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판9992

4.3

가고싶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593
전화번호 032-811-7892
음식 종류 퓨전 일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화-토: 11:00 - 23:00
일: 11:00 - 22:00
쉬는시간 화-금: 15:00 - 17:00
휴일

업데이트: 2016. 11. 11

은하철판9992의 리뷰 (16)

리뷰 (16)

  • Review User Picture
    김은혜

    1 0

    배이컨 김치볶음밥이 이보다 맛있는 집은 없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충격적으로 맛있었다! 일식함박스테이크도 추천!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감자튀김, 김치볶음밥을 먹어보았는데, 모든 음식이 가성비도 너무 훌륭하지만 그 가성비를 뛰어넘는 맛이 있다. 4번 이상 방문한 것 같은데 갈 때마다 맛의 편차가 없이 늘 맛있다. 왕 추천!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솔찬

    1 0

    연수구에서 여기 모르면 솔직히 간첩이다
    식사메뉴가 전부 든든하고 맛도 확실하게 있는 집!
    처음에 한끼메뉴 시켰는데 2인분인줄 알고 완전 만족하면서 먹었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su

    3 0

    너무 맛있어요!
    다른메뉴도 다 먹어보고 싶어요.
    양도 푸짐하고 가성비 짱이에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ᴴᴬᴺ

    47 38

    #한 줄 평
    혼밥하기에도 좋고 어떠한 메뉴를 먹어도 좋은 곳

    가성비: ●●●○ (3.5/ 5)
    맛: ●●●● (4 / 5)

    *먹은 음식
    함박·돈가스 안주 - 12,000₩

    ◇ 평가
    Break Time이 존재한다.
    평일 14:30 ~ 17:00

    분위기는 무난. 가게가 좁아 테이블 갯수는 적은 편이지만 찾아오는 인원대를 고려하여 1인용 테이블도 있고 4인용 테이블도 있다. 주문 즉시 조리하므로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

    이 곳에서 비싼 가격대를 자랑하는 함박·돈가스안주 리뷰가 망플에 없길래 주문해봤다. 안주메뉴라고 하길래 맥주도 먹을까 했는데 집에 돌아가야하니 안 먹기로 했다. 그런데 먹다보니 그냥 클라우드라도 먹을껄 그랬나하는 생각이..진짜 맥주랑 먹고 싶은 맛이다.

    구성은 수제 함박스테이크와 반숙 달걀, 수제 돈가스,
    한쪽 면을 캐러멜화한 양파 조금, 감자튀김 조금, 갈릭 후레이크와 사이드로 나온 오이코울슬로, 오이·무 피클. 구성에 밥은 없지만 평소에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 못 먹는다.

    일반적으로 함박스테이크에는 암갈색의 데미글라스 소스를 사용하는데 이 곳은 아니었다. 먼저 소스를 한 입 먹어보니 단호박과 같은 맛이 나면서 또 다른 복합적인 달큰한 맛이 난다. 달큰하다고 한 이유는 채소가 들어간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스는 단호박 베이스에 여러 재료와 데미글라스 소스를 약간 첨가한 느낌이며(내 추정이므로 믿지 말자) 농도는 묽지 않으나 식감이 굉장히 부드러웠고 새로운 맛이었기에 만족스러웠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소스가 매우 뜨겁다. 잘못하면 입 데인다.

    함박 스테이크는 아주 잘게 다지지도 않았는데 연육작용이나 숙성을 시킨 고기인지 매우 부드러웠고 반으로 갈라 속을 보면 무슨 알갱이가 있는데 연육작용을 위하여 사용한 감귤류 아니면 흔히 쓰이는 잘게 다진 파인애플로 추정된다. 덕분에 그 알갱이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고기가 촉촉하기까지 했다. 함박 스테이크를 숟가락으로 눌러보면 미세하게 남아 있는 고기의 결을 따라 부드럽게 뭉개지면서 소스나 반숙과도 잘 섞인다. 소스/반숙/함박 3가지 모두 부드러운 식감을 가져 잘 어울린다. 맛으로는 노른자의 고소함과 함박의 부드러운 식감, 강하지 않게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웠다. 육즙이 많은 타입은 아니며 두께는 대강 약 3cm정도다.

    돈가스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주 맛있는건 아니지만 웬만한 돈가스 취급 식당 못지않게 고기가 두터웠으며 촉촉했다. 수분감이 많고 뜨거운 소스때문에 튀김옷이 금방 눅눅해지긴 했지만 돈가스의 씹는 식감은 좋았다.

    개인적으로 갓 나온 바삭한 돈가스를 먼저 원하는 만큼 먹은 뒤에 함박을 먹으면서 시간이 지나 소스에 눅눅해진 돈가스를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특징
    일반 접시에 요리를 담지 않고 팬에 담아 뜨거운 상태 그대로 먹을 수 있으며 매우 부드러운 수제 함박스테이크와 돈가스 전문점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이 식당의 돈가스의 퀄리티, 어디에서 맛보지 못할 특별한 소스가 인상적이다.

    @ 아쉬운 점
    자극적인 소스, 함박 스테이크의 씹는 식감과 육즙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므로 함박을 제외한 다른 메뉴를 권하는 바임. 또한 원목 트레이를 만져보니 끈적거리는 부분이 있었음.

    ♡ 마음에 드는 점
    특별한 소스,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 반오픈형 키친, 식사 후 뒷정리를 해 주심.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KwonYu Il

    6 8

    가격대비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함박스테이크도 수제인지 두툼하고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소스가 대체로 단맛이 강해서 조금 아기입맛인것같긴하지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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