭따오 하나요”

    여자셋이 양꼬치 3, 마라탕, 꿔바로우까지 시키자 기특했는지 마파두부를 서비스로 주셨다. 아 밥까지 시킬 뻔 했어.

    결론: 호가양꼬치는 사랑입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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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빵슈니

    688 287

    • 인생 양갈비를 경험하게 해 준곳
    • 마라꼬치는 입이 얼얼하게 매움!
    • 온면도 맛있다٩(๑❛ᴗ❛๑)۶

    양꼬치, 양갈비로 유명한 곳은 많지만 이정도로 맛있는곳은 처음이였던 것 같다.
    인생에서 양고기는 호가를 먹기 전과 후로 나뉜달까..
    양갈비가 정말 갈비같은 기분.. 적당한 육즙과 양내, 쫄깃함이 어우러져 먹는순간 여기진짜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양꼬치는 마라와 일반을 먹었는데, 마라는 좀 많이 맵고(맵다기보단 얼얼) 일반은 고소한데, 나는 마라쪽이 좀 더 취향이였다.
    온면은 겨울에 양꼬치와 함께 꼭 먹는 사이드메뉴(ㅋㅋㅋ)인데 적절하게 간을 내서 내취향에 꼭 맞았음. 면의 찰기와 국물맛이 너무 죠으다..

    처음에 꼬치두개, 갈비두개를 시키려고 했더니 양이 많을것 같다면서 갈비는 하나만 시키고 추가하시라고 하는 친절한 점원분, 서비스, 맛 어느곳에도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집앞에 있으면 정말 매일 갈텐데 아쉽다ㅜ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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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38 163

    양고기 누린내 땜시 잘 못먹는데..!
    여기 고기 엄청 신선한가 냄새가 별로 안나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양갈비 왤케 맛있는교 ㅜㅜㅜ 완전 사랑합니다
    근데 양꼬치는 3꼬치가 한계... 그래도 맛있게 먹었움..^_T
    근데 다른걸 떠나서 여기 가지볶음 예술 ㅜㅜ!! 이거 시켜서 술먹으면 와따임!! 인근 술 드시러 가시는 분들 여기서 술드십시여 ㅋㅋ 근데 웨이팅 너무 길어서 ... 사전 예약 필수! 나에게 양갈비의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줘서 넘나리 좋은곳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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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L

    1137 492

    양갈비랑 양꼬치 그리고 꿔바로우 이렇게 주문했어요. 요즘 양고기 잘하는 집이 많아서 그런가 그 맛이 엄청 특별하진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다 맛있게 먹었어요~ 양갈비, 양꼬치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 같이 간 어른들도 호불호 없이 먹기 좋았고, 꿔바로우도 평범하지만 맛있는맛? 다만 여기 마라양꼬치가 맛있다던데 그걸 못 먹어본게 아쉽네요 ㅠ 서비스로 부추볶음이랑 마파두부 주셨는데 부추볶음 이게 아주 제 입맛에 맞았어요! 마파두부는 진짜 중국향 없는 그냥 한국식 마파두부였어요 ㅎ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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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정말 여기를 얼마나 가고 싶었는지ㅠㅠㅠㅠ 드디어 시간 내서 갔는데 정말 가게가 눈앞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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