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콘티넨탈

3.7 13

3,599 13 18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중구 장충동2가 202
전화번호: 02-2230-3369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4:30 - 18:00

콘티넨탈의 리뷰 (1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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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ualdrinker

    9 0

    메뉴변경 바쁘니깐 두서없이 적어보자면, 1. 쿠스쿠스에 버무린 제주 한치 + 와인비네거에 마리네이드한 샬롯 + 키위소스/옥수수 퓨레가 들어간 쁘티 피타브레드 / 포도주스+핑거라임(?) 쥬스(에이드) 2. 블랙 트러플 + 슬라이스한 스캘럽 / 블루핀 튜나 마리네 + 아보카도 퓨레 3. 새우 비스크 카푸치노 4. 셀러리악과 비트를 곁들인 양갈비 구이 5. 라임 무스 6. 쁘티 푸르 대충 이랬던 듯. 1. 쿠스쿠스에 버무린 제주한치 식감 재밌음. 2. 슬라이스하여 층층이 쌓은 스캘럽도 좋구... 트러플도 좋구. 마이크로 샐러드 밑에 저번 방문시 많이 사용했던 자몽소스가 숨어있었던 것 같은데. 잘못 본(맛 본)게 아니었다면, 뭔가 코스들이 이전의 연장선 상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좋았음 블루핀 튜나도 괜춘. 블루핀튜나보다 관자가 더 좋았다는 의견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둘다 괜춘. 3. 비스크 수프 조금 아쉬움. 밑에 깔려있는 것을 긁어내어 먹기도 귀찮고...(!?) 미식적으로(?)보았을 때, 그 바닥이 꼭 필요한지도 의문 4. 뼈 발라내어 다시 동그랗게 만들어주셨다고 함. 웬지 교양있어진 기분. 맛 좋음. 뼈 발라낼 때에 나온 스크랩을 따로 조리해서 매쉬드 포테이토 밑에 넣어주셨는데... 농어드시는 분들과 깨알같이 다른 이런 디테일 굿굿 5. 식용플라워 + 베리의 비쥬얼이 뭔가 블루핀과 겹치는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취향저격이러.. 6. 마카롱과 초콜렛은 같고. 패션푸룻+망고 젤리와 카넬레(Cannele)가 새로 도입된 듯. 젤리에 붙힌 씨앗이 먹을 때 다소 불편한 듯 하고, 카넬레가 그리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뭐... 전체적으로 괜찮음. 특히, 그리씨니는 항상 만족. 다음부터는 기억한다면 도착하자마자 "저는 그리씨니 세개 구워주세요" 하고싶다. 뭔가 포션이 늘어난 기분인데 착각인가. 덧) 버터는 여전히 그대로지만, 자세히 보면 색이 조금 다르다. 조금 더 투명한 느낌의 짙은 색이 가염...이었던것같음. 오른쪽이 가염 왼쪽이 무염... 이었나? 덧덧) 크리스토플도 좋지만, 리모쥬 J.L. Coquet에 둘러쌓이는 것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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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ualdrinker

    9 0

    방문한지 꽤 되어 메뉴는 바뀌었을 듯. 크리스토플에 둘러쌓이면 행복함. 서비스는 대체적으로 좋다. 총알 오징어가 정말 알맞게, 잘 조리되어 준비되었다. 연어타르타르+캐비어는 산미가 조금만 더 있었다면 밸런스가 좀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쨋거나 좋았음. 생선 요리와 함께 제공된 자몽쥬스가 들어간 젤라틴(이었을텐데...)은 재미있었으나 그전 디쉬와 조금은 겹치는 면이 없잖아 있고, 또 조금만 더 얇았다면 식감적으로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는 무슨... 그냥 맛있) 굉장히 사소할 수도 있지만 언급할 점. 컨티넨탈에서는 오더가 들어가고 나면 그때부터 빵을 굽기 시작한다고 한다. 이 빵이 메인 직전즈음에 나오는데, 맛은 좋다. 다만, 이 직전에 갖다주는 버터가 문제이다. 조그마한 접시에 담긴 동그란 버터를 주며 왼쪽이 무염, 오른쪽이 가염(혹은 반대일 수도 있다) 버터라고 언급해주시는데, 육안으로 보았을 때 거의 차이가 없어 이후 빵이 나온 후에 (까먹어서) 서버분에게 다시 물어보는 일이 발생한다. 여기까지이면 멍청한 나의 머리를 탓하겠는데... 세명이 갔는데 그 중 한 명의 버터에서는 가염과 무염버터의 위치가 설명과 달랐다고 한다. 요즘에도 그대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불상사(라고 표현하기엔 너무 사소하지만)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주방에서 가염버터 쪽에 소금을 조금 뿌려준다던가, 가니쉬를 조금 올려주어 혼동이 없도록 해줄 수 있다면 더 좋은 식사경험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전반적으로는 만족! p.s. 신라의 센터피스는 멤버스 라운지, 식당 모두 항상 이쁘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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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phia Choi

    241 510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 트러플, 캐비어가 들어가는 Chefs tasting course 추천. 코스의 연결이 매끄럽고 모든 음식의 식감이 살아있다. 디저트도 맛있었고 마지막 뿌띠푸르도 최고였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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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우

    16 1

    언제가던 항상 일정하고 안정된맛을 내는곳입니다 다만 너무 안정적인 느낌이라 메뉴가 거의 안바뀌는것이 단점입니다 이젠 뭔가 콘티넨탈만의 시그니처 디쉬가 필요한때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묵직한 한방이 없어 아쉬운곳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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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리

    268 83

    프렌치. 맛 있어요. 양갈비가 모양 특이해요. 맛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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