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4.0 10

3,111 10 21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385-12
전화번호: 010-3603-5097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2:00 - 23:00
토-일: 11:00 - 23:00

문의 리뷰 (10)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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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딩딩

    85 33

    연남동 주택가 골목골목 따라 들어가다보면 발견할 수 있는 곳. 신라호텔 셰프였던 분이 운영한다. 반달모양의 깔조네피자와 찹스테이크, 에이드를 시켰다. 깔조네는 가지와 크림?이 들어가 있었는데 감칠맛이 나지만 살짝 느끼했다. 찹스테이크가 살짝 매콤달콤해서 느끼함을 잡아줬다. 내가 지금껏 먹은 찹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 에이드도 마찬가지... 생과일청?이 든 잔을 가져와서 눈 앞에서 탄산수를 쫙 쏴주는데 과육이 씹히는게 정말 맛있다ㅠㅠ 분위기 가격 맛 모든 면에서 거의 만점인 곳이당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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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미슐랭

    76 29

    연남동 골목에 우뚝 솟은 건물 2층에 위치한 MOON. 장농속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가장 유명한 메뉴로는 깔조네가 있고, 파니니나 피자, 핫 디쉬 (치킨, 살몬, 비프)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깔조네를 메인으로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파니니도 맛있지만 MOON 에 방문한다면 깔조네를 먹는게 좋을 것 같다. Blue Moon 은 가장 심플한 메뉴로 고르곤졸라 치즈, 꿀, 마늘을 맛 볼 수 있고, Red Moon 은 가지와 썬 드라이 토마토가 들어있다 (반을 갈라보면 확연히 다른 색감을 확인 할 수 있다.) Super Moon 은 가장 “피자” 스러운 맛이 난다. 주 고기로는 소고기가 사용되고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기 때문에 잘 늘어난다. 가지를 못 먹는 분이 아니라면 Red Moon 을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썬드라이 토마토의 산미를 잘 살린 깔조네를 맛 볼 수 있다. 루꼴라 특유의 고소하면서 쌉싸름한 뒷맛과 썬드라이 토마토의 산미, 그리고 구운 가지의 식감이 참 잘 어울려져서 내가 좋아하는 이태리의 Parmigiana di melanzane 의 소스가 떠오르는 맛이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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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이 까다로운 Arthur

    34 5

    이런 가격대는 흔하지만 이런 맛은 흔치않다. 리뷰들에선 신라호텔 출신 셰프란 문구가 눈에 띄었지만 굳이 그 문구로 마케팅을 하지않고 연남동이 아닌 어느 후미진 곳에 가게를 열어도 그런 손맛이라면 언제건 사람이 붐빌 것이다. 레드문과 크림페퍼, 찹스테이크를 주문했다. 레드문 : 가지와 치즈가 들어간 반달모양 피자. 끄트머리는 도우가 좀 도톰해서 빵맛이 많이 나지만 밀가루맛이 올라오진 않아 거슬릴 정도는 아님. 맛있다 크림페퍼 : 과연 대표메뉴라 할만한 맛. 크림에 매콤한 후추, 달콤한 고기, 강한 향신료의 까다로운 조합은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독특한 크림 파스타가 되었다. 따로 먹으면 달달한 고기지만 단맛에 예민한 나에게도 전혀 거슬리지 않도록 전체 맛에 녹아드는게 인상적이다. 첫 방문에서 꼭 선택해보시라 권하고 싶다. 크림을 느끼하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도전해봄직한 메뉴. 찹스테이크 : 육질이 부드럽고 소스가 맛나다. 미디움으로 나오지만 부탁을 따로 드리니 미디움 레어로 나왔다. 변한 굽기에도 불구하고 고기와 맛이 어긋나지 않은 야채 조리가 인상적이었다. 별 5개에 4개 반, 재방문 의사 매우 있음. 다음에 방문했을 때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미리부터 고민하게 하는 좋은 식당이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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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

    150 40

    일요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쉴새없이 몰려드는곳 배가 불러도 계속 들어가는 맛난 음식 처음 우연히 가본 이 식당은 모양만 낸 파스타나 깔조네 파는 곳이 아니었다 또 와서 다른 음식도 맛보고싶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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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아카이빙

    75 5

    '달'이라는 컨셉도 좋고 맛도 괜찮은데 분위기 면에서 실망. 일안 파스타랑 깔조네 둘 다 맛있었다! 살짝 후추 맛인지 뭔가 강한 맛이 느껴지긴 했는데 맛있게 잘 먹음. 분위기는... 노래가 너무 안 어울린다. 계속 힙합이나 가요 나오고. 주방 앞에 옛 LP로 장식만 해놓고 정작 bgm선정이 너무 별로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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