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갈리나데이지

4.4 76

106,374 76 4,15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18-8
전화번호: 02-720-1248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1시간 무료
영업시간: 12:00 - 22:30
쉬는시간: 15:00 - 18:00
휴일:

갈리나데이지의 리뷰 (7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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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

    425 205

    해 바뀌기 전에 런치로 다녀온 곳. 급하게 예약도 안하고 방문했지만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스캄피와 뇨끼를 먹을 수 있었다....!! 겉은 바삭하게 익혀졌지만 안은 쫀득쫀득한 치즈같은 식감의 뇨끼에 견과류맛 처럼 고소한 맛이 진했던 크림소스맛은 아직도 생각남.... 다른 메뉴는 몰라도 갈리나 데이지의 뇨끼는 꼭 추천하고싶다 / 스캄피는 면도 새우살도 쫄깃쫄깃해서 로제보다는 오일파스타로 먹었으면 더좋았을 것 같았다는 생각을 혼자했음.... / 서버분들이 친절한 사람도 있고 그냥 그저그런 사람도 있어서 가는 날에따라 다른 것 같고 런치때는 천장쪽으로 햇살이 잘 들어와서 밝은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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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5 698

    재방문한 갈리나데이지. 식전빵은 딱 좋은 온도에 빵만 먹어도 맛있다라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식욕을 돋구워줌. 카르파쵸는 씹는 식감이 너무 좋음. 첨가된 트러플 오일과 무화과 덕분에 감칠맛이 상승됨. 앤초비파스타는 처음먹어본 빳게리면으로 서브됨. 라자냐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쫄깃함. 앤초피의 감칠맛과 잘 어울림. 돼지고기 소고기가 들어간 라구소스 파스타는 역시 맛있음. 어릴때 먹던 미트소스 파스타가 떠오르지만 맛은 이백배 좋음. 채끝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는 적절한 기름기와 함께 육즙이 가득함. 같이 서브되는 세종류의 소금과 함께하니 감칠맛이 배가 됨. 데이지 쉐프님이 이탤리 여행중에 득템했다는 그라파를 한잔 주심. 와인을 증류한 술이지만, 같이 종류의 꼬냑, 알마냑과는 다른 풍미로 빼갈과 비슷한 느낌. 디저트로 적절한 한잔. 팻투바하분이 데이지 쉐프의 사진을 땃길래 나도 찍자고 졸라서 한장 찍음. 아담한 체구의 외모와는 다르게 엄청난 포스의 음식을 뽑아내심. 깔끔한 느낌의 주방 스파이샷 보너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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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6 797

    서촌에 위치한 데이지 쉐프님의 이탈리안 "갈리나데이지".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소개되었어요. 가고싶다 1순위인 곳이었는데 드디어 방문!! 트러플 파스타인 "Tartufo". 나오자마자 코를 찌르는 트러플 향에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행복해졌어요+_+ 살짝 가늘면서도 납작한 탈리올리니 면 또한 꼬들꼬들한 느낌이 너어무 마음에 들었다!! 이래서 알덴테알덴테 하나봅니다ㅠㅠ 면과 소스 모두 최고였던 최고의 파스타!! 슬라이스드 된 트러플 비쥬얼도 최고 : p 어란 파스타인 'Bottarga' 역시 대만족. 파스타면을 입에 넣지마자 입안에 퍼지는 올리브 오일의 풍미에 어란이 더해지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지요!! 풍성한 파스타의 맛은 이 파스타에 왜 어란이 들어가야만 했는지 여실히 보여주네요. 쥬키니는 기름질 수 있는 맛을 잡아주고 식감까지 더해줘요 : D 분위기도 아주 좋았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음식은 정말 맛있지만 양은 살짝 적은 편이에요. 유명한 곳 답게 사람도 꽤 많아서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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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335 203

    그라노 출신의 셰프님이 운영하는 곳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서촌에 이런 곳이 있는 지 몰랐음. 파스타 좋아하신다면 꼭 가보시길. 실내는 넓지 않고 주차도 따로 안됨. 단, 2층에 공간이 또 있는 것 같았지만 확인하지 못했음. 1. 풍기(funghi): 버섯이란 뜻처럼 큰 송이 위에 리코타치즈와 포향초 레몬주스 파슬리 등의 재료를 얹어 구운 요리. 비주얼도 죽이지만 향과 식감이 특히 나이스! 전채 먹을거라면 추천. 2. 보따르가(bottarga): 오일파스타와 엔쵸비 느낌을 좋아하는 나에겐 베스트! 면의 느낌도 무뚝뚝한 느낌(?)으로 정말 맛있었다. 비슷한 취향이라면 추천! (직접 비벼(?)주시는 서비스까지 ㅎ ) 3. 볼로네제(bolognese): 면이 넓고 부드러우면서 탱탱함(계란 느낌이 날 정도로) 토마토 소스에 고기들이 잘 다져져서 좋은 맛을 냄. 나이스~ 메뉴 선택을 잘한 것 같다. 화이트 와인도 가볍게 함께 했는데, 풍미까지 더해져 너무 좋았음. 강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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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5 698

    재방문한 서촌의 이탤리언 레스토랑인 갈리나 데이지. 그라노를 거쳐 테라13에 있는 소르티노 쉐프의 제자 레스토랑 중 하나. 다른 제자 레스토랑인 몽고네, 이태리재, 오만지아 등과 비교하면 같은 듯 하면서 다른 느낌을 보여줌. 리조또와 보타르가, 알리오올리오를 주문함. 리조또는 처음먹어보았는데 알알이 살아있는 식감이 뛰어남. 보타르가는 어란의 비린맛을 잘 잡아 짭짤하고 감칠맛만 잘 뽑아낸듯함. 알리오 올리오는 판체타를 사용하여 임팩트있는 간을 보여줌. 짜지않지만 짭짤한 느낌을 줌. 보타르가와ㅜ알리오 올리오의 알덴떼가 조금 달라서 추궁하니 하나는 뎅지 쉐프가 만들고 나머지는 다른 쉐프가 만든듯함. 추가로 라구 파스타도 주문함. 밥비벼먹고싶은 느낌의 미트소스임. 여전히 좋은 맛을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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